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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봉하마을 오는 교통 편입니다(셔틀버스 운행 포함)
추천 : 179 반대 : 0 신고 : 0 조회수 : 112279 등록일 : 2009.05.24 08:05 IP : 121.176.42.***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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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틀버스 운행 안내

<<자가용 이용 시>>

○ 임시주차장 : 2곳 운영
- 진영공설운동장 :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1279번지
-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 경남 김해시 진례면 송정리 358번지

○ 운행구간
- 진영공설운동장 ↔ 봉하마을(9대, 20분 소요)
- 진영시외버스주차장 ↔ 봉하마을(2대, 20분 소요)
- 진영역 ↔ 봉하마을(1대, 20분 소요)
-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 봉하마을(5대, 25분 소요)

○ 운행시간 : 08:00~24:00

※ 심야버스 운영 안내

○ 운행구간
- 진영공설운동장 ↔ 봉하마을(4대)
-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 봉하마을(3대)

○ 운행시간 : 24:00~08:00

<<기차 이용 시>>

○ 운행구간
- 밀양역 ↔ 봉하마을(2대) => 탑승장소 : 밀양역사 앞 시외버스 정류장

○ 운행시간 : 열차 시간에 맞추어 운행됨(08:00~)


<<비행기 이용 시>>

○ 운행구간

- 김해공항 ↔ 봉하마을(2대) => 1번 게이트 리무진 5번 승강장에서 탑승

○ 운행시간 :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 운행됨(09:00~)



□ 시내버스 임시 운행

○ 운행구간
- 진영시외버스주차장 ↔ 봉하마을(2대)
- 진영역 ↔ 봉하마을(1대)

○ 운행시간 : 08:00~22:00


□ 찾아 오시는 길


<<자가용 이용시>>

1. 진주, 창원, 마산방면

○ 남해고속도로 → 동창원IC → 국도14호선 → 진영공설운동장 주차장(셔틀버스 이용) → 봉하마을 하차 → 봉하마을 분향소까지 도보로 이동(1.5km)

○ 남해고속도로 → 진례IC → 지방도 1042호선 →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주차장(셔틀버스 이용) → 봉하마을 하차 → 봉하마을 분향소까지 도보로 이동(1.5km)

2. 부산, 양산방면

○ 남해고속도로 → 동창원IC → 국도14호선 → 진영공설운동장(셔틀버스 이용) → 봉하마을 하차 → 분향소까지 도보로 이동(1.5km)

○ 남해고속도로 → 진례IC → 지방도1042 → 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 주차장(셔틀버스 이용) → 봉하마을 하차 → 봉하마을 분향소까지 도보로 이동(1.5km)


<<대중교통 이용시>>

1. 부산지역
○ 부산서부터미널(사상) → 진영시외버스주차장 → 임시 운행 셔틀버스→ 봉하마을 하차 → 분향소까지 도보로 이동(1.5km)

2. 마산, 창원, 진주지역 조문객
○ 마산, 창원, 진주(합성동터미널) → 진영시외버스주차장→ 임시 운행셔틀버스→ 봉하마을 하차 → 분향소까지 도보로 이동(1.5km)

3. 김해시내 지역 : 김해~진영간 14번 시내버스 15분 배차운행
○ 외동터미널(14번 시내버스) → 진영시외버스주차장(임시 운행 셔틀버스) → 봉하마을 하차 → 분향소까지 도보로 이동(1.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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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119
김송이 2009.05.24 09:14 (121.158.51.***)
대통령이라는 이름보다 땀내 나는 한 인간으로 늘 가까이 계셨던당신이기에......
당신이 이루고자 했던 그 꿈,그 의지,그목소리를 세상은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의 소박했던 그웃음,오래도롣 기억 하겠습니다
돌아올수 없는 먼길을 혼자 홀현히 떠나버리셨는지...
2002년 제가6살때 투표 장소로 엄마손을잡고 기다리던 순수한 마음은 어디로가고...
당신을 비판하고, 욕하는 마음 만 남았는지....
우리는 당신을기억 할 것입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946.08.06~2009.05.23
이짧고도 힘든세상이 괴롭히던 것을
벗을수 있어 다행 입니다
세상의 옷을벗고 당신은 떠나셨습니다.
당신과 세상이 함께걸어온 63년....
세상이 당신의 따스한웃음,미소,목소리를 기억할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환희a 2009.05.24 09:37 (59.14.2.***)
세상에 우찌 이런일이 생깁니까? 님이시요 그리도 힘드셨나요 ? 더 참으시지요? 정말 세상이 허전합니다 님이 가시고 없는 이곳이 이제 편히쉬셨다가 다시 왕생극낙하세요 사랑합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8533r 2009.05.24 09:44 (211.37.42.***)
어찌할까 어찌할까
왜이리 모진세상인가
가슴만 답답하네 노대통령 각하 편희 잠드소서
무명초 2009.05.24 09:57 (61.254.203.***)
바보노무현?아니 대한민국 역대대통령중 가장 존경해야할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소식을 접하고 너무 애통합니다.역대대통령 중 경제분야 업적은 박정희 전대통령 이고 민주화와 인권 그리도 동서화합을 몸으로 실천하며 정치개혁등 훌륭한 업적을 가장많이 남기는 노무현 전대통령님 정말 정말 비통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위로의 말씀드림니다. 이시대 뜻있는 국민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그린미소 2009.05.24 10:07 (119.71.11.***)
편안히 잠드소서~~ 당신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바보비겁자 2009.05.24 10:15 (114.205.206.***)
너무 너무 좋아하면서도
멀리 계실 때는 멀다는 핑계로
바로 가까이 오셨을 때는 가깝다는 핑계로
늘 그 자리에 계시겠지.............
이겨내시겠지.............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사랑한다고.....
그러나 사랑한다고.......
마음 못 전했습니다.
글 올리지 않아도 찾아뵙지 않아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있다는 걸
아실 줄만 알고......
늦은 후회의 눈물로 베개를 다 적십니다.
요휘 2009.05.24 10:17 (115.88.161.***)
어찌 그렇게까지 하셔야 했나요..?
넘 가슴이 아픈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히 잠드소서...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하얀곰 2009.05.24 10:18 (121.146.55.***)
눈물이 저절로
계속 흐르네요
내나이 글피먼 60인데
쥐새끼가 인간을 잡아먹었네요

앞을 가려 더 이상은~
썬맨 2009.05.24 10:19 (210.93.113.***)
어제 당신 소식을 듣고나서 부터 아무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종일 눈물만 앞을 가립니다.. 죽은 당신은 편안할지 모르지만 남아있는 우린 어찌하면 좋을지..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시골이 2009.05.24 10:21 (59.28.183.***)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너무 안타까워서...ㅠㅠㅠ
다시희망 2009.05.24 10:27 (222.236.78.***)
마음은 봉하마을에 있습니다. ㅠ.ㅠ
가야사랑 2009.05.24 10:36 (61.42.171.***)
세상살이 살다보니 그렇게 가슴아프셨습니까? 저또한 가슴아프다지만 당신만큼은 못하겠지요? 머물던 자리마다 남겨진 당신의 따뜻한 미소가 눈에선합니다. 당신은 가셨지만 우리곁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존경하는당신,사랑하는당신이여!이젠 편히 쉬세요.
맹물 2009.05.24 10:39 (152.14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르막 2009.05.24 10:40 (59.21.199.***)
너무많이 울어서....몸이 망가지는것 같습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보고싶습니다.. 봉하마을에서 웃음짓는 모습 보여 주세요. ..
꿈이라고 해주세요...
B정규직 2009.05.24 10:46 (121.141.109.***)
2MB가 조문을 온다는데.. 절대 2MB의 조문을 받아서는 안된다!!


방금 검색하다 보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란 비보를 접한 이명박 대통령이 봉하마을 빈소 또는 분향소를 찾아 직접 조문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 라는 기사

가 눈에 뜨이는데



2MB가 조문 하도록 내버려 두실겁니까????
노신자 2009.05.24 10:52 (218.150.239.***)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한 우리 국민들을 두고 어찌그리 쉽게 떠날 수 있습니까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을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님이시여~~ 그렇게니 아프셨습니다까.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는 우리에게 마져도 말할 수없는.... 그렇게 고독하셨습니다까.. 어찌 그렇게 홀연히 떠나버리 실 수 있습니까 우린 너무 슬프고 원망스럽습니다. 님이시여~~~......
노신자 2009.05.24 10:54 (218.150.239.***)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한 우리 국민들을 두고 어찌그리 쉽게 떠날 수 있습니까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을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님이시여~~ 그렇게니 아프셨습니다까.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는 우리에게 마져도 말할 수없는.... 그렇게 고독하셨습니다까.. 어찌 그렇게 홀연히 떠나버리 실 수 있습니까 우린 너무 슬프고 원망스럽습니다. 님이시여~~~......
노신자 2009.05.24 10:55 (218.150.239.***)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한 우리 국민들을 두고 어찌그리 쉽게 떠날 수 있습니까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을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님이시여~~ 그렇게니 아프셨습니다까.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는 우리에게 마져도 말할 수없는.... 그렇게 고독하셨습니다까.. 어찌 그렇게 홀연히 떠나버리 실 수 있습니까 우린 너무 슬프고 원망스럽습니다. 님이시여~~~......
빨간야옹이 2009.05.24 11:00 (115.41.141.***)
모두 안고 떠나셨습니다. 물론 밉지만 어른의 뜻을 우리가 거스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 비열한 우리 세상, 살아남아있는 우리가 더 잘해야 하고 정말 큰일입니다... 앞으로 살아갈 일이...
민이가 2009.05.24 11:05 (221.146.250.***)
나 태어나 ~ 첨으로 당신을 사랑 했었읍니다.아직도 당신에게 좋은곳으로 가시란 이야길 못합니다....
♥노무현사랑♥ 2009.05.24 11:13 (220.77.53.***)
삼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이곳 지상에선 힘들게 지내셨지만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생에 태어나시게 되면 부디 편안한 삶을 살수 있으시기를 기원하고 또 기원 하겠습니다.
-창원에 사는 한 학생이-
인어리자 2009.05.24 11:14 (220.92.7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치적 이상을 함께 하였습니다...
jirang2 2009.05.24 11:20 (222.114.202.***)
최고의 대통령이셨습니다...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ㅜㅜ
a760221 2009.05.24 11:28 (122.37.17.***)
너무 슬픕니다. 정말이지 가슴에서 눈물이 저절로 흘러나옵니다. 예전에 나랏님이 죽었을 때 백성들이 통곡을 했다는 이야기가 정말 맘에 와닿지 않았는데 지금 이 순간 그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한 번도 직접 대면한 적은 없지만 마음속에서 항상 존경해 오고 그분의 개혁정치와 성품을 존경해 왔던 나...하지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네요. 그런 내 모습이 정말 초라해집니다. 존경했습니다. 정말이지 존경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난 대한민국의 희망과 미래를 보았습니다. 편히 마지막 길 가소서... - 노무현 대통령을 항상 마음 깊이 품고 지켜보았던 국민 한 사람 올림
althcjstk 2009.05.24 11:54 (124.153.145.***)
조문은 그 분을 사랑했던 사람만하기!!!
나쁜 사람은 절대 안돼!!!!!!
sha981107 2009.05.24 12:05 (114.206.72.***)
언제나 국민과 함께 했던 대통령...
얼마나 고통을 받았을지 눈물이 흐릅니다.
또 노무현 대통령을 죽여놓고 태연히 조문하는 이명박 같은 사람들에게 욕이라고 한마디 날려주고 싶네요...
이제 이승에서의 모든 고통을 잊으시고 편안히 가시길 빕니다..........
강벽산 2009.05.24 12:08 (219.240.104.***)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명복과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역대 대통령중에서 가장 인간적이고,양심적인 대통령님께서 갑자기 유명을 달리하시니 애달프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늘에 올라가셔서 못이루신 큰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혜담 2009.05.24 12:28 (211.40.242.***)
당신의 미소를 앗아간 저들을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호이장 2009.05.24 12:41 (222.96.96.***)
이렇게 가실줄 몰랐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영원히 존경합니다
조문객이 계속올텐데 혹여 교통정리(자봉)요원이 필요한지요?
호이장 2009.05.24 12:41 (222.96.96.***)
이렇게 가실줄 몰랐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영원히 존경합니다
조문객이 계속올텐데 혹여 교통정리(자봉)요원이 필요한지요?
푸른새벽이슬 2009.05.24 13:10 (119.206.84.***)
조금 잠잠해지면 꼭 당신을 뵈러 가겠습니다.
이곳에서와는 다른 곳에서 부디몸도 마음도 편히 쉬시길....
벌써부터 그리운 당신,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문주련 2009.05.24 13:16 (122.38.183.***)
25일(월) 봉화마을 가실분 안계시나요
친구랑 함께 가려고 하는데 차가 없어서 차편도 그렇고
막막하네요..가보고는 싶습니다 서울에서 운행하는 셔틀 버스 같은것이
있다면 참 좋겠습니담..
집은 안산입니다만 경기도권에서
출발하신다면 시간 맞춰서 가고 싶습니다..
010-5130-1562
문주련 2009.05.24 13:17 (122.38.183.***)
25일(월) 봉화마을 가실분 안계시나요
친구랑 함께 가려고 하는데 차편도 그렇고
막막하네요..가보고는 싶습니다 집은 안산입니다만 경기도권에서
출발하신다면 시간 맞춰서 가고 싶습니다..
010-5130-1562
문주련 2009.05.24 13:17 (122.38.183.***)
25일(월) 봉화마을 가실분 안계시나요
친구랑 함께 가려고 하는데 차편도 그렇고
막막하네요..가보고는 싶습니다 집은 안산입니다만 경기도권에서
출발하신다면 시간 맞춰서 가고 싶습니다..
010-5130-1562
대한민국중딩 2009.05.24 13:21 (121.177.0.***)
그래도웃으며가지않으셨는가

세월아울지마라
언젠간다시만나지아니하겠느냐
그러나기억해다오
이렇게잊혀질그를기억해다오
마지막자연을담고가는
애통하고비통한마음놓아버리고
그누구원망조차하지않으려
그렇게떠나간그를기억해다오
한국아울지마라
그는이제한방울의물이되어
언제나아끼우던자연과뛰어놀겠지
그래도마지막엔웃으며가지않으셨는가
쏘피아c 2009.05.24 13:48 (220.127.222.***)
우리 서민들의 진정한 영웅,노쨩님께서 얼마나 고통이 크셨으면...

검찰 출두하시던날 저는사사세를 방문하여 이방저방 기웃거리며 비로소 노쨩님의 고귀한 인품에 감동되어 두눈의 눈물을 주체 못하며 노쨩님의 가족됨을 스스로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그런데 이제 다시는 뵈올수 없음이 너무나 가슴아파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노쨩님께서 홈피에 올리신,어찌해야 좋겠습니까. 가 계속 귓가에 맴돌며가슴을 칩니다.아~사랑하는 대한민국 나의 조국이여...그 분이 우리곁을 떠나셨습니다


오늘은청춘 2009.05.24 13:52 (221.160.139.***)
편히 쉬십시오 당신의 뜻을 영원이 잊지않고 따르겠습니다.
나방 2009.05.24 14:10 (210.101.217.***)
부디 편안한마음으로 가시길바랍니다 ....당신때문에 마음이 져려 옵니다 ..... 당신을 위해 눈물흘리는 국민들이 있기에 당신은 성공한 삶을보내셨습디다....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기만을 부디바랍니다 ...
미키 2009.05.24 14:40 (220.70.90.***)
갈께요~ 당신의 가시는 길 국화 한 송이 놓을께요. 슬프지만 웃어주세요. 우리를 그 인자하신 웃음으로 바라봐 주세요.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
멕가돌 2009.05.24 15:21 (116.122.182.***)
속세의 모든 것을 놓고 가신 당신은 등신불과 같은 존재입니다. 2009년 5월 23일은 제2의 성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어제도, 오늘도 허무하고 허탈하고...이 심정을 뭐라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하지만 님께서는 몸은 가셨지만 우리 서민들 마음속에 영원한 희망의 등불이 되실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가시는 길 편안하게 영면하십시오.
다물아 2009.05.24 16:33 (218.150.1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주의 아버지를 잃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

너무나 사랑했기에 가슴이 찡~합니다.

고이 잠 드소서.
다물아 2009.05.24 16:33 (218.150.1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주의 아버지를 잃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

너무나 사랑했기에 가슴이 찡~합니다.

고이 잠 드소서.
할부지포에버 2009.05.24 17:22 (125.146.196.***)
너무나 보고싶은 대통령님 미소,,,,, 잊혀지질 않아요....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고 마음 아프실일 없길 바래봅니다....
충청도 아줌니 2009.05.24 17:29 (203.166.208.***)
네 찬성입니다 감사 합니다() 님이시여 그렇게 가실줄 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대통령님은 46년생이고 저는 48생입니다,아까워서 ~미치겠어요, 그 열정 좋은세상 가셔서 펼치세요 ,그곳 대통령 하세요,흑 ~~~~~~~~~~~~~~
팅이팅이 2009.05.24 17:48 (218.37.47.***)
이 땅에 태어나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들에 대통령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켜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dmsgodskan 2009.05.24 18:18 (58.122.205.***)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는 과분하신 분 이였습니다. 이제 어디서 위안을 찾을지 국민들의 한숨소리가 하늘을 찌르네요.아직도 보내 드리지 못하는 마음들을 용서하세요. 항상 그자리에 있을 것 이라 생각했던 어리석은자입니다.
사람이아름다워 2009.05.24 18:22 (114.200.184.***)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진실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 분을 지키지 못했기에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슬픕니다.
절대로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봉하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수 많은 조문객들이 찾아 오고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조문을 가야 합니다.
그래서 현정부가 국민의 뜻을 알고 반성해야 합니다.
노무현 당신을 지키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해 주세요.
당신은 사랑입니다. 2009.05.24 18:53 (118.36.33.***)
바보통령...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요.
지금도 보고싶은데...
인간미가 넘치는.... 옆집 아저씨같은 친근한 분이셨는데...
방학때 봉하마을 가고 싶었는데...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무현'세 글자를 알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바보입니다. 당신은 사랑입니다.
손전등 2009.05.24 19:33 (122.32.218.***)
온세상이 슬픔으로 가득합니다 노대통령님 너무 보고싶어요
밝고착한이 2009.05.24 19:42 (121.162.4.***)
봉하성지 함께가요...!
일시 : 2009년 5월 25일(월요일) 오전9시
출발장소 : 서울 시청역 1번출구 대한문앞에서 하나드림투어 버스로...
준비물 : 간식, 음료, 중식, 양초, 꽃 등...
회비 : 15,000~20,000원 상당
귀경시간 : 당일 밤19:00예정
연락처: 02)374-5975 핸펀고장으로 집전화 받아요ㅡㅡ;;;

보고팡노짱 2009.05.24 20:36 (121.142.165.***)
아빠.. 돌아오세요 ㅜㅜ 마음이 너무 아파요. 보고 싶다는 말만 입가에 ㅜㅜ
순수영혼바보 2009.05.24 20:37 (125.184.15.***)
가슴에 작은 비석 하나 세우고 당신을 그립니다.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내 살아 생전에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평안히 잠드소서.....
사랑앓이 2009.05.24 21:31 (123.248.16.***)
참으로 비통하고 원통 합니다.텔레비젼의 용안을 볼때마다 불쌍하다는 생각이 저의 가슴을 미어지게 합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눈에서는 계속 뭐라 말을 하고 있습니다. 존경 합니다. 고통과 근심없는 곳에서 편안 하십시요.
천재각이 2009.05.24 21:32 (58.233.250.***)
꼭 갈께요ㅜㅜ
실비단안개 2009.05.24 22:17 (58.228.158.***)
수고하셨습니다.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범룡 2009.05.24 22:20 (222.120.159.***)
부디 정쟁없는 곳에서 이젠 평안히 쉬십시요. 삼가 고인을 애도하며...
힘냅시다모두 2009.05.24 22:34 (117.123.252.***)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경현이맘 2009.05.24 23:46 (119.70.146.***)
어느 대통령이 죽어도 안나던 눈물이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시니 가슴이 시리고 목이 매이네요..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엄마와함께 2009.05.24 23:53 (121.151.56.***)
당신이 계셨기에 희망을 가졌던 말없는 국민들이 있었음을 알고 가옵소서. 우리는 당신에게서 희망을 보았고, 그리고 당신을 많이 믿고 의지했습니다. 당신은 결코 혼자이지 않았음을 잊지 말고 가소서. 당신을 사랑하는 소리없는 국민들이 많았음을, 당신이 알고 있었던 것보다 더 많았음을 알고 가소서. 언론이 당신을 흠집낼 때도 우리는 당신을 믿고 있었습니다. 말없이 있었지만, 우리는 당신을 믿고 의지하고 희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참뜻을 우리는 지지하고 있었답니다. 잊지 마소서.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 이번엔 우리가 당신께 희망을 드렸어야 했지만... 늦어버렸습니다. 안타깝고 애통한 마음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나 우리들 마음은 이렇게 고통스럽... 당신의 고통은 더 했겠지요...부디 천국에서 평안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queen6425 2009.05.25 00:52 (121.172.33.***)
비통하고 원통할 따릅입니다.엄마와 함께님 처럼 언론에서 흠집 내도 우리는 믿었습니다.굿건히 참고 견디면 세월이 알려 줄거라 믿었습니다.그런데 이런 일이... 너무 아쉽습니다. 봉하마을에서의 소박 하고 아름다운 꿈 가꾸워 나가시는걸 꼭 보고 싶었습니다.이제 어찌해야합니까?....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주체할길없습니다.사랑합니다.우리들 가슴에 영원히 살아 계실겁니다.부디 평안하옵소서...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평범한아줌마 2009.05.25 01:49 (114.200.41.***)
서민의, 노동자의대통령이아니었더라면!!!
섞은내나는권력의,재벌과결탁하는,가진자들의 대통령이었더라면 삶을 더영위하실수있었을까요? 힘없고 빽없는 국민의 대통령이라 그리도 많이 휘휘돌리어 생을 마감하셨나요. 정말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당신의 발자국은 남아있습니다.결코 모래성은 아니었습니다..우리진정한대통령님 부디편히쉬세요.정말죄송합니다..
연화세상 2009.05.25 02:30 (122.42.29.***)
천만리 머나먼 곳에 고운님 여의옵고
내 마음 둘 곳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물도 내 안 같아서 울어 밤 길 예놋다.

사랑하는 나의 대통령 우리 대통령님 부디 평안하세요
팬더에요 2009.05.25 03:07 (121.148.152.***)
당신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계셔서 웃을수 있었습니다..
당신이 있음으로 해서 저희가 살아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살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웃음도 잃어버릴것만 같습니다...
천리먼길 가시는길에 어찌
혼자만 가시나이까...
누군가 옆에 말벗이라도 가야한다면
저를 불러주시어요...
다른 누구도 아닌 저를요..
당신의 부름을 기다립니다...
그도 저도 아니시라면
돌아오셔요...
부디...
쪼매난이쁜이 2009.05.25 03:36 (218.237.37.***)
소박한 웃음이 자꾸 생각나서 믿을 수 없기에 하염없이 눈물만...
어찌해...
어찌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가신답니까..
믿을 수가 없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가슴만 답답해 옵니다..
아픕니다..당신께서 사라져 버렸기에..
아픕니다..당신을 위해서 울어줄 수 밖에 없기에..
아픕니다..당신을 더 이상 볼 수없기에..
아픕니다..외로운 당신을 혼자 보냈기에..
아픕니다..당신 맘을 헤어려 주지 못해서..
아픕니다..소박한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했기에..
............내 가슴속에 당신을 세겨 둘겁니다........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노무현 대통령님!!........
.......믿을수없기에 믿고싶지 않지만,그곳에선 고통없이 행복하십시요..
ongchi 2009.05.25 07:39 (221.138.233.***)
집사람이 하루종일 우네요.
황금사과 2009.05.25 07:59 (119.65.217.***)
당신이 계셔..행복햇습니다..
당신이 계셔..위안이 됐습니다..
사랑합니다,,존경 합니다,,
영원히 당신을 잊지 못할겁니다,
그동안 마음고생 접으시고..편한곳에서..편히 쉬십시요..
눈물만 흐르네요..
나비잠 2009.05.25 09:09 (123.213.66.***)
유가족을 위로 하고 싶습니다
봉사하시는 여러분도 고맙습니다.
인천설까치 2009.05.25 09:20 (203.128.174.***)
우리 서민을 위해 일 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이 세상에서 힘들었지만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히 쉬세요.
사향노루 2009.05.25 11:05 (203.142.217.***)
셔틀은 29일까지만 운행하나요?? 평일엔 회사 때문에 갈 수가 없어서 30일에 가려고 하는데... 영결식 다 끝난 때라.. 가도 될런지...ㅠ
worrydoll 2009.05.25 11:22 (61.253.184.***)
다들 고생이 많으신데요...진영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의 첫차와 마지막 차 시간을 좀 알수 있을까요? 서울에서 20시 기차로 출발하면 23시경 도착하는데..그때 봉하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할까요?
바보 무현 사랑 2009.05.25 11:37 (122.40.47.***)
당신은 우리를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해 주셨던 유일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어리석고 자신밖에 모르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아니 저 자신 때문에 괴롭고 슬픕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의 꿈과 당신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배척하고 배격한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하여 한결같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열정을 다해..힘을 다해... 애써주시고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게 쉬십시요.
이제 저희가 당신의 꿈과 열정을 품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정한 감사를 드립니다.
평화로움 2009.05.25 11:39 (125.143.82.***)
진영역 자원봉사 차량은 계단을 올라와서 바로 앞에서 기다리면 되나요? 위치를 몰라서 공설 운동장까지 걸어가게 됩니다..
용훈아빠 2009.05.25 12:35 (210.106.49.***)
여러분 우리모두 전 대통령(제발) 하지맙시다"
우리 대통령 합시다
우리 손으로 세운 우리.우리 대통령
쭌쭌 2009.05.25 16:51 (121.156.251.***)
항상 힘없는 비주류의 편에 서서 부정과 부패를 일삼는 주류와 맞서 싸워주셨지요..
당신의 고귀한 정신은 영원할 것입니다..
당신의 희생이 너무나 컸기에 눈물이 멈추질 않지만...
후대의 자식들에게도 대한민국에는 썩은 대통령도 많았지만 당신과 같은
위대한 대통령도 있었다고..말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힘이 없어서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합니다..편안히 잠드세요
페트리시아 2009.05.25 17:00 (59.3.118.***)
이번 수요일 봉화마을에 갑니다.
엄마도 가신다고 하시니 갔다오려고요
님이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왜 우릴 두고 떠나셔야하셨는지
슬퍼서 목이 메일뿐입니다.
제발 한번이라고 그분의
얼굴을 다시 볼수있다면
부질없는 바램이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선영1484 2009.05.25 17:47 (152.149.142.***)
너무 그립습니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눈물만 흐르네요..
조용히 뒤에서 지지하였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실줄은...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frog 2009.05.25 19:08 (121.151.72.***)
보고싶다 보고싶다
눈물이 날 정도로 보고싶다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미치도록 보고싶다
왜...... 왜......
청혜맘 2009.05.25 20:31 (222.239.5.***)
살아계실적에 청와대에 항의편지한번 못보내고 지켜만본것이 한이되어 서럽게 눈물만 납니다....너무죄송하고, 너무슬퍼 가슴이 아파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중국을사랑할자 2009.05.25 20:49 (122.254.157.***)
대통령님..대통령님은 역대 대통령중에 가장 멋진 대통령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대통령님의 모습을 볼수 없다니 안타까울 마음입니다.. 보고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오...
개미한마리 2009.05.25 22:00 (222.237.30.***)
하나뿐인 서민대통령을 잃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희망이라 불러야 할까요...
지켜드리기보다 당신에게 기대기만 했던 것을,
믿어주기보다 쉽게 흔들렸던 것을,
깊이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그사람이 사는 세상 2009.05.25 23:50 (121.127.131.***)
부디 행복한 곳에서 편히 잠드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차커가는 2009.05.26 00:58 (222.108.73.***)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면 모든게 꿈인 것만 같습니다. 노트북을 켜면 어김없이 뜨는 추모창과 사진에 눈물부터 납니다. 이렇게 힘들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빈자리가 왜 이리 크기만 한지요. 정말 진심으로 지지했습니다. 당신의 사람다운 모습을 좋아했습니다. 역대 대통령들 중 이렇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대통령이 또 있을까요? 바보 노무현대통령님. 바보처럼 살다가 바보처럼 가버리신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아직도 저에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십니다. 동시대에 함께 살아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그곳에선 꼭 행복하셔야합니다. 그리워서 죽을 것 같습니다.
john57 2009.05.26 07:31 (121.134.48.***)
머리끝까지 화가 솟아 몇일째 잠을 잘수가 없다 그 원수같은 놈들 대가리에 철퇴를 내리쳐 거꾸려 뜨려도 시원치 않다 더구나 죽음앞에서 함부러 지꺼리는 꼴같지도 않은 인간말종들을 보면 인간이 싫어진다 하지만 원망하지마라는 고인의 말씀을 곱씹으며 화를 참고 성당서 기도하고 묵주기도바치고서야 마음을 진정하였다 그러나 내눈애 흙이 들어갈때까지 그들이 한짖을 잊지는 않는다
한불새 2009.05.26 10:00 (119.149.231.***)
정말 울분을 토하고 싶다. 대한민국 정치사의 위대한 별을 잃었다.
아.. 땅을 치며 울고 싶다.
더 잘될거야 2009.05.26 11:39 (58.103.92.***)
그저 멍하니 하늘만 봅니다 가슴이 쓰리고 아프고 눈물만 나고 합니다
정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사랑합니다 온 국민의 사랑을 느끼시며 가시는길 고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시는길 저많은 국화 꽃 사뿐이 밟으며 가시옵소소 눈물이 납니다.........
Wnsdi 2009.05.26 12:09 (203.243.129.***)
이제야 비로서 국민들이 정신을차릴때가 왔습니다 썩어나는 대한민국 정신차려라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사람다운삶 2009.05.26 15:41 (211.212.2.***)

당신을 존경했습니다
이세상 일은 남은자에게 남기시고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연무클럽(강신규) 2009.05.26 16:14 (211.200.153.***)
부디 행복한 곳에서 편히 잠드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곡 2009.05.26 16:30 (211.209.146.***)
너무애통하고 마음이아파서 아무일도할 수 없습니다.당신은 우리의 희망이었습니다. 얼마나괴롭고 고통스러웠어면 그렇게 가셨습니까.우리는 당신을 가슴에 묻고 영원히 사랑하고 존경하겠습니다.이제 편히 쉬시고 극락왕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김반장kjh 2009.05.26 17:12 (122.44.80.***)
이리 빨리 가시면 안되시는줄 알면서,,,
부디 아무걱정 없는 좋은곳에 가시어 편이 쉬시기길 기도 함니다..^^*
catia 2009.05.26 17:25 (58.141.189.***)
임신시 이명박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던 산모입니다. 노대통령 사진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고마워서 봉화 찾아가 아기와 뵈려 했건만 이런 소식으로 찾아뵙게되네여..하늘이 무너지고 정신적인 희망이 사라져버려 공황 상태입니다..너무 힘듭니다.. 몇일째 계속 아기앞에서 울고만 잇습니다.. 한이 맺혀서 어찌할바를 모르겟습니다.. 이 나라를 떠나고 싶습니다..이런나라에서 제 자식을 키우고 싶지 않습니다.. 힘이 듭니다..ㅠㅠ
catia 2009.05.26 17:54 (58.141.189.***)
임신시 이명박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던 산모입니다. 노대통령 사진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고마워서 봉화 찾아가 아기와 뵈려 했건만 이런 소식으로 찾아뵙게되네여..하늘이 무너지고 정신적인 희망이 사라져버려 공황 상태입니다..너무 힘듭니다.. 몇일째 계속 아기앞에서 울고만 잇습니다.. 한이 맺혀서 어찌할바를 모르겟습니다.. 이 나라를 떠나고 싶습니다..이런나라에서 제 자식을 키우고 싶지 않습니다.. 힘이 듭니다..ㅠㅠ
iansegrid 2009.05.26 18:42 (112.166.16.***)
노 전 대통령님이아니라 . .
저에게는 노대통령님은 전부인 대통령이시자 아버님이셨습니다.
편히잠드십시오 . . .
오직눈물만...... 2009.05.26 18:43 (123.248.216.***)
당신은 진정한 이 시대의 민주 개혁가로써 대통령의 직분을 다하신 위대한 분이신데
당신이 서거 하셧다는 소식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참으로 진정한 인덕을쌓으시고
도덕적인 분의 서거 가 믿겨지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의 고통을 덜고 싶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우리의 노통님 사랑합니다 다시태어나실때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비참하게 복수해주십시오.
쑥군 2009.05.26 22:19 (211.193.69.***)
에휴~~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hs121369 2009.05.26 23:25 (118.38.169.***)
너무나 좋으셨던분....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많이 힘드셨죠 고통없는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송초*^^* 2009.05.27 00:34 (121.176.174.***)
너무나 애통하고 수업이 많은 시간을 고통에서 벗어 나고자 얼마나 마음ㅇ; 아팠으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 나라에서는 고통없이 편히 지내소서 님이여!!!!!!!!!!!!!!!!~~~
psy2470 2009.05.27 00:56 (203.175.57.***)
저도 가서 추모 드리고싶습니다 ㅜㅜ 죄송합니다 국민의대통령 국민의 아버지 노무현 대통령님...가서 뵙지 못해서 죄송할따름입니다. 정말 그립습니다 아버지..사랑합니다!
낙동가오리알 2009.05.27 05:22 (124.63.237.***)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자전거 타시는모습 막걸리마시는모습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꿈 농 2009.05.27 06:25 (116.201.171.***)
오늘 딸아이 등교시키고 문상다녀오렵니다. 휑한 가슴 이대로 있을 수 없어요.
천사0529 2009.05.27 10:22 (122.252.97.***)
하늘길은 얼마나멀기에 한번가면 못돌아오는지ㅜㅜ.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보고싶은 2009.05.27 10:50 (121.154.45.***)
가슴이 너무 아파서 봉화까지는 못갔어도 도청에 있는 분향소를 다녀왔습니다
너무도 귀하신분을 우리국민들이 가신뒤에야 아는거 같습니다 대통령께서 서거하시기 며칠전 생각지도 않은 꿈을 꾸었습니다 5월18일밤 꿈입니다 갑자기 검정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나타나서 저보고 노무현대통령님을 만나러 가야된다며 가자고 합니다 꿈속에서지만 대통령님을 만나러 가자니 좋아서 얼른 챙겨 나서는데 누군가 가로막아 가지 못하고 깨었습니다 이상한 꿈이라 말도 못하고 있다 대모님과 신랑에게만 이야기 드렸었죠 또 다음날꿈에는 신부님이 우리마을을 오셔서 헹글라이더를 타신다기에 사람들과 함께 구경하러 나가서 신부님을 향해 열심히 손을 흔들었더니 신부니은 백색의제의를 입으셨고 그옆에는 검정제의를입은다른사람이 같이 타고 있었는데 우리를 발견하시고 신부님이 웃으시며 열심히 두손을뻗어 우리를 향해 미소지으며 답려를 하고 계셨어요 그때는 꿈이 하도 이상하여 사업이 잘 되려나보다 그러고만 말았죠 그런데 3일뒤 청천벽력같은 비보를 접하게 되었지요 노무현대통령님께서는 하늘이 보내주신 우리의 지도자이심이 분명하다는걸 이제야 그 꿈의 의미를 알거 같았습니다 꿈으로 미리 보여주었는데도 우메하여 몰랐습니다 당신의 정신은 영원히 살아서 우리의 정신적 지주로 남아있을 겁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편히 가십시오
희망청년 2009.05.27 11:58 (121.181.53.***)
이제 누가 있어 그분의 빈자리를 대신할 것이며, 누가 있어 그분이 목숨처럼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지키고자했던 소중한 가치들을 지켜준단 말입니까..!!!
표현할수없는, 가늠할수 없는 이 슬픔...부디 편히, 이땅에서 가져야했던 모든 고통, 아픔 털어버리고 가시옵소서...
선옥훈 2009.05.27 17:44 (124.63.231.***)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인자하신 그모습 그미소가 그리워집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십시요 대통령님을 힘들게했던 모든일들 잊으시고 영면하십시요..
Foreverlove 2009.05.27 21:19 (121.152.17.***)
노무현 전 대통령님....아니!!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정말 아직까지도 믿기지가 않습니다....ㅠㅠ지금 이사실이 모두 거짓말이었으면...ㅠㅠ우리 대한민국의 영원한 아버지이셨는데...하나뿐인 우리 노무현 대통령님을 잃고 말았습니다...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런 안타까운 결정을 하실수 밖에 없으셨을까 하는 생각에 가슴이 너무 아프고 비통합니다...이 슬픔을 말로 어찌 다 표현해야 할까요....너무 비통하고 마음이 아픕니다...대한민국 한 국민의 신분으로서 대통령님의 외로움과 고통을 헤아리지 못하고 지켜드리지 못해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ㅜㅜ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힘쓰셨던 영원한 아버지 노 대통령님...!대통령님의 그 환한미소...아버지처럼 인자하셨던 그 모습...너무 그립습니다...그리고 너무 보고싶습니다...........
봉하마을까지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제 마음은 영원히 봉하마을에 있습니다!
더이상 그곳에서는 고통과 외로움,슬픔 모두 다 벗어던지시고 부디 편안히
잠드시길..............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

이천사람 2009.05.28 08:58 (59.27.148.***)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부디 편안하게 잠드소서,이몸은 찿아뵙지 못하고
먼 발치에서 고합니다.사랑합니다.
영원한심장 2009.05.28 09:53 (168.131.141.***)
제가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위대한 지도자로 기억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행복누리기 2009.05.28 16:29 (119.66.145.***)
보고 싶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어찌하면 볼수 있을까요? 사진으로만 만나뵐수 있는건가요?
이 힘든세상에 뉴스를 통해 나오면 달려와서 보고는 다른일을 하곤 했었는데 시골의 농부처럼 소탈한 동네아저씨처럼 훈훈한 당신의 행복한 미소를 보고는 함께 행복해지곤 했는데 이젠 끝인가요?
우리의 영원한 서민 대통령!! 한번 찾아가서 뵙고 싶었는데 이제 그마저 할수가 없네요.
사랑해요. 영원히.
가슴속에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부디 웃음가득하고 행복한 세상에서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독도가 고향 2009.05.28 21:48 (211.210.237.***)
그 동안 홀로선 외로움이 너무도 많으셨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당신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 많은 분들께 지금은 비록 침묵으로 일관하고 계시지만 그 동안 당신이 걸어 왔던 길이 있기에 많은 분들은 당신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특히 당신이 걸어온 가시밭 길을 영상으로 보면서 많은 분들이 그때는 잘 몰랐었는데..하면서 눈물들을 훔치고 있답니다. 노무현 당신은 내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으로 자리하고 계실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jddnsvlf 2009.05.28 23:38 (58.225.124.***)
마지막 가시는길도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스럽기이를때없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작은것하나도 소홀히 하지않으셨던 아버지처럼 푸근하고 친근하게

다가오셨던 당신께서의 모습들...

너무나 존경합니다... 너무나 사랑합니다..

부디 가신 그 곳에선 불행하지않게 억울하지 않게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답게 살고 싶은 평범한 서민이...
밤고구마 2009.05.29 23:13 (59.6.116.***)
너무나 뵙고싶습니다... 모두가 원망스럽습니다....제발 좋은곳으로가셨길.. 그곳에서라도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2009.05.30 00:46 (222.233.68.***)
마지막 가시는길도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럽습니다....
너무나 뵙고싶습니다....
너무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불행하지 않게....억울하지 않게....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제발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고구마 줄기 2009.05.30 01:28 (211.178.100.***)
당신은 바보가 아닙니다. 왜 바보입니까.... 다시 돌아올수는없나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대통령님 그동안감사했습니다. 꼭 하늘나라에서 부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부끄러운자 2009.05.30 03:35 (118.222.45.***)
부디 편안하게 가시길 바랍니다.
못난 이 자식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이제와 당신께 드릴 수 있는 것은,
편안히 영면하시라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한 마음 어떻게 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다음 생애에서는 당신을 지켜 드릴 수 있기를.....
사랑합니다.
저높은곳을향하여~ 2009.05.30 10:13 (121.125.197.***)
당신은 영원한 우리국민의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행복했습니다.고맙습니다.
_blind 2009.05.30 12:15 (118.129.245.***)
당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많은 것을 몰랐습니다.
당신의 고민, 고뇌들에 대해서 몰라서 죄송합니다.
알아주지 못해서..
그래서 지켜주지 못해서..

바보 노무현때문에..
진짜 바보인 나는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가행수 2009.05.30 21:26 (116.36.111.***)
저번에 마일리지로 뱅기를 타고 내려갔었는데 정말 편하게 았다 갔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부산양반 2009.05.31 11:33 (58.239.63.***)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누가 우리에 서민대통령을 이렇게 가시게 했나요~~
너무나 마음아픕니다~~우리네 마음을 가장 아시고 소탈하시고 낭만적인분 권위를 내세우지않고 소탈하신 우리네 노짱님~`삼가 그분에 영전에 가슴속깊이 명복을 빕니다 권여사님 힘내세요
구카 2009.06.04 15:55 (221.145.46.***)
아..한번 가고싶었는데...저도 대통령님 뵐수있나생각했었는데..이렇게 가셔버리다뇨??이럴수있나요??대통령님!사랑해요!너무 고생많이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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