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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공식 영정사진 입니다
추천 : 1022 반대 : 7 신고 : 4 조회수 : 214743 등록일 : 2009.05.24 12:28 IP : 121.17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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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공식 영정사진입니다.



추천 1022 반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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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795
푸른새벽이슬 2009.05.24 13:05 (119.206.84.***)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직도 믿고 싶지 않은 현실 앞에 당신을 마음깊이 애도하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자신이 싫어지네요... 당신의 뜻,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순대국 2009.05.24 13:10 (58.120.238.***)
아....정말 슬프네요...ㅜ.ㅠ 훌륭한 대통령님, 하늘에서 편히 쉬세여...대통령님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드릴게요...
바사 2009.05.24 13:17 (110.12.107.***)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꺼지는 엄청나고 깊은슬픔이루말할수가없네요 하늘이 내려주신 우리 대통령님을 잃은 슬픔 너무나 큽니다.....
무현님.... 2009.05.24 13:20 (211.208.54.***)
정말...억장이무너집니다..............아...정말...슬픕니다...
노무현대통령님.............안녕히가세요........
dandy53 2009.05.24 13:21 (123.109.88.***)
우리들의 마음과생각을 알아주시는 천사대통령님 당신의 웃음을 이제 어디서 뵐수있나요???!
오퓨런스 2009.05.24 13:26 (122.40.134.***)
너무슬퍼서 말이 안나옵니다. 당신은 지금까지의 대통령.정치인중 처음으로 내마음속을 후벼파듯 아프게 하시는군요. 당신의 뜻을 잊지않으렵니다. 부디 편히쉬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말패기 2009.05.24 13:37 (110.47.53.***)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겁니다
s야생마 2009.05.24 13:38 (118.39.78.***)
이젠 부드러운 그미소 다신 볼수 없겠죠.....
꿈이있는者 2009.05.24 13:40 (114.204.241.***)
사진 속 대통령님의 모습...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라희c 2009.05.24 13:42 (124.62.115.***)
대한민국의 국민이란 자체가...이렇게 싫어지긴 처음입니다..
무엇이...이런 상황까지 만들었을까요... 눈물때문에 당신의 미소가 가려지네요..
내가심은나무 2009.05.24 13:42 (222.110.106.***)
오늘도 계속 문득문득...눈물이 나네요.. 님이 안계셔..허전한마음이 들겠지만.. 봉하를 잊지 않겠습니다.
노짱님의뜻을기리자 2009.05.24 13:43 (61.83.231.***)
이 눈물이 언제쯤 멈출까요? 너무 사랑합니다...
검은콩여우 2009.05.24 13:43 (121.172.72.***)
영정 속 대통령님의 모습은 평온해 보이는군요..마음으로 노무현님을 지지했고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당신의 이름 석자를 되뇌였습니다. 앞으로도 당신은 우리의 가슴속에 살아계실겁니다. 사랑합니다.
fiveredstars 2009.05.24 13:45 (220.118.221.***)
사진을 뵈니 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인자한 웃음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미작골 2009.05.24 13:46 (211.179.93.***)
살있는 동안을 어찌 잠시나마 당신을 ....못잊어...종일 눈물이
ELITE 2009.05.24 13:47 (43.244.228.***)
아.... 아직 실감이 안나서 눈물이 나오질않습니다
멀리 있어 찾아가 보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꼭 봉하 마을에 찾아 뵈러 간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 했는데
언제나 갈수 있는 쉬운 길이 였는데 진작 찾아 뵙지 못한 바보같은 제가 한심하네요
지금이라도 달려 가고 싶지만 형편이 안되서 못갑니다
저의 마음이 나마 존경하는 대통령님 가시는길 웃으시며 갈수 있게 해드리고 싶네요
울지 않으려 하는데 눈물이 나네요
7년전 고등학생 시절에 대통령님을 보고 희망을 보았고 희망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웃음빛 2009.05.24 13:51 (221.152.192.***)
국민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좋은 대통령으로 기억될것입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욕심 2009.05.24 13:52 (123.212.72.***)
제가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대통령이 되실떄 투표권은 없엇지만 .....

당선되실떄 기분이 좋앗습니다...

그리고 서거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슬프네요 ..

편히쉬십시요 ........
편히쉬시길 2009.05.24 13:53 (222.232.134.***)
영원히 제 가슴 깊은곳에 자리 잡아 힘이 되어 줄 당신..고생 많으셨습니다.그리고 힘이 되어 드리지못한체 보낸점, 평생 못갚을 빚..영원토록 간직하며 옳은 소리는 큰소리로 외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찬돌이73 2009.05.24 13:53 (69.236.169.***)
희망의 대통령님, 이제 편히 쉬십시요.
감사합니다. 희망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신 유일한 대통령님께.
가장 존경하는 한분입니다, 영원토록.
그리워서 어떻해야 할지요, 그립습니다. 그립습니다.
부족한 제가 감히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모든 짐을 놓고 편히 쉬세요.
해운대장산 2009.05.24 13:54 (121.182.131.***)
아~ , 슬프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대통령님을 존경합니다. 서민을위해 정치한 대통령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보내드릴수는 없습니다.
흐름7 2009.05.24 13:55 (221.150.178.***)
정조이래... 당신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돈없고, 줄없고, 배운 것 없는 땅의 사람들을 마음에 담아 사랑한 지도자가 당신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리 허망히 가십니까? 돈없고, 줄없고, 배운 것 없으면 그리고 바르고자하면 대통령이 되어도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권력에 희생된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겁니까? 이리되도록 마음 하나 달랑 보탤 수 밖에 없었던 힘없는 처지가 원망스럽습니다. 하여 당신을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명복을 빌 수 가 없습니다. 당신의 소박한 웃음이, 당신의 맑은 눈망울이 이리도 생생한데.... 어쩌란 말입니까? 백성을 위해 “바보 대통령”을 자처하셨던 당신을 어찌 보내드립니까?
푸!!!!!!!! 2009.05.24 13:56 (59.8.223.***)
담배피며 울었읍니다 더이상할말이 없었읍니다
같은시대에 잠시나마 같이있었던걸 행복하게 여기며 간직하겠읍니다
춘심 2009.05.24 13:57 (59.152.144.***)
눈물이 한없이 쏟아지네요...너무 안타깝고 슬퍼요.....
appleyh12 2009.05.24 13:58 (124.51.212.***)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쉬십시오 ㅠㅠ
아령의공간 2009.05.24 14:11 (220.89.238.***)
생각만해도 자꾸 눈물만 나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제가 유일한 희망자 이셨습니다..
모든 역경을 이기시구 이젠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답니다.
그런데 이게 왠 말입니까
서거소식에 너무 슬퍼답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부디 좋은 세상에서 편히쉬세요..
존경스러웠답니다..
집앞공원 2009.05.24 14:16 (58.235.217.***)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우리의 영원하신 대통령님!
노짱사랑♡ 2009.05.24 14:18 (116.125.221.***)
편안하신 미소 다신뵐수 없는겁니까..어찌 이리 가십니까,,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사랑합니다,안녕히 가십시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
2009An 2009.05.24 14:22 (59.30.186.***)
아아...............안녕히...
userjbg 2009.05.24 14:25 (125.31.170.***)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으로 기억하렵니다. 부디 편히 영면하시길 빕니다.
shWkd 2009.05.24 14:25 (116.45.95.***)
눈물만나옵니다...강단이 있으신분이라 조금은 염려했지만 결국 잘 이겨내시리라 생각했는데...영원히 존경합니다...
사람아 2009.05.24 14:29 (121.129.18.***)
당신의 국민으로 살았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
꿈속세상 2009.05.24 14:32 (118.44.193.***)
언제나 그곳 봉하에 있겠거니하고
여유가되면 한번 뵈러갈까하고
마음으로 늘위로하고 힘내시라 빌었는데...
너무애통하고 억울하고 서러워서 눈물만 나네요...
이제 꿈속세상 에서나 뵈올런지요...
잘 계십시오...
새로운 아침 2009.05.24 14:32 (58.79.16.***)
하늘도 슬픈지 비가오내요
멸치의꿈 2009.05.24 14:33 (118.38.102.***)
어제 오늘 아니 내일도 계속 될 당신이 주신 뜨거운 저의 눈물은 영원히 마르지 않을것입니다. 보고싶습니다~
포라만상 2009.05.24 14:34 (124.131.84.***)
찾아뵙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멀리 중국이지만 마음만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
끝까지 지켜 드리지 못해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께서 남기신 오늘의 메세지만큼은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할 겁니다.
사랑합니다..정말 사랑합니다....
행복통 2009.05.24 14:35 (59.0.98.***)
지켜드리지 못해 그저 죄송죄송합니다ㅠㅠㅠ
yellow balloon 2009.05.24 14:35 (218.37.75.***)
대통령님을 영정사진으로 봐야하는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이제 당신이 우리에게 해주는 말도 인자한얼굴로 웃어주는 모습도 못본다 생각하니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오늘도 하루종일 너무도 슬퍼요...
믿기지가 않습니다...
자살이라니요... 말도 안됩니다...
이건 타살이라고밖에 생각되어지지 않네요...
누가 우리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게 했나요...
반드시 처벌받을 것입니다...
우리 대통령님 영원히 잊지 않을거에요
강강강강 2009.05.24 14:36 (222.119.192.***)
이제 힘들어하지마세요.. 제발 편하게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잊지못할 거에요
둥글게살자 2009.05.24 14:37 (124.56.196.***)
어제 오늘내도록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이제 다시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너무 슬픔니다. 노 대통령님의 뜻 절대로 잊지 않고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요.
가을하늘아래 2009.05.24 14:39 (121.182.70.***)
하늘나라에선 꼭 행복하세요 대통령님!!!!!!
우리의 대통령은 당신뿐입니다...
여기서 못다한 생 그곳에서 편안히 사세요..
봉하마을에서 손흔들어 주시며 인자하게 웃으시던게 엊그제같은데...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이제 어떻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아야할지
정말 막막하고 또 막막하네요...
영원히 우리의 가슴에 머리에 남으실 노무현대통령님!!!
영원히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물소 2009.05.24 14:42 (121.161.89.***)
그려러니하고 넘어 가시라 했는데여...
믿기지 아니 믿지 않고 싶습니다.
아...
글리체리아 2009.05.24 14:44 (117.123.59.***)
미리 홈피에 들러..힘든 시기를 이겨내시라고...
왜~ 진작 글을 올리지 못했을까~라는
나 자신에 대한 원망...
어쩌면..어쩌면.. 각하의 힘든 현실에
위로와 관심의 글들을 많이 드렸더라면......
.이제는 ..부드러운 눈매나..웃음을
이 영정사진 속에다 숨겨놓으셨네요.....멍해집니다.
그리고...홈피를 이제야 찾아 뵈서..각하의 댓글을 봤습니다...
항상 기분 좋아지는 대통령이셨어요...
당선 되셔서 참 좋았고..않보이실때도 든든했답니다......
이제 영정사진으로 돌아오셨네요......
보리수아래 2009.05.24 14:47 (218.239.121.***)
너무 큰 충격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 영원히 사랑합니다.
ars2311 2009.05.24 14:49 (121.184.60.***)
내 아버지가 돌아가신 양 왜 이리도 하염없이 눈물이 나는건지요...청소하다가도 눈물이 나고 설겆이를 하다가도 눈물이 나고 흐느끼며 울다 펑펑 소리까지 내며 웁니다...땅을 치며 통곡을 해도 돌아오시지 못할길로 가셨습니다...벌써 그립습니다..
짜르머루 2009.05.24 14:55 (121.170.228.***)
다시는 이렇게 앉아서 님을 보내지 않을것입니다!
너무도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부디 평안한곳으로 가시기를 빕니다!
한국사람만세 2009.05.24 14:56 (218.51.227.***)
인자하신 미소를 보니 서거가 믿기질 않네요...
sportpsychology 2009.05.24 14:58 (222.121.214.***)
아침부터 봉하마을엔 비가 내리나봅니다...하늘도 아는게지요...대통령님 이리 허망하게 떠나시는 슬픔을....직접 찾아뵙지 못하는 송구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그립습니다...인자하신 당신의 미소가...
따뜻한마음님 2009.05.24 15:01 (116.42.213.***)
오죽했으면, 오죽했으면,
당신에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무거우셨으면,
마음속에 얼마나 깊은 상처를 받으셨기에,
부디 저 세상에서나마 행복하소서.
당신께서 평소 사랑하고 아껴주시던 온 국민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당신의 주검에 슬퍼하고 있으니까요.
물탱이 2009.05.24 15:02 (210.223.73.***)
어리석은 이 백성도 조금이나마 님의 뜻을 알것같습니다.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살아가겠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파란뿔테 2009.05.24 15:03 (124.52.190.***)
홈페이지를 보고 있자니 다시 눈물이 흐르네요.. 진작 홈페이지를 함 방문할것을 넘 후회스럽습니다. 당신을 맘속으만 지지하고 있었는데 역시 표현하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생전에 힘내세요..한마디라도 전해드렸으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무너진자 2009.05.24 15:05 (58.238.201.***)
태어날 우리애기에게 마지막 대통령은 노무현 전대통령이시다.
그리고 애비가 너에게 해 줄 수 있는건 이나라를 떠나 새로운 국민이되게 해줄수 밖에 없구나.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살아생전의 무거운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편안하시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꿈을넘어 2009.05.24 15:06 (116.34.39.***)
각하.. 당신은 유일하게 이렇게 불러드리고 싶었던 대통령이셨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다시 한번..마음이 아픕니다.
honk 2009.05.24 15:16 (125.191.75.***)
민주주의실현 위대한 노무현 대통령님 저희 국민들이 무지하고 힘이약해서

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한점 평생 반성하면서 살겠습니다..아~~이시대의 국민의

큰별이 지고 마는구나 너무 슬퍼서 죽을것만 같습니다..대통령님 이시대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기억하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사랑하는 대통령님 당신의

환한 미소를 이제는 지난 영상으로만 볼수 있지만 당신의 행한 모든 업적은 저희

국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외로워하지마세여 국민들은 항상 당신

을 기억할것입니다ㅜ.ㅜ
멸종될한민족 2009.05.24 15:17 (58.150.35.***)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를만큼 당신께서 가셨다는게 가슴아픕니다.

사는동안 얼마나 당신이 계셨었기에 행복했는지 모릅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디그곳에서나마 편히 쉬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기억할겁니다 영원히....

당신의 가식없던 그 온화한 미소를~~~
맘여린아이 2009.05.24 15:23 (124.254.192.***)
이리 영정사진을보니 눈물이 흐르네여 ㅠㅠ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으면 그리하셨을까?이리되시기전 홈페이지에
들러 힘내세여..응원한마디 못해드린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죄송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그고통잊으시고 편히쉬세요 ㅠㅠㅠ
영덕아제 2009.05.24 15:31 (219.254.243.***)
노쨩님이여.
노공이신님이시여.
노형님이시여........

영정앞에서니 더 더욱 같은 하늘아래서 함께한 시간들이 소중했고 행복했습니다.

한데, 오늘 영정사진에서는 두 눈가에 이슬같은게 맺혀있다는 느낌이든답니다
제 눈가에 젖은 눈물에서 착시현상이 생겨서 일까요?

억장이 무너지고 가슴이 답답해서 무얼 하지를 못 하겠습니다.
그저 말없이 껌뻑이는 눈으로 당신님의 발자취만 들여다 볼 뿐입니다.

천국에서 영면하시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들에핀꽃 2009.05.24 15:31 (118.42.115.***)
상실.......
이 아픔을 어찌하리요

고이 잠드소서....
상식이통하는 2009.05.24 15:31 (116.32.80.***)
존경했습니다...사랑합니다...고마운 마음 갖고 잊지 않겠습니다...
바보국민 2009.05.24 15:33 (110.35.8.***)
소리없이 늘 묵묵히 응원하고, 존경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소리없이 응원하고, 존경했던 제가 이제와 너무 바보같습니다.
소리내어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 곳에서는 모든 짐 내려놓으시고, 부디 평온하시길...
사람사는세상이던가.. 2009.05.24 15:36 (123.213.158.***)
인자하시던 모습 여기서만 보고 가겠습니다...
이제 여기서만 볼 것 입니다...
이제 묵묵히 쳐다만 보겠습니다...
평화를원해서 2009.05.24 15:37 (218.101.215.***)
무슨말을 해야할까요 멍멍한 마음 정신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저 울수밖에는요
♡푸른나무♡ 2009.05.24 15:42 (122.34.199.***)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잠드소서............!
동급최강 2009.05.24 15:44 (115.161.69.***)
당신이 있기에 희망은 있다고 생각했었읍니다.
동급최강 2009.05.24 15:45 (115.161.69.***)
당신이 있기에 희망은 있다고 생각했었읍니다.
황의구대한민국짱 2009.05.24 15:50 (59.25.91.***)
너무나안타가운일입니다누가이렇게전직대통령을힘들고고통스럽게하였읍니까부디좋은데로가셔서새로운생을사시길바랍니다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안시륨 2009.05.24 15:54 (121.152.8.***)
미소띤 모습 다시 뵈니 눈물이 납니다...
님이여~!! 평안히 잠드소서...
어디계세요 2009.05.24 15:56 (125.186.169.***)
언제든지 봉하마을에 가면 뵐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너무 보고 싶고,너무 사랑합니다...하늘나라에선 모두에게 사랑받고 계시겠죠? 대통령님을 그리워하는 모두들을 어떡하죠??
귀여운쭈 2009.05.24 15:56 (121.148.69.***)
편안하셨으면 좋겠다. 너무 슬프다. 꼭 이렇게밖에 할수 없었던가!
육백산 2009.05.24 16:01 (59.28.206.***)
우리는 너무도 순박한 노무현님을 마음것 이용해먹고 님을 위해 바람한점 막아주지 못한죄, 가슴이 찢어질것같습니다, 님의 인생을 우리가 고생만시키고, 이렇게 허무하게 보냈다는것이 너무나도 가슴메어질뿐입니다, 이제는 힘든세상 떠나셨으니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님과 같은하늘아래 살았다는것이 너무도 행복했었습니다,솔직담백한 나의 님 노무현님 사랑합니다,내가 죽어만난다면 그때도 님을 따를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리금순 2009.05.24 16:07 (112.72.221.***)
그동안 얼마나 맘고생이 많으셨나여? 부디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시길 바래여..
제맘속의 대통령은 오직 당신 뿐이셨습니다.
jjung2 2009.05.24 16:07 (115.161.237.***)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존경합니다..
부니 2009.05.24 16:22 (203.226.116.***)
슬픔니다 너무너무 슬픔니다. 노무현이란 이런 분이 또 우리시대에 나올까야. 이 대단한분께서 죽음으로까지 가시는 그 억울함과 슬픔이 너무나도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대통령님의 죽음이 헛되지않길 국민들이 뭉칠때인것 같습니다.
플리너 2009.05.24 16:29 (115.138.9.***)
내 마음 속의 유일한 대통령이신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평생 짊어지셨던 많은 짐들 모두 훨훨 털어버리시고 다툼과 시샘 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시기를 빌겠습니다. 그 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Vishinu 2009.05.24 16:30 (125.181.194.***)
님은 가셨지만
제 마음속에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으로 남아 계십니다.
편히 잠드소서
8장미8 2009.05.24 16:31 (218.50.86.***)
옆집 아저씨 같은신 모습을 뵈니 다시 목이 메여옵니다 다시는 못오실 길을 가신 우리의 대통령님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airen 2009.05.24 16:31 (121.164.195.***)
정치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이 국민들을 위해서 잘 하신것같습니다.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노무현대통령님의 사진을 보면 너무너무 슬픕니다..부디 편히쉬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밝게 2009.05.24 16:32 (124.153.18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다시는 뵐 수 없겠지만 마음속으로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yyjun 2009.05.24 16:33 (122.34.169.***)
너무 마음이 아파요 ...
무거운 마음의 짐은 모두 내려놓으시구..
부디 편히쉬세요.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 ..
하늘BB 2009.05.24 16:34 (125.188.106.***)
이젠 그 소탈한 웃음 볼수도 없는 건가요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아파하셨던 모든 것들을
이젠 국민모두가 아파하고 있네요
대통령님 이젠 편안하게 쉬세요
존경합니다
여성성공시대 2009.05.24 16:34 (210.127.118.***)
벌써 부터 보고싶고 그리워.. 눈물만 흐르네요..
천사님 2009.05.24 16:35 (124.53.25.***)
마음속 아버지같으신 분이여 사랑합니다~~ 부디 좋은 사람사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울쭈니 2009.05.24 16:35 (58.87.61.***)
그렇게 좋은 모습으로 우리 곁을 지켜주셔야지요...?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ㅠㅠㅠ
누구나사는세상 2009.05.24 16:39 (222.251.209.***)
노무현대통령님은 나의 가슴엔 언제나 대통령이십니다.
무엇이 당신을 버리게 하셨는지요
우리에겐 앞으로 미래가 있을까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디 좋은곳에 평안히 가시어 이제는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는곳에서
영혼이나마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한생각 2009.05.24 16:39 (59.25.157.***)
마음 속에 함께 했던 날들 행복했어요...자랑스러운 우리의 대통령..그리운 얼굴ㅠㅠ
역사바로세우기 2009.05.24 16:39 (125.135.106.***)
아까운 우리 대통령님~
대체 어디로 가셨습니까?
도저히 보내 드릴수가 없습니다.
손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대체 어디에 계신겁니까?ㅠㅜㅜㅜㅜㅜㅜㅜ
푸를른솔아 2009.05.24 16:44 (221.145.185.***)
너무 멋진 노짱님_()_ 우리들 마음의 영원한 대통령님!
그대가좋아서 2009.05.24 16:51 (121.161.81.***)
아직도 대통령님이 어디선가 짠!하고
나타날것만 같다는 아들과 함께
그대를 기다립니다.
eminai 2009.05.24 16:51 (116.46.169.***)
아무리 흐르는 눈물을 닦아도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질러 보아도 너무 가슴이 아파 죽을껏 같습니다.
아무런 힘이 되주질 못해 죄송하고 죄송 합니다.

전 믿었습니다.
너무 힘들더라도 우릴 버리고 설마 가실꺼라곤 생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생각 했던것보다 너무 많이 힘들고 외로우셨나 봅니다.

제가 우리를 위해 대통령으로 당신을 뽑았던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힘들게 하지도 외롭게 만들지도 않았을텐데요.

아이들이 묻습니다 엄마 왜 계속우냐고 전 얘기 합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정말 죄송하고 정말 미안합니다...
대갈공명^^ 2009.05.24 16:52 (219.249.74.***)
정말 뵙고 싶은 분이었는데 지금은 만날 수 없네요...진작에 찾아 뵈어서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음에 조용해지고 묘가 마련되면 술한잔 들고 찾아가겠습니다. 다음 생에는 부디 평소 바라시던 곳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저도 더욱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오늘을 이야기할날이 오면 정말 소신껏 살다가 가셨다고 후세들에게 이야기 할겁니다. 보고 싶습니다. 노무현님............
최성화 2009.05.24 16:53 (114.207.240.***)
오열과 통곡속에 긴 하루가 갑니다
사랑하는앤 2009.05.24 16:54 (125.177.191.***)
편히가세요
노무현당신은최고입니다 2009.05.24 16:54 (58.120.146.***)
노무현전대통령님 안녕하세요? 전 전대통령님 얼굴을 한번도 보지도 보지도 않았고 만난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흐르는 눈물은 당신은 어떤 위대한 도전을 하였고
참된생각을 제대로 전해주지 않는 여론들 원망할뿐입니다. 이빌어먹을나라 귀향이라는 어려운 선택을 하신 당신에게 비극적인 선택까지한 이 망할나라는 얼마나더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켜야 뒤늦은 후회만 하는 이나라 최고들은 뭘할까요? 지금흐르는 눈물은 저의 눈물이아니라 어디선가 울고있는 민족의 눈물입니다.
최강노무현 2009.05.24 16:55 (125.139.188.***)
편히 쉬세요
백상실 2009.05.24 16:57 (211.47.99.***)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네여~좀더 진작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용서하고 감싸주었다면~ㅠㅠ 당신을 지지 하였지만 처음이였던 축제분위기의 대통령 선거를 즐기기만 하고, 선거일엔 잠을 자기 바뻤고, 재직시엔 권력없는 국민의 대통령으로 안쓰럽기만 하였지 당신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하지 못했던게 죄송스럽습니다. 소중함을 떠나고서야 아는 어리석음에 후회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돌이킬 수 없음에 더욱더 가슴이 메어 옵니다.
화가나서 당신의 나약함에 화를 내보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래도 한명의 지지자를 위해서 살아남아 버텨주셨어야 우리 같은 권력없는 자들의 희망으로 남아 주셨어야 한다고 화를 내고싶습니다. 하지만 그의 고통을 생각하니 눈물만 흐르네요~ 오히려 힘이 되어주지 못한 것에 죄송하기만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천산이 2009.05.24 16:59 (125.182.192.***)
마음속의 대통령님 평안히 쉬소서!
naetea 2009.05.24 17:02 (218.150.208.***)
눈물이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편한하신 얼굴이신데.....가슴이 아파옵니다. 명복을 빕니다.
사사사 2009.05.24 17:05 (210.220.185.***)
....가실때도..편안하게가시지..세상에 아픔은 다짊고가셨는데..얼마나아프시겠어요...좋은곳으로가셔서..아프지마시고 걱정없으시게 사셨으면좋겠어요...대통령님5년동안수고많으셨습니다..정말잊지못할거에요...
영웅을위해서 2009.05.24 17:06 (58.141.201.***)
국민에힘으로.국민에정신으로.국민에단결로당신의뜻받들어.죽을때까지당신을죽음몰고간인간들과싸워서.서민들대통령.서민들희망.노무현대통령꿈을실현하도록죽을때까지.죽어서도싸우자.
불물 2009.05.24 17:08 (125.184.231.***)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디아 2009.05.24 17:08 (121.174.140.***)
대통령님의 숭고한 뜻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훗날 하늘에 가서도 당신의 깃발아래 서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물아 2009.05.24 17:10 (218.150.134.***)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열천 2009.05.24 17:11 (211.245.41.***)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소서. 오늘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을 기억합니다 2009.05.24 17:13 (211.243.252.***)
당신의 눈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네요....눈물이 쏫아져서.....................죄송해요...ㅜ.ㅜ
웅비하라 2009.05.24 17:16 (116.46.213.***)
다시는 이 얼굴 이미소 못보겠지요? 가슴이 메어집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김해경전철 2009.05.24 17:17 (59.28.142.***)
是謹慎的並且是空的天堂般的極樂已故。
경주에서 2009.05.24 17:20 (124.61.47.***)
정말 눈물이 날것만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시는 듯한 사진을 보고 있자니..
현이27 2009.05.24 17:22 (121.132.212.***)
▶◀ 사랑합니다. 편히 쉬소서
국민2 2009.05.24 17:22 (61.109.22.***)
가셧다는게,
그런 길을 택하셧다는게,
너무나도 원통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후레쉬란 2009.05.24 17:24 (118.37.145.***)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혜담 2009.05.24 17:29 (211.40.242.***)
권여사님 너무 걱정됩니다.
신변에 뭔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누가 돌보고 있는지..
제발 좀 알려주세요......
대원연정혜정 2009.05.24 17:33 (121.166.29.***)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습니다...
고통을 함께 나누지 못한 국민으로써 비통함을 금치 못합니다..
영원히 기억하면서 살겠습니다....
당신때문에 행복했습니다..
대원연정혜정 2009.05.24 17:33 (121.166.29.***)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습니다...
고통을 함께 나누지 못한 국민으로써 비통함을 금치 못합니다..
영원히 기억하면서 살겠습니다....
당신때문에 행복했습니다..
경상도주부 2009.05.24 17:33 (121.176.32.***)
삼가故人의冥福을빕니다,너무비통합니다.
책임은 현정부가,,,
오정현 2009.05.24 17:34 (124.61.75.***)
보고 싶습니다
소녀지음 2009.05.24 17:36 (58.102.61.***)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편안하게쉬세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충청도 아줌니 2009.05.24 17:36 (203.166.208.***)
님은 웃고 계신데 ,,,미남 이십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가족들 지켜 주시옵소서,,, 권양숙여사님 애초롭습니다, 사랑합니다, ,,,수호신되어 이나라 살펴주시옵소서,,,()
요휘 2009.05.24 17:37 (115.88.161.***)
이렇게 사진으로 봐야하는 현실이 넘 아픕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사라보라 2009.05.24 17:39 (116.37.129.***)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사랑합니다
현리촌눔 2009.05.24 17:41 (118.127.208.***)
난 당신이 그리 훌륭하였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떠나신후에 당신의 그 미소와 그림자는 가슴을 메이게 합니다
나의 이마음이당신을 찢어내려한 사람들의 마음 일것입니다
부디..가시더라도 뜯고,물고 하는 현 정치판의 아픔을 거두어 가세요
당신의 업적과 그리움은 국민들 가슴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오월의신록 2009.05.24 17:42 (121.157.72.***)
우린 당신이있어 용기를얻고 힘을내었었는데...
영원이 그렇게 가시다니.. 가슴이 너무 아립니다
끝까지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영원히 우리가슴속에당신의영혼이 남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참여남씨 2009.05.24 17:44 (118.223.207.***)
영원히 사랑합니다.
부디 편안히 쉬십시요.
시만 2009.05.24 17:44 (221.147.122.***)
아..정말..눈물만 앞을 가릴뿐..
행복한국화 2009.05.24 17:47 (115.139.212.***)
큰별이 세상을등지고 갔습니다. 진정서민을생각하고 서민편을 들어주시던 별이엇는데 이제는볼수없네요. 무었이 우리별을지게했나요? 그들은반성해야합니다.그리고빌어야합니다.아픔없고 힘들지안는세상에서 편히쉬세요. 대통령님에 명복을빔니다.
*무현*狂Fan* 2009.05.24 17:48 (58.72.142.***)
정말...말 할 수 없는 아픔이 밀려옵니다..
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
제 맘속 깊은 곳에 당신을 고이 모셔 두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사람이아름다워 2009.05.24 17:53 (114.200.184.***)
노무현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한 죄인입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노무현대통령님을
지지하고 표현했어야 했는데 너무 죄송합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눈물이 자꾸 쏟아집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영원히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제 자식들에게 오늘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꼭 지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팅이팅이 2009.05.24 17:54 (218.37.47.***)
얼마나 힘이 드셨으면...
눈물이 나서 무엇도 할수없습니다.
두번다시 저 미소를 볼수없다는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노변사랑 2009.05.24 17:56 (116.33.173.***)
정말 보고싶습니다..정말로...아..눈물이...그대의 국민으로 정말 행복했습니다..이제 편히 쉬소서...
너굴홧팅 2009.05.24 17:56 (125.186.81.***)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뻔뻔스러운 사람들도 살고있는데 대통령님같이 바른성품을 지니신분이....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학벌도 없고 부자와가난도 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권여사님이 걱정이 됩니다. 권여사님 희망을 잃지마시고 노대통령님의 마음을 생각하셔서 힘내세요.
노무현만이살길이다 2009.05.24 17:59 (58.239.180.***)
영정속의 모습이 너무나도 따뜻하여 도저히 믿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원통합니다..
그래서 더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기억할것입니다..
2009년 5월 23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겨울처럼 2009.05.24 18:00 (121.159.142.***)
누굴 보며 사나? 무심도하시네요
대구사라요 2009.05.24 18:03 (211.117.190.***)
생전의 모습과 칼칼하고 콱콱 쏘아 붙이는 듯한 목소리를 동영상으로만 보아야 하다니 참으로 분통이 터집니다.
하늘이~~ 2009.05.24 18:07 (116.212.6.***)
이게 정말이지 꿈이기를 빌며 깨었는데...
꿈이 아니네요.. 아직도 믿기가 어렵습니다....
아무 생각도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시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웃음가득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여사님께서 걱정이네요... 여사님 걱정에... 혼자 가시기 많이
힘이 드셨을텐데...여사님.. 대통령님께서 가시는 길이 더이상 힘드시지 않으시게 기운차리세요..
대통령님 정말로 사랑합니다...또 잊지 않겠습니다.
센도리 2009.05.24 18:07 (222.234.178.***)
무거운짐 대 내려놓으시고 편히 잠드세요...
큰 사람을 잃어서 대한민국이 불쌍합니다..
쪼깐이 2009.05.24 18:14 (61.247.66.***)
퇴임하실데 큰소리로 너무 좋다고 하시던 모습이눈에 선합니다, 부디 모든것 다잊고 왕생극락하십시요 잊지않겠습니다....
있잖아 2009.05.24 18:15 (116.121.14.***)
잊지 않겠습니다.
저에게 대통령은 한분뿐입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당신만을 대통령으로 생각할것입니다.
연꽃향기 2009.05.24 18:16 (125.143.213.***)
그만큼깨끗하면되지...얼마나더깨끗해야하는지...가슴이아픕니다
연꽃향기 2009.05.24 18:20 (125.143.213.***)
노무현대통령님만큼정직한분이또있었을까요?
다영지웅맘 2009.05.24 18:23 (116.93.201.***)
보고싶습니다..왜 그러셨어요.....정말 믿고 싶지 않은 현실입니다...그립습니다..
대한사람나 2009.05.24 18:23 (211.224.195.***)
하늘도 슬펐는지 이곳 대구에도 한동안 비가 내렸네요.
생전에 함 뵙지못하고 이렇게 한많게 보내시니 원통하고 눈물납니다.
당신은 진정한 국민을위한 서민대통령이셨습니다.
부디 더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빌어드릴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아지매 2009.05.24 18:24 (125.189.40.***)
애통하고 애통합니다.
님을 보내드려야 되는데...
어떻게 보내드려야 하는지.. 어떻게... 놓여지지가 않아서..
꽁보리밥ss 2009.05.24 18:29 (118.217.163.***)
제몸드려 살아계실수 있다면 제몸드릴텐데 넘맘아프고 넘슬프고 넘아쉽고
담세상에서는 대한민국이아닌 다른곳에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돌봐주세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 할레요
막국수 2009.05.24 18:31 (58.102.203.***)
세상 시름 다 잊으시고 편히 가십시요...
현재 2009.05.24 18:34 (115.138.104.***)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훌륭한 대통령님을 이야기 해 줄 수 있어서 감사하고도 고맙습니다 그곳에서는 행복하고 기쁜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용의눈물 2009.05.24 18:36 (116.125.221.***)
투신하셨을때의 그 고통이 얼마나 크셨을지.. 그걸 생각하면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이렇게 보내면 안될분이신데...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명박 당신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습니다.
죄인일동 2009.05.24 18:38 (121.180.22.***)
대통령님 편히쉬십옵고 죄송합니다만 이나라을 제발 정의가살수있는나라로 만들어 주십시오.
은근히 고집불통 2009.05.24 18:52 (221.155.21.***)
항상 그자리에서 온화한미소로 평범하고 편안한노후를 보내시길 의심하지않았는데 당신을 희망이라 생각하고살던 남겨진 국민들은 이제 어떻게해야합니까 자꾸만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사랑합니다!노짱님 모든 고통과 시름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곳으로 편히 가십시요
빨간사과꼬마 2009.05.24 18:52 (121.67.250.***)
이제 평안히 가시기 바랍니다
forever★ 2009.05.24 18:57 (211.255.190.***)
믿기지않을뿐입니다.....
부디 하늘에선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망월동518 2009.05.24 18:57 (121.178.92.***)
당신의육체는떠나갔어도당신을아는모든사람들은기억할것입니다.사랑합니다....
금털강아지 2009.05.24 19:03 (116.47.123.***)
노통님 환하게 웃으시며 나들이 자유롭게 할수 있으실 날만 기다렸는데 ..우릴 영영 떠나시다니...제 가슴에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당신에 대한 기억들을 ..
부디 평안하시길...
물탱크 2009.05.24 19:05 (124.51.116.***)
영원히 간직하려고 다운받았습니다..제가 죽을때까지 간직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q 2009.05.24 19:07 (114.206.17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하늘에서는 편안히 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소영입니다. 2009.05.24 19:21 (220.91.161.***)
제 마음속 대통령은 당신한분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편히쉬세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손전등 2009.05.24 19:26 (122.32.218.***)
친정엄마 돌아가신거빼고 내생에 가장 슬픈날 입니다 이렇게 맘이 애가 끊어지도록 슬플수가...
pretty201012 2009.05.24 19:28 (61.76.115.***)
소식을 접한순간부터 지금까지 믿겨지지 않습니다..
아니, 믿고 싶지 않습니다..
한없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마녀사냥12 2009.05.24 19:29 (59.29.67.***)
이렇게 선하시고 좋으신분을... 정말 저희는 바보입니다.. 이런분을 이제 만날수 없기에...
부산토박이 2009.05.24 19:30 (119.65.140.***)
빈곤한 환경속에서 열심히 땀 흘려오신 노짱님..자다가 일어나면 믿기지않는 현실에 동조하고픈생각이 없는데 시간은 계속 흘러가네요. 편히 보내드려야하는데 옷자락한칸 붙잡고 전혀 놓을생각이없는데 어쩌면좋죠 .. 아 너무 비통하기 그지없습니다. 항상 입버릇처럼 "맞습니다 맞고요" 했었는데..
스카이퐁퐁 2009.05.24 19:35 (221.154.227.***)
대통령님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우리들곁에 영원히 남을것입니다 이 나라진정한 주인이였읍니다 무능한 현 정권에 맟서다 너무힘드셨어 우리들곁을 떠나셨지만 영원히 남을것입니다 진정한 대통령 노무현님 하늘나라에가셨어 여기서 못다한 남은 일 잘하시면서 편히 쉬세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대통령노무현님
우리의영웅 2009.05.24 19:35 (218.235.19.***)
오늘 아침에도 꿈이길 바라면서 일어났습니다...정말 아직도 믿겨지지않습니다..
손녀들 태우시고 자전거 끄시던 모습...편하게 담배피시던 모습..빙그레 웃으시는 그 모습을 이제 볼 수 없다는게 믿겨지지않습니다...
정말 보고싶습니다...당신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거위의 꿈04 2009.05.24 19:41 (121.151.92.***)
당신을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설야원 2009.05.24 19:42 (59.2.161.***)
모악산에서 지인의 전화를 통해 충격적인 서거 소식을 접하고 농담 말라며 웃었는데, 그건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큰 기둥하나 통째로 잃은 날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산화한 님께서는 이제 이 땅에 민주의 얼굴로, 다시 피어나는 꽃으로 이 땅에 피어날 것입니다.
겨엉아 2009.05.24 19:52 (58.141.36.***)
뜨건물줄기가...목을타고 내립니다.. 당신의눈동자에 심장이멎는거 같습니다.
이틀 2009.05.24 19:55 (220.83.141.***)
거짓말!! 이건 꿈일꺼야..오늘도 제발 꿈에서 깨어나려고 안간힘을 썼는데..ㅠㅠ
현실이 싫다.
기적같이 살아나실거라 믿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
제가 태어나 첨으로 뽑은 노무현 대통령.. 영원히 잊지 않고 존경하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im13sim 2009.05.24 19:56 (121.148.81.***)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2009.05.24 20:00 (122.36.117.***)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주부입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서거 소식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막 흘렀습니다.
왜 일까요?진정한 대통령이란 느낌..
고향에서 지내시는 모습 티비로 볼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렇게 슬픈소식이라니...
목이 메어서 그저 눈물만 나네요....
좋은분이니 좋은곳에 가셨겠죠?
썩어빠진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대성통곡하며 울어봅니다 ㅠ.ㅠ
hos 2009.05.24 20:05 (203.243.204.***)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요 영원히 잊지못할 위대한 지도자님 이십니다....
너무나 가슴아프고 안타같읍니다 부디 극락왕생하소서.......
메세지 2009.05.24 20:05 (118.176.132.***)
하늘도 너무 슬퍼서 23일 아침 비가내렸나봅니다.저 역시도 너무 슬퍼서 하루종일 멍하니 생각에 젖어봅니다.눈물이 납니다.너무 속상합니다.좋은곳에 가셨으리라 생각됩니다.편안히 쉬십시요.
선미[쌍둥이맘] 2009.05.24 20:06 (211.201.226.***)
마음이 너무 아픈니다ㅜ.ㅜ 참 좋은 분이신데..이렇게 우리 곁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눈물이 많이 납니다.대통령 얼굴이 아직도 생생납니다.너무 보고싶습니다ㅜ.ㅜ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강카카 2009.05.24 20:11 (124.5.0.***)
그 동안 국가와 국민을 위해 노력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젠 그 곳에서 편히 쉬십길 바랍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only4U 2009.05.24 20:11 (119.149.136.***)
아직까지 서거 소식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는데
영정 사진을 보니까 정말 몸이 부르르 떨렸어요
정말 돌아가신 거구나 하고.........
이러니 저러니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는 앞으로도 평생 이 일을 잊지 않을겁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을 괴롭혔던 고민들은 모두 놓으시고 편히 쉬고 계세요...
이제 정말 이 슬픈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아요
only4U 2009.05.24 20:12 (119.149.136.***)
아직까지 서거 소식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는데
영정 사진을 보니까 정말 몸이 부르르 떨렸어요
정말 돌아가신 거구나 하고.........
이러니 저러니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는 앞으로도 평생 이 일을 잊지 않을겁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을 괴롭혔던 고민들은 모두 놓으시고 편히 쉬고 계세요...
이제 정말 이 슬픈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아요
봉인 2009.05.24 20:14 (218.233.216.***)
정말 보고싶은 그분..마음이 아픔니다...
다시보고싶은사람 2009.05.24 20:23 (118.46.24.***)
보고싶어요.. 대통령님.. 벌써 보고싶은데 어떡해요..
계속 눈물이 나는데 어떡해요..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조현아 2009.05.24 20:23 (59.0.26.***)
아진짜 마음아픕니다..
네노 2009.05.24 20:28 (124.216.129.***)
대통령님...의 커다란 짐을 벗겨줄 시민과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가족이 있잖습니까?
왜 그런 무서운...비극적인..길을 선택하신 것입니까??
푸른하늘72 2009.05.24 20:28 (211.117.236.***)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zoskek 2009.05.24 20:29 (58.227.77.***)
믿어지지 않습니다..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사랑했습니다..
대한민국!서민 2009.05.24 20:31 (121.168.129.***)
가슴이 아립니다..존경합니다..대통령님
kyu1719 2009.05.24 20:31 (211.177.214.***)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이 그립습니다...부디 편히 쉬시길.....바랍니다.....
이베트 2009.05.24 20:32 (118.44.242.***)
가슴이 아프네요... 이 미소 정말 좋아했는데...
JH86 2009.05.24 20:37 (125.183.135.***)
진짜 믿어지지가 않아서 마음이 너무아픔니다..
부디 좋은곳으로가셔서 편안히 쉬세요
토끼2 2009.05.24 20:39 (222.235.57.***)
편히쉬세요..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예전근육맨 2009.05.24 20:40 (58.76.187.***)
님의 뜻을 따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언론자유,표현의자유를 지켜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해야려는 수구,매국,반민주세력들과 평생을 받쳐 싸우겠습니다. 모든걸 털어버리시고 편히 쉬십시요.
산사나이들 2009.05.24 20:44 (115.21.178.***)
노무현 대통령님 명복을 빕니다
화니혀기 2009.05.24 20:49 (118.39.73.***)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여
어젠 넘슬퍼서 믿을수가 없어서 쐬주한잔 하면서 또울었읍니다
지금도 또 울고있읍니다
우리들 가슴속에 항상 같이 하실거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감히...
구니 2009.05.24 20:49 (124.50.115.***)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아직도 거짓인 것 같고,지금 이라도 언론에서 오보라고 사실은 봉화산에서 잠시 잠들었다가 길을 잃어버리신 거라고... 그렇게만 될 수 있다면..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마지막 가시는 길은 부디 근심없이 편안하셨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초록 2009.05.24 20:50 (125.186.164.***)
가슴이 너무 아픔을 느낍니다 편히쉬십시오
99가지서비스 2009.05.24 20:53 (222.118.249.***)
나라가 어찌될려구 대한민국이 넘 썩었어요 너무 비통하고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이젠 정말 볼수 없나요???? 눈물이 자꾸 앞을 가려요 부디 좋은세상에서 편한게 보내세요.....
가슴아픈눈물 2009.05.24 20:53 (124.62.80.***)
한 나라의 참신한 일꾼이었으며..
한 가정의 따뜻한 가장이었던..
또한..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속에 사랑과 눈물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분 이었습니다..
당신이 우리의 마음속에 계셨기에 진정 뜨거운 눈물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당신을 위해 흘린 이 눈물이 당신에게 전해 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
당신의 명복을 빌며 더 좋은 곳으로 가셨길 기도 드립니다..
사랑했습니다...아니....지금도 사랑합니다...

삼 가 고 인 의 명 복 을 빕 니 다.
난희 2009.05.24 20:56 (120.142.200.***)
왜 사진속에서만 웃고 계신지..
당신이 안계시면 우리는 어쩌라구요...
사랑하는 당신 이렇게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정의로움 2009.05.24 20:58 (115.137.231.***)
사진을 보니 또 눈물이 납니다. 오늘 몇번을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대통령님이 그리울 겁니다. 희망이 꺽인듯 아픈 가슴을 어찌해야할지..
부디 편안하게 잠드시기 바랍니다.
바람이되어도 2009.05.24 20:58 (59.1.249.***)
님은 참 바보예요 하며 소주 마시며 이틀 소리없는 통곡을 합니다. 그러다 문득 ... 딸,아들 키우는 저라면 ... 같은선택 ...
보고 싶네요. 참으로 진정한 아버지입니다
행복을드려요 2009.05.24 21:02 (220.126.163.***)
당신을 잃은 슬픔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지금은 우리들의 눈물이 비가 되어 하늘마저 눈물을 흘리는군요.할 수만 있다면 10년전으로 다시 되돌리고 싶습니다.
당신을 만난건 우리에게 희망이자 행복이었습니다.
가신 곳에서 부디 행복하십시요.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계시는 곳에서 편히 잠드소서.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노무현 임금님 이십니다..
눈물계속난다 2009.05.24 21:05 (122.47.4.***)
대통령님 미소의 영정을보니...다시 울컥해 눈물이 쏟아집니다....
얼마나 그동안 힘드셨어요....
우리 국민들을 위해 애쓰셨던 대통령님..
우리 국민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이셨던 대통령님..
우리 국민들에게 미안함과 주변분들에게 미안함으로 고통스런 방법을 선택하신 대통령님..
영원히 잊지않고 평생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브얌 2009.05.24 21:08 (121.67.40.***)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저렇듯 환하게 웃고 계신데..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정말 잊지 못할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빨간지갑 2009.05.24 21:09 (114.129.76.***)
이시대의 마지막 진정한 선비인 당신
당신의 죽음은 죽음이 아닙니다.
절대로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당신의 뜻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뜻이니까요
뚝백이 2009.05.24 21:14 (220.122.214.***)
어찌 그리 사람좋은 웃음을 하고 계십니다.....
정말 원망스럽고 그립습니다..
가든그루브 2009.05.24 21:14 (116.122.9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뜻을 평생 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위대한바보 2009.05.24 21:17 (118.127.2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송쌤 2009.05.24 21:18 (124.51.250.***)
가슴이넘아파요.마지막순간에얼마나외로우셨을까?하지만온국민의가슴에영원히기억되고대통령님을잊지못할겁니다/평안히잠드세요
조세상 2009.05.24 21:21 (61.4.225.***)
오늘 인천에서 맑은 하늘에 미가 오더군요..하늘도 슬퍼하고 있는것 같아 더욱 슬픈 하루였습니다. 외로이 가시길 하늘에서 만큼은 편안히 쉬실수 있길 바랍니다.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정말 애통 합니다..
미소가득한여자 2009.05.24 21:23 (221.138.105.***)
이렇게 허망하게 가실줄 알았으면 대통령 하시지말걸...
그랬으면 이런수모는 당하시지 않았고 오래오래 우리곁에 머물르셨을걸
현정부앞에 힘없는 제가 너무 속상하고 이렇게 대통령님 을 보내는 내맘의 억장이 무너짚니다.영원히 나의 가슴에 세기겠습니다.나에 자랑스런 대통령님 노 무 현
여사님 어여 기력찾아 좋은곳으로 보내주셔야지요
쭌맘 2009.05.24 21:33 (211.198.140.***)
국민의 힘으로 대통령이 되셨고
국민의 촛불로 당신을 정치꾼들로 부터 지켰었고
국민의 존경으로 서민의 길을 다시 걸어가셨는데.. 당신의 마지막 선택을 되돌릴 힘은 아직 저희에겐 없었나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지금도 당신의 죽음을 정치에 이용하려는 저들,, 혹시나 불똥튈까 전전긍긍해대는 저 소수의 정치꾼들에게 대항해 이길 수 있는 힘이 없는 나약한 국민이 되고 말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노짱추종자 2009.05.24 21:35 (119.70.214.***)
비통한 눈물이 절로 납니다 장대비 내리듯 마음속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63년 걸어온 삶의 길을 되돌려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봅니다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당신은 나의 영웅이셨습니다 저는 당신의 영원한 추종자입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답답하셨습니까? 이제는 편한 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쉬십시오 마음속 깊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노란잎 2009.05.24 21:37 (116.39.189.***)
당신의 눈을 똑바로 쳐다볼수가 없습니다.
너무도 부끄럽고 죄송하고 지켜드리지못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왜 이렇게 밖에 보내드리지 못했는지 정말 눈물로 밖에 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평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노란잎 2009.05.24 21:37 (116.39.189.***)
당신의 눈을 똑바로 쳐다볼수가 없습니다.
너무도 부끄럽고 죄송하고 지켜드리지못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왜 이렇게 밖에 보내드리지 못했는지 정말 눈물로 밖에 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평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초록섬 2009.05.24 21:48 (61.75.230.***)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어찌 해야 하나요...

부디 편히 하십시요..




한국돌 2009.05.24 21:49 (118.38.155.***)
뭐라 말하겠습니까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남은 일은 저희에게 맡겨 두시고 편히 영면하소서 님의 영정만 봐도 눈물이 나와 볼 수가 없습니다 다만 죄송할 따름입니다 힘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시여 편한히 영면하소서 남은 짐은 저희가 지겠습니다
사랑해요아주 2009.05.24 21:52 (124.28.160.***)
이렇게 웃고 계신데... 지금 우리곁에 안 계시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편안히 가세요.. 그곳에서도 편안하세요..
더더^^ 2009.05.24 21:54 (211.115.254.***)
그저...그저....마음편히잠드시길...사랑합니다..
박진희 2009.05.24 21:56 (121.181.188.***)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대한민국의 아버지셨던 아니 지금도 여전한 아버지가
떠나셨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
너무나도 원통하고 분합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감사하고 또 죄송했습니다..
나의노짱님 2009.05.24 22:00 (121.154.32.***)
방금..임시분향소 다녀오는 길입니다..이제는 편히 쉬세요..보고싶습니다..
기쁨이2 2009.05.24 22:01 (119.204.125.***)
각하를 더 사랑하겠습니다..역사는 당신의 발걸음을 높이 평가할 것입니다..
박세지니 2009.05.24 22:01 (58.140.38.***)
존경합니다..
항상 잊지않고 생각할께요
전 대통령님에대해 많이 알지는못하지만
대통령님이 제가 존경할수있는 분이라는건 알수있습니다.
모든것 다 잊고 편히 쉬세요 .
책사발 2009.05.24 22:02 (221.163.167.***)
많이 울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아프고 원통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못할 거에요. 노무현.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2003년밝은세상 2009.05.24 22:09 (222.100.213.***)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맘이 너무 아픕니다. 슬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왜 이다지도 순결하십니까?
당신의 그 높은 이상을 따라 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부디 평안하세요.
페이지 2009.05.24 22:10 (222.99.30.***)
당신이 계셔 한동안 살 맛 났습니다.부디 편한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짱선생 2009.05.24 22:10 (125.180.0.***)
당신의 고통을 저희는 다 느낄수는 없을 것입니다. 세상 고통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가장 편한 잠을 청하실 수 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그 미소로 저희를 지켜보고 계시길 부탁드립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편안한그곳에서 2009.05.24 22:14 (124.51.97.***)
적어도, 당신이 계시던 그 시절에 마음은 편안했습니다. 그립습니다.
부디, 편안히 쉬시길....
★무소유 2009.05.24 22:14 (121.133.202.***)
이렇게 가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런 선택을 하시기까지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짐작은 해보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신 것이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그 곳은 편하신지요... 부디 다 비우시고 웃고 계시길 빌겠습니다... 사랑했었고 사랑할 것입니다...
항상밝게 2009.05.24 22:18 (124.153.188.***)
편안한 곳으로 가셔서 행복하시길 남은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함니다.
박국민 2009.05.24 22:22 (121.181.18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마상 2009.05.24 22:25 (61.83.78.***)
당신의 우리의 유일한 대통령이셨습니다.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면 그곳에서 웃어주실 거지요.
삶이란.. 2009.05.24 22:26 (119.203.30.***)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지켜드리지못해 가슴이메어옵니다
저또한 당신의가슴이 아프게한사람일것입니다
곁에계실땐 당신이이렇게훌륭한분인지 알지못했습니다
이제서야 겨우깨달았는데 곁에없으시면 어찌할까요
부디 무거운짐훌훌털어버리시고
가슴에 뭉쳐버린응어리들 가시는길 편히가실수있도록
다풀어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 대통령이십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ㅎH피엔딩 2009.05.24 22:26 (122.34.195.***)
너무너무 슬프고 맘이 먹먹합니다...노짱이 안계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왜몰랐을까요,,, 당신이 얼마나 국민을 사랑했는지.. 노짱!! 정말 사랑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이제 편안히 쉬세요...
푸른동산 2009.05.24 22:32 (121.175.160.***)
왜? 억장이 무너지는가요? 노짱님을 잃었기에... 자랑스런 노짱님을 영원히 가슴에 담겠습니다
예이니 2009.05.24 22:37 (118.218.8.***)
사랑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제대로된 사람사는세상을 만드시고자한 유업을 온 국민이 그대로 받아 생생하게 살려낼 것 입니다. 부디 편케 지내십시요.
sonamu1969 2009.05.24 22:52 (211.172.215.***)
그래도 허락 받고 가셨어야죠.다시 빨리 오세요..빨리요..저희는 도데체 어떡해야합니까! 빨리 다시 오셔서 허락받고 가세요..빨리요.제발요.다시 오십시요...정말 너무하십니다.........혼자만 편하시면 다 되십니까?빨리 오시라는 소리 안들리십니까!
빛그림 2009.05.24 22:57 (116.38.191.***)
이 땅에 또 하나의 슬픈 전설이 생겼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배우는 많은 슬픈 전설들...
미완의 개혁으로 사라져가신 억울한 영령들...
그래도
노무현대통령님과 한 시대에 함께 했었다는 것 만으로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님이 이루지 못한 일들...남은 우리 모두가 잘 해낼겁니다.
편안히 쉬시오소서.
정미경 2009.05.24 22:58 (59.21.150.***)
그립습니다
익살 2009.05.24 23:03 (211.243.9.***)
너무 그립고..
너무 보구싶구...
너무 억울 합니다....
이제 힘들어 하지 마시고...
부디 평안하세요.......
수선화1 2009.05.24 23:04 (59.16.68.***)
우리 서민을 위해 일 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또 썩은정치, 권위주의적, 부정부패를 몰아내려 그렇게도 애쓰셨던
노무현 대통령님....생각 할수록 눈물만 흐릅니다.
역대 어느대통령들 보다 정의를 외치셨건만 더러운 보수,
권위주의자들에 의해 무참히도 짓발혀 버리셨던 고통, 외로운 투쟁,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당신의 노고!
후대에 우리 자손들은 노무현 대통령님은 가장 위대하셨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영부인 이신 여사님과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 걱정 마세요.
세상이 보호하고 함께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힘들었지만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히 쉬세요....
영원한 안식처에서 행복 하세요....

노짱님의뜻을기리자 2009.05.24 23:06 (61.83.231.***)
진작에 힘내시라고 글이라도 남겼어야했는데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그래도 항상 맘속으론 응원하고 또 응원했어요.
너무나 훌륭하신 분을 지켜드리지 못한게 평생 한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제인생에 또다시 당신같은 분을 만날수 있을까요...
힘들겠지요...
채연엄마 2009.05.24 23:07 (222.251.151.***)
이제는 마음을 추스리고 우리 대통령님의 모습을 간직하렵니다.. 이 울분과 고통의 눈물을 다음 대선 때 반드시 우리 모든 국민은 기억할 것 입니다..사랑합니다..
철없던백성 2009.05.24 23:11 (124.56.218.***)
언제 다시 이땅에 님같으신 분이 올까요? 언제쯤 이땅에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정착돼 꿀리지 않고 살아갈 수가 있을까요? 님께서 다져놓고자 했던 정말 사람이 사는 이땅은 언제쯤 실현될까요? 너무나 아쉽습니다. 참으로 슬픕니다. 부디 평안히 가옵소서. 부디 평안히.
다성이엄마 2009.05.24 23:12 (114.129.209.***)
맘을 가다듬어도 영정 사진만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대통령님의 인자하신 모습 제맘을 더 아프게 합니다 죄송하고 너무나 사랑합니다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the큰별 2009.05.24 23:24 (121.184.18.***)
................. 부디 .... 가셔서도 못다이룬꿈을 피십시요.. 제가 역사를 공부하지만 노대통령님과 같은 대통령은 우리나라에 다시 오시지 못할가 두려워할 정도로 존경하고 사랑하던 대통령이십니다... 남들이 욕해도 저는 믿음으로 지켜왔는데 이렇게 가시니..... 정말 슬픕니다... 한번만더 생각해주시지....
RODA화초 2009.05.24 23:31 (117.53.84.***)
세상사는 맛을 알게해주시고 사람냄새 물씬 풍기셨던 대통령님 ......당신은 영원히 우리들 품에 살아계실겁니다. 사랑합니다
김상헌 2009.05.24 23:37 (211.179.116.***)
그 이루 말할 수 없는 극도의 심적 고통은 감히 누가 헤아리겠습니까..
이제 그 누구도 당신을 괴롭히지 못할 그 어딘가에서 편히 지내길 기원합니다
제임스만세 2009.05.24 23:39 (125.132.194.***)
꼭 한번 뵈었으면 했는데 이제 볼수가 없네요 노무현 대통령님 어제오늘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당신께서 이렇게 허무하게 가셔서 정말 뭐라 말할수 없이 허전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평온하게 쉬세요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인지위덕 2009.05.24 23:45 (119.67.28.***)
민주투사 노무현 대통령을 잃은 슬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높은곳보다는 낮은곳을, 마른 자리보다는 진 자리를, 가진자보다는 약자를 개인의 이익 보다는 국가를 위해 애쓰시는 대통령님의 마음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기에 대통령되기 훨씬 이전부터 존경 했습니다. 누구를 존경하며 살아야 합니까. 희망을 잃었습니다. 너무나 슬픕니다. 부디 정의만 있는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우사시 2009.05.24 23:50 (125.140.220.***)
당싱을 끝까지 믿지못해서 정말죄송 스럽구여
전 정말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셨다는건 어느 누구보다 잘알구여 부디 그곳에선 행복 하셨으면 좋겠어요
우사시 2009.05.24 23:50 (125.140.220.***)
당싱을 끝까지 믿지못해서 정말죄송 스럽구여
전 정말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셨다는건 어느 누구보다 잘알구여 부디 그곳에선 행복 하셨으면 좋겠어요
bengi 2009.05.24 23:55 (218.101.140.***)
신념..
노무현 대통령님의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씨앗이 되어 꽃 피우게 되는 날이 올때
하늘에 계시드라도 느끼시는 날이 올것을 믿습니다.

편않히 ...부디 편않히 쉬셔요..
감사합니다...(--)(__)
휘릭휘릭휙 2009.05.24 23:56 (222.233.201.***)
하늘나라에선 부디 행복하시길....
너무 너무 슬프네요....
핫걸 2009.05.25 00:11 (124.28.70.***)
영정사진을 보니 더 찹찹해지네요..가시는길 부디 편안했으면..
울산피아노 2009.05.25 00:14 (122.42.171.***)
당신의 국민이었던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사랑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꼴통쟁이 2009.05.25 00:20 (59.8.53.***)
선한 웃음이 그립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mom4rang 2009.05.25 00:21 (99.150.112.***)
한평생 기득권을 버리고 낮은 곳에 임했던 예수처럼, 당신도 고수입과 편안함이 보장되던 변호사의 길을 버리고 한평생 민주주의와 서민을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누가 뭐래도 당신은 제게 있어 예수같은 존재입니다. 예수입니다. 예수가 사람들의 기억속에 부활했듯, 당신도 제 기억속에 부활할 것입니다. 당신의 극히 일부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당신에게 때론 돌도 던졌습니다. 예수를 부인했던 유다처럼 제 마음이 너무도 아픕니다. 당신은 제게 예수입니다. 부디 편안하게 쉬십시요.
queen6425 2009.05.25 00:22 (121.172.33.***)
눈물만 납니다.말 문이 막힙니다.믿기지 않습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계실겁니다.사랑합니다
워싱턴불나방 2009.05.25 00:23 (98.169.66.***)
아직도 믿을 수가 없지만.믿고 싶지 않지만.. 당신때문에 울지만, 당신때문에 행복했던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 아직은 보낼 수가 없습니다. 준비할 시간을 주세요.
무궁화꽃한송이 2009.05.25 00:26 (124.53.176.***)
정말 노력하는 대통령이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가시는길 편히가시길 빕니다~!
통키통키 2009.05.25 00:31 (123.248.223.***)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마음이 너무아파.. 그분께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하루종일 무얼해야할지 텅빈 가슴을 부여잡고 한탄할뿐입니다.이제서야 그분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항상 그 자리에 계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계시지않는거네요 .가슴이 넘 미어집니다.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rlfckwsmsdl 2009.05.25 00:35 (122.34.247.***)
역사는 강물처럼......
저에게는 오직 대통령이 한 분 밖에 없었습니다. 노무현....
먼 발치에서 한 번 뵈었으나.... 눈시울이 뜨거워요....정말 좋으신 분이셨습니다.
felove1 2009.05.25 00:36 (211.203.8.***)
사진속에서의 인자한 미소가 더더욱 가슴을 아프게합니다..
노체스트라 2009.05.25 00:44 (219.249.142.***)
영면에 방해 받지않게 기도하겠습니다.
현매 2009.05.25 00:45 (220.82.69.***)
삶의 무게는 항상 질수 있는 만큼 주어집니다.
예진1024 2009.05.25 00:52 (114.207.122.***)
저는 노사모도 아닌 일반시민입니다.
아직도 믿기힘든 현실에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처음 이 비보를 접하고나서 스스로의 선택이 아닌, 실수 이셨기를 바랬습니다.
어려운 선택을 하기 전까지 고뇌하시고 힘드셨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꼭 이렇게까지 하셔야 했나요.. 저희는 대통령님을 버리지 않을겁니다. 5월23일로서 대한민국은 죽었습니다.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소서..
보랭 2009.05.25 00:53 (222.236.85.***)
편안하신 모습에가슴이 터질것같습니다... 부디 좋은곳에 꼭 가셔야 합니다..
빛날휘 2009.05.25 00:55 (118.218.91.***)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나의 훌륭한 노무현대통령님을 ..
은율애비 2009.05.25 00:56 (114.207.80.***)
영원한 나의 대통령께서 떠나시니,,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잠시였지만 당신의 국민이었던 시간이 그저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katie 2009.05.25 01:06 (72.39.222.***)
눈물이 앞을 가려 글을 쓸수가 없어요
iota777 2009.05.25 01:13 (202.150.184.***)
제 자신이 너무 비겁하게 느껴집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양미경입니다 2009.05.25 01:19 (210.120.16.***)
역사는 알껍니다..그리고 서민은 알고 있습니다..마음이아픕니다..
....감사합니다...대통령님뜻 이제서야 ..알겠습니다..
사랑존경행복 2009.05.25 01:31 (110.9.242.***)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꾹꾹 2009.05.25 01:40 (218.48.112.***)
언제나 당신편이였읍니다 당신을 비난하는 언론과 보도를 접할때마다 마음이 아팠읍니다 조그맣고 나약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눈물로 당신을 보냅니다
반달웃음 2009.05.25 01:49 (122.42.52.***)
사진을 보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너무나 슬픕니다..
이제 당신을 뵐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바보대통령...서민대통령...
당신은 나의 지주이시자..영원한 나의 대통령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하얀야옹이 2009.05.25 01:57 (203.227.222.***)
보고싶습니다...바보대통령이라는 별명을 가장 좋아하셨던 노무현 대통령...
우리 국민은 잘 알고있습니다.
맘맘사랑 2009.05.25 01:58 (59.24.105.***)
시민의 대통령....노무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희아랑 2009.05.25 02:00 (118.223.93.***)
억장이무너진다라는게 이런마음 인가봐요..바보 대통령..
광주사태를 일으키고도 누군떳떳히 살아있는데..왜..이리바보처럼 가셔야 했는지..
주름찹쌀떡 2009.05.25 02:01 (112.214.46.***)
억장이 무너집니다
가족들이 모두 노무현대통령님을 지지하고
당선되자 몹시 즐거워했던 때가 기억납니다

오늘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동일 울었습니다


가족이 아닌 사람의 죽음이 이리도 슬플수 있을까요
rainforest 2009.05.25 02:09 (121.140.197.***)
이렇게 생생한데..... 금방이라도 환하구 웃으시며 구수한 사투리로 재미나게 이야기 하실 것 같은데......그렇게 퇴임하시고 행복해 하셨는데...
많이 편찮으셨다지요..건강이 안좋아 지셨다죠... 님의 사진을 보니 눈물만 흐릅니다. 당신께서 탄핵되셨단 소리를 해외에서 듣고 운 이후 당신을 위해 흘리는 두번째 눈물입니다. 이 눈물 꽤 오래갈 것 같네요. 당신의 사진만 보면 눈물만 납니다. 금방이라도 정답게 말씀하실 것 같아서...... 그 곳에서 편안하소서. 고맙습니다.
마로스 2009.05.25 02:33 (124.80.30.***)
시민앞에선 노무현대통령님 정말고생하셔습니다
시민들은암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어떻게 힘들어는지 가슴이 아픔니다.
좋은곳에서 편안히쉬세요...
할부지포에버 2009.05.25 02:38 (125.146.196.***)
너무 보고싶습니다...
눈물이앞을가리고 세상이 무너지는것같습니다....
여기서 힘드셨던 모든 일들 훌훌 털어버리시고
이젠 편히 편안히 그곳에서 쉬십시오...

대통령님의 인생에 대한 가르침,,,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길상보 2009.05.25 02:42 (58.226.89.***)
진심으로 눈물이 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드릴게요..
노력해봐요 2009.05.25 02:42 (221.149.255.***)
조금만더 많은 것을 말해주고 가시지..
바보대통령노무현 2009.05.25 02:46 (114.205.29.***)
눈물이 계속 흘러요 너무 슬퍼서 눈물을 멈출수가 없어요 사슴눈처럼 너무나 맑으신데 어떻게 이렇게 가실수 있어요 우리가 지켜달라고 대통령님 뽑아 드렸는데 이렇게 빨리 가시라고 뽑아 드린거 아니잖아요 이제 영부인님과 자제분들 어떻게 하실려구 이렇게 가셨어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아픔없이 고통이없이 행복하게 지내세요 대통령님 아빠같으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노통밖엔난몰라 2009.05.25 03:01 (220.126.223.***)
흘려도 흘려도 그 넘의 눈물이 또 하염없이,,,
지구별여행자 2009.05.25 03:30 (220.76.243.***)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저는 님을 절대 보내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지금 이 현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믿기지가 않습니다.
안됩니다,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사람사는 세상1018 2009.05.25 03:54 (116.44.190.***)
믿을수가 없습니다... 가지마십시요... 저희를 버리지마십시요...
당신의딸 2009.05.25 03:57 (219.254.126.***)
제발..가지 마세요...다시 일어나셔야죠...
낭만폭시 2009.05.25 04:38 (125.129.175.***)
대선후보 시절부터 노짱을 알게 되어 지지하고 존경해왔습니다...지금껏 한번도 의심한 적 없었고, 믿고 존경해왔습니다. 상록수가 떠나니 너무 슬프네요...존경합니다..그리고 영원히 사랑합니다...
미술쌤 2009.05.25 04:42 (211.208.93.***)
그렇게 아무일 없었던듯..웃고계시면 남은 저희들은 어쩝니까..아 또 눈물이 납니다..
사랑하는 우리들의 대통령님...좋은곳에서 편히쉬소서..▶◀
아름다운만남 2009.05.25 04:49 (121.175.155.***)
사진속 모습처럼 이젠 편안하신가요? 메스컴을 보면 그냥 눈물이 흐릅니다. 모든일이 당신의 뜻대로 다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참신발랄 2009.05.25 05:18 (118.33.237.***)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일이지만... 아직도 숨이 멎을 듯 마음이 아프지만...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못다한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띠로리 2009.05.25 05:37 (210.181.78.***)
보고싶어요..너무보고싶습니다
하늘항구 2009.05.25 06:11 (211.252.104.***)
역사와 진실은 위대한 대통령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영면하시길 ...........
나의사랑1 2009.05.25 06:37 (121.125.1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25일 6시 29분입니다.
밤새 잠을 못잤습니다. 저와 깊은 인연이 있는 분이 아닌 나라의 대통령으로만 아는 분인데 제가 잠을 못 잘정도로 충격적인 일입니다.
정말 믿어지지 않구요 그리고 그러시면 안되는 건데요......
가신 것이 제게도 고통으로 느껴지는 것이 분명 감당하기 힘드셨다는 것을 짐작합니다.
살아서도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돌아가셔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게 하시네요......
정말 이제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역사의 길 2009.05.25 07:10 (203.244.218.***)
이땅, 한민족이라는 희한한 짬뽕종자가 사는곳..
정신올바로 박힌자와 힘없는 자들이 살기가 지옥과 같은 저주받은 땅!!!
영웅은 쥐새끼떼들에게 지저분하게 물려죽는 땅!!
이 저주는 어느 천년후에나 풀리려나?
몬쎄스 2009.05.25 07:17 (125.133.2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사람은 시대에 따라사는것같군요. 역경의 고통이 끝나는 줄 알았지만...
믿어 지지가 않습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노대통령의 죽음은 국민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돌아오지 못 할 저 세상에서 편안하옵기를 바랍니다.
리스에미 2009.05.25 07:18 (59.10.176.***)
당신의 사진을 보니 또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군요.
계실때 더 많이 사랑해드리지 못해 너무나 마음 아픕니다.
부디 편히 잠드소서.
행복가득 2009.05.25 07:46 (121.163.26.***)
어디가셨습니까... 저희들과 영원히 함께하셔야지요... 보고싶습니다.....
진실께임 2009.05.25 08:31 (58.87.60.***)
보고싶어요~~부디 편히 잠드소서~~~~
ㅊㄴ8130 2009.05.25 08:32 (218.159.88.***)
당신이 있어 내 젊은 인생이 더 갑졌습니다..가셨어도 하늘에서 이 나라가 바로설 수 있도록 굽어살피소서..
너무도슬픈하늘 2009.05.25 08:33 (125.250.18.***)
사랑합니다. 걱정근심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세요..
장효선 2009.05.25 08:34 (121.151.220.***)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당신의 사람사는세상에서 살던 사람으로써 너무 부끄럽습니다.
끝없이높고맑은 2009.05.25 08:34 (59.27.150.***)
정말 슬픈 일입니다.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그냥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내심 모든일을 딛고 일어나시길 빌었는데..하늘 나라에선 행복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냐맘 2009.05.25 08:40 (116.39.2.***)
자꾸 눈물이 납니다 올해 계획이 봉화마을 가서 두 내외분 뵙는거였는데.. 살아 생전 이 미소 보려했는데 영정 사진으로 뵙네요..
한영파 2009.05.25 08:43 (211.187.152.***)
자꾸 공허한 마음이 들어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최고의 대통령 이셨습니다.
흑두부 2009.05.25 08:46 (220.74.162.***)
불의와 타협하지않았던 진정한 이시대의 위인이셨습니다...
노짱 만세 2009.05.25 08:54 (124.61.23.***)
보내기는 아지만 님을 아주 보내지는 않습니다. 보내드릴수는 없습니다.
날고싶은 오리 2009.05.25 08:59 (121.162.179.***)
당신은 이렇듯 웃고 계신데...
당신과 함께 다시한번 크게 웃고 싶습니다.
시간도둑 2009.05.25 09:04 (121.184.161.***)
말좀해보세요..... 왜 대통령님이 돌아가셨다는 기사들이 눈에 보이는 건가요.. 영정이라니요 유서라니요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 보고싶어요
tae1016 2009.05.25 09:06 (220.85.153.***)
▶◀ 더러운 정치판은 내려놓으시고 그곳에서 편히쉬소서.....
임철우 2009.05.25 09:10 (58.181.6.***)
할말이 없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희~망 2009.05.25 09:13 (118.176.85.***)
▦목소리도 듣고 싶고...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원통 하고 분하고 억울 합니다. 어찌 해야 하는지...
노무현 대통령님 세상시름 다 잊으시고 편안히 잠드소서▦


나옹이 2009.05.25 09:14 (123.214.119.***)
그저 이렇게 눈물 흘리는 것밖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정말 현실이 싫습니다 왜 그렇게 가셔야 했나요? 그길 뿐이었나요?
당신은 이미 희망의 증거로써 당신몸을 당신 맘대로 할 수 없다는걸,그러면 안된다는걸 왜 모르셨나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봉하마을 사저에 텐트라도 치고서 살걸.. 온갖 생각이 다들지만 ..
방관자로써 비겁하기만 했던나.. 이제와 이런 생각이 다 무슨소용이란 말입니까...
인천설까치 2009.05.25 09:14 (203.128.174.***)
영원한 안식처에서 행복 하세요....
해운짱 2009.05.25 09:18 (222.232.18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훗날 역사가 당신을 평가할 것입니다...좋은곳에서 편히 쉬소서........
세미소 2009.05.25 09:31 (58.232.88.***)
눈물말 납니다......보내드려야 하는데...그래야 그곳에서 편안하게 쉬실텐데...마음이 아파서...마음한자락에서 그분을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해서......!!!
촉석류 2009.05.25 09:33 (211.246.149.***)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지금까지 지켜온 자존심을 지키지 못한 좌책감을 이기지 못해 죽음의 길을 택하신 님을 민심과 역사는 알고 있습니다. 이승에서 다하지 못한 일들을 민주화 영혼들이 계신 저승에서 마음 편히 이루세요..
촉석류 2009.05.25 09:33 (211.246.149.***)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지금까지 지켜온 자존심을 지키지 못한 좌책감을 이기지 못해 죽음의 길을 택하신 님을 민심과 역사는 알고 있습니다. 이승에서 다하지 못한 일들을 민주화 영혼들이 계신 저승에서 마음 편히 이루세요..
그날까지 2009.05.25 09:40 (61.75.168.***)
당신이 있어 행복 했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지내시길................./
아프리카새깜둥이 2009.05.25 09:42 (59.9.59.***)
너무나 보고 싶을 겁니다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봉장미 2009.05.25 09:45 (221.147.165.***)
누가 이분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정말 ....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저 인자하신 모습에 누가 그늘을 입혔는지...편히 쉬세요... 모든 것 다 잊으시고.. 편히 쉬세요..
자유를꿈꾸며 2009.05.25 09:48 (116.47.147.***)
봉하마을에서 뵀던 그 얼굴 그 미소인데 앞으로 이렇게 밖에 보지 못한다니요...
금낭 2009.05.25 09:50 (211.218.68.***)
제가 살아 숨쉬는 세상에 당신이 함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으로 여기며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멀리 있다는 이유만으로 퇴임후 봉하 마을 한번 찾아가지 못한것이 이렇게 후회 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나의 영원한 노짱이십니다.
사랑합니다.
결이맘 2009.05.25 10:05 (211.206.131.***)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그냥 눈물만 나와서...
마음속의 큰 분노는 더큰 대통령님의 뜻을 위해 묻어두겠습니다.
분노만은 대통령님도 원하시지 않으실테니가요.
분노를 익혀서 삭혀서...
대통령님께서 넘으실 수 없었던 그 벽을 허무는데 쓰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요.
날고싶은나 2009.05.25 10:07 (125.244.182.***)
이것이 꿈이지요?
당신이 안 계신다는 이 상황은 깨어나야할 악몽이지요?
누가 저 좀 깨워 주세요..
도저히 편히 못 보내드리겠어요..
감사 2009.05.25 10:12 (59.27.175.***)
당신이 있어 행복 했습니다. 편히 잠드시길
상국 2009.05.25 10:12 (116.47.107.***)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영웅입니다
영원한지지 2009.05.25 10:19 (123.213.42.***)
노무현대통령님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제 마음까지 편안해 집니다~
어쩜 저리~ 인자한 얼굴이신지~
영원히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은 제 마음에서 영원히 최고의 지도자이십니다
도기 2009.05.25 10:23 (118.39.176.***)
어떻게 당신께 무슨말을 할까요
하늘나라에서 우리들을 지켜봐주세요
꼭 당신께서 그토록 바라는 나라가 될수있도록 참여할께요
편히 쉬세요
박원호 2009.05.25 10:24 (115.95.55.***)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편히쉬십시요!!!!
파란커피 2009.05.25 10:25 (122.46.112.***)
당신은 영원한 한민족의 대통령이십니다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어른이십니다

언제나 당신이 그리울겁니다

나의 영원한 사랑 ... 편히 쉬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고슴도치사랑 2009.05.25 10:33 (121.186.148.***)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정말 사랑합니다
노란하늘바람 2009.05.25 10:34 (116.84.13.***)
이젠 하늘에서 편안히 쉬세요...
설문대할망 2009.05.25 10:55 (122.202.228.***)
아-! 님이시여
검푸른 제주 바다의 바닷물을 모두 눈물로 쏟아도 이 서러움을 다 표현할 수는 없는데, 님의 미소는 ......
뭉우리 2009.05.25 10:57 (118.36.184.***)
당신이계셔서 좋아습니다.
이제 마음속에 담아두고
언제까지나 함께하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쉬십시오..
우포늪 2009.05.25 11:03 (116.126.15.***)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앞으로 100년이 흐른다 해도 과연 노통님 만한 대통령이 나올수 있을까요.물론 희망을 품고 살아가야 되겠지요.부디 저승에서는 정치 하지마시고 나의살던 고향 봉하마을에서 계셨던 짧은기간이었지만 행복해 하시던 모습으로
사십시요. 국민들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끝에e가붙은 Anne 2009.05.25 11:17 (211.252.203.***)
더이상 제 욕심만 채우지 않겠습니다.
행복하셔야해요.사랑합니다.
진주똔이맘 2009.05.25 11:28 (114.30.29.***)
이렇게 슬플줄이야.. 이렇게 저희들 마음에 깊이 계신줄 몰랐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메어집니다. 왜 진작 그 힘든 인내를 알아드리지 못했는지.. 이제 후회해도 아무 소용 없겠죠.. 제발 그 세상에서는 이 미소에 아픔이 실리지 않기를,,,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부디 편안히 쉬세요..
꿈의대화 2009.05.25 11:37 (59.23.53.***)
너무도 보고싶습니다.........눈물이 계속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뽕팔이 2009.05.25 11:39 (211.176.154.***)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swodyd 2009.05.25 11:51 (202.68.232.***)
평안하시길.......
지리산21 2009.05.25 11:58 (218.151.147.***)
우리들이 너무 힘드시게 했나봅니다.
무거운 짐 내리시고 편안하소소.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만이 2009.05.25 11:58 (121.178.169.***)
대통령님 생존시에 찾아뵈올것을...죽음을 맞으심에야 찾아뵈었읍니다. 너무 죄스러워서 죄송하다는 말씀도 못드리겠고 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 꼭 좋은 세상에선 편한 안식찾으시길바랍니다
enzyme 2009.05.25 11:59 (123.215.115.***)
우리의 부족함이 죄송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좀 더 오래 함께이고 싶었는데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과 한 시대를 함께한 것이큰 영광이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뵙겠습니다.
인천의 모모 2009.05.25 11:59 (211.244.53.***)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슬퍼서 미치겠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부디 평안히 쉬십시요...
중국의노사모 2009.05.25 12:07 (221.200.193.***)
어르신은 하늘나라에서 ,,,,,ㄲㄲㄲㄲㄲㄲㄲ
호연이^^ 2009.05.25 12:07 (124.51.40.***)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디편히잠드세요..
사랑이75 2009.05.25 12:12 (121.183.138.***)
노무현 대통령님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소박하시고, 인자하신 태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자꾸만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너무 슬퍼서 미치겠습니다. 나라에 아버지였고, 너무 나도 크셨던분~~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고 대한민국을 지켜봐 주소서,,,
해인화 2009.05.25 12:14 (114.206.46.***)
사진 속 온화한 미소에 눈물이 납니다. 그곳에서는 힘든일 잊고 마음편히 쉬십시요...
rlwmah23 2009.05.25 12:15 (211.244.98.***)
이제서야 실감이 나네요..계속눈물이 나네요..지금도 봉하마을에서 편안하 웃음을 지을 것 같은데....노무현 대통령님 ..조금만 참으시지 .. 왜벌써 ... 가셧는지 .. 부디 좋은곳으로 가서 푹 쉬세요 ...정말잊지 못할 거예요 ... 사랑합니다 ...노무현전 대통령님 ....
기억하세요 2009.05.25 12:17 (220.83.107.***)
정말이지 실감이 나질않는 소식에 저는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승에서 나빠던 모든 기억은 있으시고 저승에서는 평안히 잠들세요.
심산유수 2009.05.25 12:27 (124.60.80.***)
아비...당신은 그런 아비가 아니잖아요......
한스럽고 서러워서 목이 메입니다.....
남은일도 많은데...가신다는것이 말이 되옵니까.....
부디.....제발...좋은곳으로 가시길 원하고 바랍니다.
상후아빠 2009.05.25 12:33 (59.17.150.***)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늦게 찾아왔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아이들보며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살아야 한다며 가르치며 살고 싶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 길좀 가리켜주세요......
우리 미래 우리 아이들..어떻게 누굴 보며....어떤세상이 참다운 세상이라고 가르치며 살아야 하죠???
눈물이 앞을 가려..더이상...더이상....
죄송해요....못지켜줘서......
정말 죄송합니다..정말 정말....

사...랑 2009.05.25 12:59 (125.180.243.***)
억울해서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이대로 머물러선 안 됩니다. 청기와 위에 정의의 벼락을 때려야 합니다.
생물선생님 2009.05.25 13:15 (125.246.126.***)
어찌 이렇게 평안하게 웃고 계십니까? tv에서 이 사진이 나올 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속은 새까맣게 타셨을텐데... 지금도 교무실에서 흘러 내리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방학 때 남편이랑 아이들 데리고 꼭 찾아뵐려고 했는데...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존하루 2009.05.25 13:17 (218.52.100.***)
오전내내 눈물이 흐릅니다. 그 곳에선 그 온화한 미소 다시 찾으시고, 편안히 쉬시길 빕니다.
만성피로 2009.05.25 13:22 (118.38.195.***)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잊지 않겠습니다.
노란별 2009.05.25 13:29 (58.239.41.***)
정말 그립습니다. 쑥쓰러운듯이 웃으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얼마나 외롭고 얼마나 사람들이 그리우셨으면...사랑합니다. 노짱님~~
방골 2009.05.25 13:31 (116.45.233.***)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당신은 진정 이나라의 영웅이십니다...
싸나이 용신 2009.05.25 13:32 (211.57.70.***)
방금 도청에서 대통령님의 영전앞에서 명복을 빌고 와서 홈피들어왔네여..
언제까지 이홈피에 들어올지 모르지만 제가 할수있는건 대통령님의 향기가있는
홈피라도 자주 올께요 더이상 대통령님의 댓글은 볼수 없지만....
감꽃사랑 2009.05.25 13:33 (211.104.223.***)
우리는 영원히 기억 할 것입니다... 굳세고 당당했던 그리고 담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를 기억 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해아를 꿈꾸며 2009.05.25 13:36 (211.217.176.***)
당신의 웃는 모습에 저는 어제도 오늘도 눈물이 납니다.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훗날 역사가 당신이 이 나라의 큰 등대였슴을
기록할 것입니다. 보고싶습니다, 벌써부터...
햇살 가득 2009.05.25 13:36 (59.28.241.***)
선한 얼굴과 구수한 말씀 자전거가 너무 잘 어울리는 대통령님 너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이제는 어디에서...걱정과 슬픔 없는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세요!!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평안하십시오 2009.05.25 13:55 (211.255.169.***)
가시고서야 당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귀한분이셨는지.. 어리석은 나를 발견합니다. 흐르는 눈물은 멈출수 없고..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세상이 아직 따뜻하다는걸 보여주셨자나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평안하세요~
매너엘프 2009.05.25 13:59 (117.110.24.***)
사진을 보니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란기둥 2009.05.25 14:00 (202.68.233.***)
영정을 보니 또 눈물이....
테즈메니아 2009.05.25 14:04 (123.199.120.***)
직접 뵙고싶었는데..너무나 후회가 되네요...
부디 편히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halom♥ 2009.05.25 14:14 (119.206.86.***)
평범한 사진이 될 수 있었던 이 사진이...
대통령님의 영정사진이 되었음은...
다시는 우리 곁에 돌아오실 수 없는 분이 되신 것이기에 가슴이 아픕니다..
그 동안..많은 날 동안 애쓰셨습니다..ㅠ
shalom★
스카이퐁퐁 2009.05.25 14:19 (119.197.88.***)
정말로 원통하고 애통합니다 전직대통령으로 지네신분이 이리 허무하게 하늘나라로 기실줄은 몰랐는데 조더 참으셨으면 좋았으텐대 너무아쉽네요 노무현대통령님 너무힘드셨죠 하늘나라로가시어 편히쉬시기를 기원드립니다.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annette 2009.05.25 14:23 (121.131.190.***)
이젠 편안하신거죠?
아픔 없는 곳에서 행복하셔요.
나머지는 저희가 아파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꺼에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행복할이 2009.05.25 14:41 (118.219.157.***)
무심했던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가슴을 치게 만듭니다.넘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이제 남은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합니다.
진정 이제 당신은 편안하십니까?
당신없이 그 단단한 벽을 막막한 주먹으로 두들기고 있을 저희가
애처롭지 않으십니까?
차마 아직은 당신을
보내드리지 못 하겠습니다.
돌당리 2009.05.25 14:57 (116.45.148.***)
어떤사람도 당신을 대신하지 못할겁니다
진주를 못 알아보는 돼지들이 너무 많습니다
애석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읍니다
그래도 그래도 죽지는 마셨어야 했읍니다
이해는 하지만 조금만 더참아 보시지요
우리곁에 가족곁에 귀막고 눈 감고 더 계시잖고요
진실은 시간이 걸리는데....
남은 가족 당신을 좋아하는 우리들을 떨치고 차마 어찌 가실려고...
인생역전1 2009.05.25 14:58 (124.199.203.***)
정말 가슴이 무너진 느낌 그자체 입니다 영정사진 고이 간직 하겠습니다
유니제니엄마 2009.05.25 15:47 (125.131.97.***)
신이 있나 묻고 싶습니다 정말 신이 존재한다면 이럴순 없겠지요!!
선한사람 망하고 악한 사람 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부정하고 인정하고 싶지않지만 그말을 인정해야하지 않을까요!?
하늘을 원망합니다 너무나도 불공평해서,,,
이쯤해서 누군가 한사람에게 묻고싶습니다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고 당신은 죽고싶지 않은지??
하지만 역사는 말해줄꺼라고 믿습니다 거기에 힘을걸고 살아봐야지요
하고싶은 얘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두렵습니다
이런비겁하고 바보같은 내자신이 짜증나고 원망스럽습니다.
돌아갈거야 2009.05.25 15:52 (211.247.40.***)
고향으로 돌아가서 평범하게 살아가시는 모습 보면서 정말 좋았습니다.많은 일을 하시고 최고에서 평범으로 돌아가 이웃들과 다시 돌아가 지내는 모습이 참 좋다고 말을 이야기 하곤 했는데.....너무 안타깝습니다.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내사랑초코 2009.05.25 15:59 (121.138.80.***)
정말 믿어지지않아요 아직도~!! 다시 웃으시면서 사저에서 나오실것만 같아요!!
ㅠㅠ 가슴한구석이 텅 빈듯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자랑스러운 대통령님...
린이 2009.05.25 16:03 (221.160.119.***)
좋은 곳에서 편히쉬시길 마음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殺조중동 2009.05.25 16:04 (211.114.200.***)
차라리 꿈이었으면... ㅠㅠ???
뫼솔 2009.05.25 16:06 (211.192.93.***)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 슬픔과 이 아픔
눈물로서 치유되지 못함을 알기에
두 눈 부릅뜨고 이 악물고
울지 않을려고 무던히도 인내하며 참고 있습니다.
먼 훗날 진실이 밝혀지고 역사가 평가할 때 울겠습니다.
당신은 제게 큰 선물이었고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희망의동반자 2009.05.25 16:11 (121.133.38.***)
가신 뒤로 코 끝은 찡해있고 왜 이리 가슴이 답답하고 뒤가 허전함이 이렇게 밀려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가 가장 어렵다고 하신 말씀... 모든 고민거리 다 떨치고 편안한 곳에서 맘 편히 쉬세요.
개똥이 2009.05.25 16:18 (119.69.195.***)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싶을 때마다 이 곳을 찾아오겠습니다. 그 미소 늘 가슴속에 간직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2009.05.25 16:26 (118.34.40.***)
보고싶습니다! 그 목소리가 들릴것만 같습니다! 그리워서 너무도 그리원서... 믿기지가 않고... 가슴만 칩니다! 죄송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지켜드리지 못해서...
world4me 2009.05.25 16:28 (119.197.141.***)
너무도 마음이 아파 눈물만 납니다.
시간을 거꾸로 돌리고 싶을 뿐입니다.
우리에게 꿈이고 희망이셨던 대통령님,
이제 많은 고통 다 내려 놓으시고
좋은 곳에서 영원한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일화사랑 2009.05.25 16:31 (220.71.50.***)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비밀정원 2009.05.25 16:40 (222.111.21.***)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님은 언제나 제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노짱님" ♡~~
쭌쭌 2009.05.25 16:45 (121.156.251.***)
항상 힘없는 비주류의 편에 서서 부정과 부패를 일삼는 주류와 맞서 싸워주셨지요..
당신의 고귀한 정신은 영원할 것입니다..
당신의 희생이 너무나 컸기에 눈물이 멈추질 않지만...
후대의 자식들에게도 대한민국에는 썩은 대통령도 많았지만 당신과 같은
위대한 대통령도 있었다고..말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힘이 없어서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합니다..편안히 잠드세요
ArEs_은하철도 2009.05.25 16:48 (59.1.204.***)
영정사진은 저희싸이트에 소중히 쓰겠습니다.
나무향 2009.05.25 16:50 (59.1.244.***)
어제 오전 아홉시에 봉하를 향해 전주를 출발해서
오후 여덟시에 돌아 왔습니다
시민광자의 여러님들과 함께^^
두시쯤 도착해서 분향하려고 기다릴때
새 한마리 빙빙 분향소위를 천천히 돌더니
소나기가 거세게 쏟아져 내리더군요
하늘의 눈물이 그렇게 굵게 한참을 흘리는 바람에
온몸이 다 젖어버렸지만
내 마음만 하였겠습니까
얼마나 아프셨을까^^ 얼마나 아프셨으면~~
아아!!!!
저도 너무 아픕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뜻을 따라 살겠습니다
다시는 뵐 수 없다니 이를 어찌 합니까!!!!
나무향 2009.05.25 16:50 (59.1.244.***)
어제 오전 아홉시에 봉하를 향해 전주를 출발해서
오후 여덟시에 돌아 왔습니다
시민광자의 여러님들과 함께^^
두시쯤 도착해서 분향하려고 기다릴때
새 한마리 빙빙 분향소위를 천천히 돌더니
소나기가 거세게 쏟아져 내리더군요
하늘의 눈물이 그렇게 굵게 한참을 흘리는 바람에
온몸이 다 젖어버렸지만
내 마음만 하였겠습니까
얼마나 아프셨을까^^ 얼마나 아프셨으면~~
아아!!!!
저도 너무 아픕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뜻을 따라 살겠습니다
다시는 뵐 수 없다니 이를 어찌 합니까!!!!
날아보자몽아 2009.05.25 16:50 (118.34.40.***)
저렇게 밝은 미소를 우리를 보고있는데....
정말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별아 2009.05.25 16:55 (218.150.65.***)
삶과죽음이다르지않다는것을깨달았습니다
대통령께서 사랑했던 대한민국, 국민의 삶, 바른정치...
언제까지나 살아있는 국민들의 대통령이십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말을할수가 없습니다,눈물을그칠수가 없습니다,분노때문에 괴롭습니다
도투 2009.05.25 16:58 (218.235.36.***)
영정사진을 보니 또 눈물이...
저는 아직 인정할수없습니다. 보내드리지 못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노짱무한사랑 2009.05.25 16:59 (59.26.60.***)
죄송합니다......... 정말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합니다....
atom21 2009.05.25 17:06 (119.197.194.***)
우리네 서민의 등불이 되어주셨던 님께서 유명을 달리 하셨으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눈물만 나네요.처음 3당야합을 따르지않고 가시밭길로 들어설때 그때부터 님께 매료되어서 지금까지 왔는데 유명을 달리하시어 괴로운심정 이루다할수가 없네요. 부디 새로운 세상에선 고통없는곳으로 가싶시요. 명복을 빕니다.
앙불괴어천 2009.05.25 17:12 (123.109.225.***)
死 卽 必 生
크레파스2009 2009.05.25 17:19 (211.221.183.***)
너무 슬퍼서 눈물만 나오네요.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옙대위 2009.05.25 17:25 (221.165.203.***)
계속해서 눈물만 자꾸 고입니다......좋은 곳에 가셔서 당신의 못다 이룬 꿈 꼭 이루세요....
영원한대한민국의아버지 2009.05.25 17:32 (116.32.217.***)
정말 너무 마음아픕니다.
대한민국의 아버지를.
이렇게 보내드려서..
국민의 입이 되어주신 노대통령님..
이제 우리국민의 말은 누가 들어주나요..?
누가 이제 국민의 말을 대신해줄까요..?
정말..억장이 무너집니다..
부디 하늘에선 마음고생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루지못한것이 있다면..
저의 국민들이 노무현대통령님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데비금 2009.05.25 17:45 (58.234.21.***)
너무나 마음이 아픔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않겠서요 편안히잠드소서
삼가 노무현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립습니다ㅜㅠ 2009.05.25 18:14 (116.122.193.***)
왜 그동안 님께 힘이되어 드리지 못했을까요ㅜㅠ 부디 그곳에서 평온하게 계셔주세요
ㅅr랑ㅎH 2009.05.25 18:15 (121.135.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코스모스 1 2009.05.25 18:17 (59.1.37.***)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참 좋은, 인간미 넘치는 멋진 대통령님으로 가슴에 ...고통 없는 그곳에서 안식 하세요.
불가사의 2009.05.25 18:28 (211.243.32.***)
바보대통령!사랑합니다~
블랙이글 2009.05.25 18:42 (58.77.206.***)
이젠 편안히 눈감어세요, 우리들이 주위를 보살필께요,
하늘백조 2009.05.25 19:28 (211.194.95.***)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프고..또 아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더 이상 아픔과 고통없이 편안하게 쉬셨으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보고장 2009.05.25 19:28 (211.49.210.***)
너무도 번쩍이며 눈이부셔 잘 보이질 않아서 나중에 저의 눈이 밝아지면 오래도록 뵈올 수 있도록 모시고 갑니다.
블랙장미 2009.05.25 19:32 (124.50.93.***)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깊게페인 당신의 주름이 그립습니다
기득권 세력과 홀로 맞써 싸우신 전 당신이 그립습니다
보통사람처럼 살자하던 바보라는 말을 좋아하던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당신이 그리울때면 어찌해야 합니까..?
눈물이안멈춥니다 2009.05.25 19:40 (219.249.13.***)
아버지. 하늘에서 모든것을 다잊고 항상 웃을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힘이 없어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블랙장미 2009.05.25 19:42 (124.50.93.***)
한때나마 당신을 원망했던 적 도 있습니다 ...
그러나 당신의 임기 만료후 봉화 마을에서 사람 사는 세상 홈피 활짝 열고
당신의 근황을 가끔씩 보여주던 당신은 진정 서민 대통령 이었습니다...그런 당신은 이젠 원망할수도 ..그리워할수도... 잊지않겠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나요..당신은 우리 기억속에 영원히 함께하여야 합니다...
노사모팬 2009.05.25 20:02 (125.183.58.***)
가슴이 아프네요...잊지 않겠습니다 제 마음속에는 온통 눈물이네요
가족같은 대통령님 기억속에는 영원히 함께 할것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jackwilshere 2009.05.25 20:20 (116.46.55.***)
노간지..............
너무 일찍 떠나셨어요...
꼬꼬리따 2009.05.25 20:27 (166.104.198.***)
우리를 위해 조금만 더 버텨달라 했다면
그것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 것일까요?
눈물이 앞을 가려 제대로 볼 수가 없네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합니다.
내♥ 바보 2009.05.25 20:56 (121.170.90.***)
당신이 우리의 대통령으로 당선되신던날 당선을 직감하며 케잌에 촛불 밝히며 빨간포도주에 잔을부딧치며 만세를 외치던 그날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당신을 떠나보내며 소주한잔에 마음을 달랠까 합니다. 많이 아주 많이 당신이 보고플것 입니다. 많이 아주 많이 당신이 그리울것 입니다. 많이 아주 많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미르^0^ 2009.05.25 21:18 (59.20.64.***)
통곡합니다.
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깨어있는 국민이 될께요.
오늘을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네임클로버 2009.05.25 21:25 (121.169.8.***)
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사랑했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송합니다....마음 편히가시길...
길길길 2009.05.25 21:27 (58.237.162.***)
그저 눈물만 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무걱정없이 평안하시길 빕니다.....
못난 백성 2009.05.25 21:28 (110.10.147.***)
37년의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제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어떤 분인지를 인식하게 된 나이에 거쳐간 그 어떤 대통령보다 인자하고, 서민을 사랑하는 분은 없었습니다. 오직 한분 뿐이셨습니다. 대통령님께서 무얼 잘하고, 잘못하고, 그런건 잘 모릅니다. 그냥 좋았습니다. 5월초에도 가족들이랑 함께 대통령님을 뵙고 싶어갔는데 뵐수는 없었지만 좋았는데, 모든게 잘 해결되면 애들 데리고 가서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아 우리 애들 대통령님 본 받아 훌륭한 사람 되라고 한번더 일러주고 싶었는데, 이제 어쩌면 좋아요. 뵙고 싶을 땐 찾아가도 안 계신데, 제 눈에 눈물이 마르고 잊혀져 버리면 어쩌죠. 사랑합니다. 이제 아파하지 마세요.
김경욱 2009.05.25 21:40 (211.253.124.***)
그 힘든 역경도 이겨내셨는데......왜 그리 힘없이 가셨는지요......
국민들은 언제나 대통령님만 마음에 모시고 있었을지언정......
한쪽 팔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부디 하늘에서 영원히 영원히 잠드소서,,,
성정은 2009.05.25 21:44 (125.128.105.***)
얼굴 뵙기가 죄스럽습니다 ...저렇게 인자하소 자상하신 분이...나중에 역사가 심판해 줄 것입니다....노무현 대통령님 하늘 나라에선 이 더러운 세상 일은 잊으시고 행복하셔야해요....
청아애기씨 2009.05.25 21:53 (59.6.56.***)
토요일 아침 속보를 듣고부터 마음이 멍울이 져 눈물이 쉬질 않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어제도 오늘도 뉴스를 접할때 마다 눈물이 앞을 가려 참을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에 찾으셨던 담배 한모금이 혹시 마음을 다시 돌려주진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부디 좋은 세상 가셔서 남은 이들의 아픔 어루만지는 세상 만들도록 기도해 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bi96 2009.05.25 22:00 (211.105.69.***)
얼마나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셨습니까?

얼마전 '나를 버려라'라고 말씀하셨던 의미를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자신이 힘든것은 얼마든지 참고 이겨낼 수 있어도,
나로 인해 가족, 주변인들이 힘들어 하는 것을 보기 힘들어 했을 당신...

그 마음이 어떤 것인지 충분히 알 수 있기에
그런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유일하게 좋아하고 존경할 수 있었던 대통령!
그건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이제 내 삶의 원칙이 흔들릴때마다 누구를 보고 마음을 바로 잡아야 할까요...

안타깝습니다.

진정으로 원칙을 지키고 서민과 함께했던 대통령!

그런 당신이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까...

부디 그곳에서는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이들과 함께 평온하고 행복하시길..
동앤카아 2009.05.25 22:03 (125.182.231.***)
정확히 3년 6개월후...
당신을 또다시 찾아뵙고 눈물을 흘리며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이기셨다고.... 당신이 승리하였다고...
Ruy 2009.05.25 22:13 (58.73.133.***)
저 주름진 얼굴을 언제 제대로 한번 봐봤을까요.. 저 눈, 코, 입.. 하나하나에 피땀흘리고 이제껏 고생한 흔적이 다보이는데 우리는 그걸알고있었을까요... 지금 전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5년입니다... 5년동안 대통령님 얼굴한번 제대로 관심있게 봐봤을까요... 저 얼굴에 대통령님의 모든 표현이 다 드러나있는데..... 보고싶어요..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아버지....
맘여린아이 2009.05.25 22:14 (124.254.192.***)
어제도 영정사진을보고갔는데 ㅠㅠ
어제보다 오늘은 더 눈에서 눈물만 하염없이 흐르네여 ㅠㅠㅠ
레제나 2009.05.25 22:15 (59.14.250.***)
국민의한사람으로서 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못해 가슴이아픔니다.
우리대통령 노무현대통령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영원한안식을 누리시기를기도합니다
v낙서v 2009.05.25 22:16 (218.154.61.***)
훌훌 털어버리세요.

사진속 지금의 모습만 기억하겠습니다.

편히 잠드세요
그래도.. 2009.05.25 22:38 (116.123.208.***)
웃고 계시네요..
그 웃음에 마음이 정말 너무 아픕니다..
지금 계신 곳에서는 편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술향기 2009.05.25 22:39 (123.199.73.***)
고생하셨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맨발이 2009.05.25 22:41 (119.66.248.***)
이제 사진으로 밖에는 그인자 하신 모습을 볼수가 없다는게 슬픔니다,,
하얀홀릭 2009.05.25 22:46 (211.230.181.***)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하게 쉬세요
더큰사랑주심 2009.05.25 22:59 (124.199.203.***)
노짱님미소가그리워지네요...말투도요.....
익명아줌마 2009.05.25 23:18 (116.125.149.***)
꼭 그길을 선택하셨어야만 하셨습니까....
대한민국의 가장의 모습을 보는듯하여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시길.....
달빛충만 2009.05.25 23:21 (211.187.26.***)
제 주군을 잃은 슬픔을 어찌 다 말로 할 수가 있겠습니까. 너무나 절통하고 원통하여 가슴이 끊어지는것 같습니다...이 영정사진을 가까이 모시고 죽는날까지 당신이 원하는 세상을 위하여 노력하며 살겠습니다..조금만 더 울고 일어나겠습니다...
비이 2009.05.25 23:21 (58.77.172.***)
'영정사진' 이란 단어에 마음이 저립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광수아빠 2009.05.25 23:31 (123.214.98.***)
정말 이렇게 가셔야 했습니까
조금만 더 참으시지 왜 혼자서 그 짊을 지실려구 하셨나요...........
chk2070 2009.05.25 23:42 (125.131.110.***)
고향인 봉하마을에서 처음 1년정도 보내신 생활이 제일 행복해보이던군요.

대통령님 너무도 슬프고 보고십습니다.

우리 4식구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바른삶은 늘 존경하며 살아가렵니다.

하늘나라에서라도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민수엄마 2009.05.25 23:50 (121.139.23.***)
이광재 의원께서 옥중에서 썼다는 편지를 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행복했습니다.너무나 가슴이 저리고 마음이 아픔니다.
하염없이 현실이 안타깝고 눈물만이 납니다.나의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평온히 잠드시고 대통령님의 뜻을 평생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프랜치스 2009.05.25 23:52 (114.204.75.***)
너무도 기가막혀 가슴속이 질탕하여 아무일도 못하였습니다. 다시는 뵐 수 없는 그 미소띈 얼굴을, 어딜가야 뵈올수 있을까요? 지난 오욕의 세월, 하늘나라에서나마
모든것 잊으시고 영명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님께 사랑과 존경을 보냄니다
이러또 2009.05.26 00:28 (222.232.17.***)
마음이 아프네요...휴...
젤소민아 2009.05.26 00:42 (125.188.155.***)
이렇게 온화하게 웃는 모습으로 꿈에서나마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 싶습니다!
준혁엄마 2009.05.26 00:45 (58.121.3.***)
참 좋은분... 좋은곳에서 부디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한번 뵙지도 못했다는게.. 내내 후회가 됩니다... 대통령님 편히 잠드세요..
유진삼촌 2009.05.26 00:54 (211.172.72.***)
노짱님 부디 다음세상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지않는 세상에서 태어나셔서 당신의 그미소로 다시 한번 대통령하셔셔 멋진 나라 만드세요. 저희도 곳 따라 갈렵니다.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부디 편히쉬소서!
사람다운사람보기힘드네 2009.05.26 01:10 (116.120.109.***)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 하시길
~~!
i belive 2009.05.26 01:23 (119.64.181.***)
잊지않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껍니다. 지켜드리지 못한거 같아 죄송합니다. 저는 당신의 국민이었고 앞으로도 부끄럽지않는 당신의 국민으로 살겟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다시 뵐수 있는날이 올까요...
떡맘 2009.05.26 01:29 (123.254.130.***)
당신은 대한민국 대통령
노 무 현 입니다.....
2009.05.26 01:38 (211.108.214.***)
차마... 다 댓글들을 읽을 수가 없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제 제 컴퓨터에 메인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온화하신 모습을 보니 눈물만 납니다.
노사울타리 2009.05.26 02:31 (211.107.150.***)
사는것이 덧없네요. 이웃이 찾아와도 자식들이 아양을 부려도 웃음이 나질 않네요.
오직 당신이 세상에 아니 계시기에...
좋은 세상에서 편히 쉬시다 좋은 시절이 오면 이 땅에도 다시한번 오십시오!!
노짱불사 2009.05.26 02:51 (59.151.248.***)
삭막한 세상은 욕심많은 돼지들에게 맡기시고 당신은 밝은 세상에서 진주목걸이가 되어 주세요...
저희들은 후세에 밝은 세상 갔을때 돼지목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당신은 이시대의 진정한 넘버원이셨습니다...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가 않습니다...영원히 당신을 기억할겁니다..
이제 모든걸 잊으시고 안녕히 가세요...
-당신을 지켜주지 못한 못난 국민의 한사람이-
바보할배국민 2009.05.26 03:03 (116.40.166.***)
이젠 정말 편안하신건가요...사진 속 대통령님의 모습은 왜 그리도 인자하신가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저렇게 인자하신 모습은 어디로 가고 얼마전까지 흰머리 희끗하시고 많이 수척해지셨던 대통령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퇴임 때 하신 말씀처럼 이제 화장안하셔도 되고요...불면증에 시달리지 않으셔도되요...국민들이 더 노력할께요..지금보다 더 강해지고 똑똑해져서 대통령님 걱정안하시도록 잘 할께요..지켜봐주세요...꼭...
사랑합니다_♡ 2009.05.26 04:19 (59.0.158.***)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많이 보고싶습니다.
대통령님이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실제로 보고싶었는데 한번도 못보고..
이렇게 보내드려야 한다는게 너무 슬프고 힘듭니다..
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ㅠㅠ
nmh사랑해요 2009.05.26 04:20 (59.26.225.***)
온종일 마음이 아파요... 힘들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분..
승부사노짱 2009.05.26 04:21 (119.200.112.***)
어쩜이렇게인자하세요.....뵙자마자소름돋으면서눈물이나네요
어쩜그렇게끝까지...눈물나게하시는지......다시못뵐것을생각하니...
가슴이찢어질듯 아파옵니다. 당신이 원하셨던 사람사는세상만들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비가내리다 2009.05.26 05:12 (218.145.167.***)
아직은 믿기 너무 어렵지만...저희들 생각마시고
본인만 생각하시고....모든 근심 내려놓으시고...편하게 쉬세요...
떠버기 2009.05.26 05:15 (124.63.220.***)
우리 대통령님 진짜 잘 생기셨데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둘리야놀자 2009.05.26 05:24 (116.45.157.***)
대통령님 너무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너무보고싶어요..ㅠㅍ
슬픔이사는세상 2009.05.26 07:42 (124.59.19.***)
한번쯤을 찾아 뵐것을..왜 미루고 또 미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라도 찾아뵙고자 합니다..평안하시길
곰탕재료푸 2009.05.26 07:54 (125.138.98.***)
영정사진은.보기 싫습니다...
그냥 제 컴퓨터의 바탕화면에서 환하게 웃고 계신 노무현대통령님만 보고 살렵니다.
바탕화면의 사진을 볼때마다.동영상의 힘찬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노무현대통령님의 마음을 제마음에 담아 두고두고 기억하렵니다...
풀옵션 2009.05.26 08:05 (58.235.29.***)
너무나도 애통합니다. 대통령님 가시는길 편안히 가시기 바랍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늑도뤼 2009.05.26 08:11 (116.36.157.***)
정말 보고싶네요..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물선생님 2009.05.26 08:37 (125.246.126.***)
도대체 이 눈물이 언제나 그칠런지요... 오늘 새벽 잠이 깼습니다. 캄캄한 방에 누워 갑자기 대통령님 생각이 났습니다.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고 베개가 젖었습니다. 아주 많이 오랫동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얘기만 들어도 눈물이 나고...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그냥 눈물이 납니다...
정치인을 가장 혐오하지만 당신을 가장 존경합니다. 영원히...
헤이 ♩ 2009.05.26 08:56 (61.82.141.***)
보고싶어요,, 너무도 그리워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정말,, 너무도 그립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이 눈물을 어떢해야 할까요,, 너무도 그리워요,, 노무현 대통령님,, 어떡해요,, 어떡해요,, 너무도 보고싶어요,, 어떡해요,, 거짓말이죠,, 인정 못해요,, 다시 와주세요,, 너무도 보고싶어요,, 다시 와주세요,,,
mvpvip27 2009.05.26 09:02 (114.204.109.***)
영원히 사랑합니다
바다바다 2009.05.26 09:13 (165.141.140.***)
대통령님 보고 싶어요. 아~~ 영원히 당신을 가슴에 두고 살겠습니다. 영면하소서.
바램이야 2009.05.26 09:13 (118.47.51.***)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매일갈께요.편안히쉬십시요.정말보고싶어요
송도유지 2009.05.26 09:13 (211.48.143.***)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이신 고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잊지못할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잠드소서.......
pelham 2009.05.26 09:31 (119.201.143.***)
노짱님! 다 내려놓으시고 편안히 쉬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복주인 2009.05.26 09:57 (121.133.154.***)
계실때는 몰랐는데 가셨다하니 싸~한 마음은... ㅠㅠ
꿈치 2009.05.26 10:11 (121.135.91.***)
왜 이리 계속 눈물이 납니까?
남자는 평생에 3번만 운다는 건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그사람바보 2009.05.26 10:12 (59.4.88.***)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지 못하고 원망했기에 더욱 미안하고 그립습니다.
청선 2009.05.26 10:57 (58.151.195.***)
이제 20개월된 아들하고 와이프하고 언젠가 봉하마을 가서 노 전태통령님 볼 수 있다고 말하고 했었는데... 살아생전 이제 볼 수가 없게 되없네요.. 자꾸 눈물이 나는건 왜일까요..
착한악동이 2009.05.26 11:09 (121.179.142.***)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항상 받기만 했는데...
이제 못보는게 너무나도 힘듭니다...
견딜수가 없어요....ㅠ
서산갈매기 2009.05.26 11:15 (203.244.218.***)
믿겨지지 않습니다... 다시 돌아올것만 같습니다...
믿는다니깐 2009.05.26 11:18 (72.129.21.***)
편히쉬세요.
pize1000 2009.05.26 11:28 (110.10.163.***)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자손대대로 이야기 하렴니다.
천하태평a 2009.05.26 11:46 (123.109.167.***)
밝은 미소뒤에 슬픈눈이 평히쉬세요 부디....
눈물아 2009.05.26 11:54 (222.121.240.***)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대통령님...
꽃돼지83 2009.05.26 12:08 (59.6.22.***)
인자하신 그 미소..다시 보고싶습니다...
해뜨는아침 2009.05.26 12:33 (117.55.149.***)
ㅠㅠ 인쇄 가 안되요 ㅠㅠ
님사모 2009.05.26 12:38 (220.89.201.***)
목숨조차 표표히 던지심으로써 결백과 자존심을 지킨 남자,,바보 노무현..사랑합니다.. 벌써부터 보고싶습니다..우린이제 어찌 사나요?
파란 하늘^^ 2009.05.26 12:43 (122.42.111.***)
가족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게 처음인것 같아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다잊으시고 평안히 쉬세요.
벌써부터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레이스 구 2009.05.26 12:47 (125.178.53.***)
죄송합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부디 편히 쉬시길...
노로사 2009.05.26 13:24 (59.9.139.***)
당신없는세상 어찌살아가라구 그리 가셨습니까..
오죽견디기 힘드셨으면 그러셨을까요..
이제 편히쉬십시요 당신은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뜨거운 눈물은 마르지않는데.... 어찌하로리까
fjqmthd 2009.05.26 13:27 (211.224.195.***)
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뵙수가 없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습니다.
부디 걱정없는 세상에서 편안히 쉬세요. 대통령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마리너스 2009.05.26 13:45 (125.133.158.***)
정녕 그렇게 가신것이 맞습니까?..............
해바라기012 2009.05.26 13:50 (118.45.134.***)
노무현前대통령님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을까요..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맘편히 쉬셨으면 합니다..
주막과사람들 2009.05.26 14:11 (210.95.217.***)
생각하면 할수록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ㅜ.ㅡ
sukpa 2009.05.26 14:24 (121.162.102.***)
이젠 지쳐서 눈물도 안나옵니다.
마치 꿈같고.. 내일 아침에 잠에서 깨면 다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인생 유일한 대통령님, 이젠 편히 쉬소서.
제발.. 제발... 편히 쉬소서.... 당신을 만나 사랑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원히사랑해요 2009.05.26 14:28 (218.238.0.***)
바보 노무현대통령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사리동동 2009.05.26 15:07 (122.38.142.***)
가슴이...마음이 답답하네요.....
배불뚝이 2009.05.26 15:18 (203.230.1.***)
목이 메이고
마음이 져려옵니다

꿈에서라도 노대통령님 본다면
머리 숙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몇일째
아무것도..아무것도 할수도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노대통령님 기사와 사진만 보며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모든게 긴 꿈이였음 좋겠습니다

이제부턴
국민의 염원이
권양숙 여사님을 지켜드릴 겁니다

힘을 주세요
사랑해요

여기는대한민국 2009.05.26 15:28 (219.253.248.***)
노짱님은 웃고있지만, 저는 왜 계속 눈물이 나는지......
sukpa 2009.05.26 15:31 (121.162.102.***)
그래도 우리 대통령님을 보니 슬프지만, 덩달아 같이 웃게 되네요..
지금은 슬프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계셨다고.. 그래서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그분이 남기신 꿈, 절대로 잊지 말아야지요.
그 꿈을 슬퍼하기 전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sukpa 2009.05.26 15:33 (121.162.102.***)
배불뚝이님 말씀이 옳으세요.
권양숙 여사님을 지켜 드려야지요.
무식한 사람들이 그분 흠을 보는데,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cjyjju 2009.05.26 15:38 (218.153.150.***)
하늘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농작물 2009.05.26 16:08 (203.241.248.***)
매번 뉴스에서 나오지만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대통령끝나면 인간도 아닌가요...정말 검찰들 너무하네요
그래도 한때 이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신 분인데
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라디오로 갑작스런 소식을 듣게되었을때
정말 실감이 나지가않더군요
영상매체를 볼때마다 한없이 눈물만 흘립니다

그곳에서는 편안히 쉬세요....
나라를 위해 힘써주신일 감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을
온 국민들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비비추.. 2009.05.26 16:36 (121.191.26.***)
나 가서 뵐때까지30년은 살아남아 ........아무 상관없는 남자인데 이렇게 슬플수가....다시 태어나 태통령이 되걸랑 이런 아픔은 다시 주지 말아요...잘가요 .먼훗날 그곳에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농위국본 2009.05.26 17:12 (211.216.202.***)
죄송합니다...재임시절 사실 욕 많이 했습니다...내가 가진거 없었을때 내보다 더 가진것 없는 사람을 위해서 퍼 주는게 싫었습니다...가난이 싫어서였습니다...이제야 납득이 가고 사람사는 법을 깨닫는거 같습니다...고히 잠드소서
캉이 2009.05.26 17:15 (110.9.190.***)
당신이 그립습니다....
happy3840 2009.05.26 17:46 (58.142.85.***)
살아계실땐 몰랐어요
가시고난뒤에 이렇게 그리울줄은...
너무 마음이 아파서..순간순간 눈물이 고입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사랑하세 2009.05.26 17:47 (116.47.98.***)
요즘 멍하게 잇는시간이 많아졋어여. 처음 내손으로 뽑은 유일한 대통령님이기에 더욱 애달파여 눈물만 늘고 항상 그자리에 잘계실거라 믿고 잇엇기에 신경도 못쓴게 맘이 더 아프네여 가족을 잃은것처럼 슬픔맘 어찌 추스릴지 한숨만 나와여 노무현 대통령님 혼자 가셧지만 외롭지 마세여. 수많은 국민들이 대통령님을 생각하며 잊지 않을 겁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맘 편히 쉬시길 바래여...사랑합니다 대통령님..
복사골두둥실 2009.05.26 18:06 (211.106.118.***)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신라공주 2009.05.26 18:08 (122.43.1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살아있는 저희가 죄인인거 같습니다.
좋은곳 가셔서 편히 쉬세요.
ks063 2009.05.26 18:28 (118.43.97.***)
지금도 그립습니다. 못다이룬 꿈 꼭 사람사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편히 가세요
skdms 2009.05.26 18:33 (112.146.0.***)
보통사람들의 영원한대통령으로 남으실겁니다 부디 편안히 가세요...
백성의한사람 2009.05.26 19:06 (125.129.110.***)
앞으로 멀리서나마 뵐수없는것이 너무도 가습아파 어찌해야할바를 모르 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대통령님을 평생토록 마음속깊이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그리고영원토록 사랑 합니다 훗날 전 제자식들에게 자랑스럽게 말할것입니다 내게도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이 게시다고..이 흘러나오는 국민들과 눈물속에 대통령님이 힘겨워하신 모든것이 제발 씻 겨내려가길 그리고 편히 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에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님
지희찬희대통령 2009.05.26 19:10 (116.47.98.***)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영원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남으실 겁니다
부디 천국에 가셔서 이 어려운 나라 지켜 주옵소서...
johnlee 2009.05.26 19:14 (118.36.48.***)
영면하십시요...
똥강아지 2009.05.26 19:30 (211.213.193.***)
이제는 다시못볼 님의 소탈한 모습 솔직한 대화 앞으로 이런 대통령님을 못본다니...... 누가 이자리를 메워줄수 있을까 저가 죽기전에 이렇게 국민과
가까워질수 있는 대통령을 볼수 있기를.....
고향에서살으리 2009.05.26 19:36 (211.212.249.***)
당신은 우리의 희망이었습니다
무엇이그리급하셔서 이토록 빨리가셨나요?
부디 이제는 편안한 세상에서 잘 지내시길 빕니다
pooh짱 2009.05.26 19:49 (124.50.52.***)
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당신은 우리들 가슴에 영원히 살아 계실겁니다..
petitseo 2009.05.26 20:04 (112.72.242.***)
지켜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부디 ...하늘에서도 ..따뜻하게 보살펴주세여 ...
그대의자녀 2009.05.26 20:30 (211.205.47.***)
한참을 울다가 비로소 글을 남기네요.... 아버지.... 정말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얼마나 힘드셨나요....왜 전에는 몰랐을까요..... 벌써 몇일 전 일이지만 저에겐 이제서야 실감이 나네요.... 아버지.... 그곳에선 항상 행복하시고 사람답게 사시길 빌게요.... 국민 모두가 당신의 아들,딸 입니다.... 저희들이 항상 아버지를 기억할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노무현이라는 세 글자를 가슴한켠에 영원히 묻어둘것입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아버지... 그리고 존경합니다....
penkitong 2009.05.26 20:37 (121.159.194.***)
오늘도 새삼 당신 생각에 가슴이 메어집니다. 편히 영면하십시요.
이쁜쩡이 2009.05.26 20:41 (218.157.149.***)
아직도 살아 있는거 갔습니다
정말 가슴에 뼈져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디 편안하게 계십시요
현암 2009.05.26 20:42 (218.148.60.***)
분향소에서 노대통령님의 영정을 보는 순간 너무나 슬퍼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부디 질투와 질시 반칙과 기득권이 설치지 안는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다 놓고 가시옵소서~~
우라 2009.05.26 20:53 (116.41.255.***)
노무현 대통령님!
고통없는 하늘 나라에서 평온하시길 빕니다..
그립습니다...보고 싶습니다...
노무현대통령사랑합니다 2009.05.26 20:56 (121.146.174.***)
아무리 보아도 노대통령님께서 잘하고 계셨는데..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픔을
주고 가셨네요.노 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쭈쭈미 2009.05.26 21:01 (118.40.52.***)
앞으로 그어떤분두 서민옆에와서 사실분없는데...어찌하여 그분을 무섭고높은곳에서 그런선택을 하게만들었는지...모두거짓말이었음좋겠다
챠챠임 2009.05.26 21:03 (211.204.33.***)
저렇게 환한 미소를 지으시니 마음이 더 아파옵니다...

이젠 그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보고싶고 또 사랑합니다...
노짱사모하는자 2009.05.26 21:09 (121.178.152.***)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위해서 노력해주시고 썩어빠진 정치계에 새바람을 잠시나마
불게해주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그 웃는 모습도 다시는 볼 수가 없게 되었네여
지금 계신 그곳에서 좋은 것들만 보시고 언제나 웃는 얼굴하세요.
부디 편한하게 가시옵소서
s비니s 2009.05.26 21:16 (123.215.55.***)
마음이 아픕니다.. 환한 미소 잊지 못할겁니다..
.. 부디..저세상에서 편히 쉬시길요....
영원히사랑하겠습니다노무현 2009.05.26 21:20 (220.84.237.***)
진심으로보고싶습니다
내아버지같고 나의할아버지같은,
나의 마음속에 영원한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소금인형. 2009.05.26 21:32 (211.48.214.***)
진실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꼭 한번 뵙고 싶었습니다.
이젠 어딜가야 뵐수 있는건지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잠드소서,,,,
manniya 2009.05.26 21:43 (61.77.213.***)
노무현 대통령님...영면하소서..
마실이 2009.05.26 21:45 (110.8.97.***)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나 살기 바빠 대통령님을 마음으로만 항상 지지하였습니다. 항상 잘되기를 빌었고 믿었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너무 힘들어 대통령님을 생각하지 않으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보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훌륭하신 대통령님을 제손으로 뽑았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하늘나라 집으로 돌아가 지구별소풍 아름다웠다고 말하고 계시겠죠?
더스튼 2009.05.26 22:04 (118.218.169.***)
이제는 눈물도 나오지 안아요...님께서 편안하게 고이 잠들면 저도 자겠어요...불쌍해요 ..어찌할 수 없네요..마음이 답답해요.. 떠나 보내렵니다..잘 가세요..님의 말씀을 오래 오레 기억에 남을겁니다...
그립다2 2009.05.26 22:15 (122.128.184.***)
너무나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누구보다. 정직하고 원칙을 지키시던 분이셨는데...

그동안의 무거웠던 짐 내려 놓으시고. 좋은 곳으로 가서 마음 편시 지내세요. 너무나 그립습니다.
서지희 2009.05.26 22:20 (222.105.30.***)
대통령님 뵈러 다녀왔어요. 엄마와 함께,

웃고 계시는 사진을 보았는데, 제대로 눈을 마주칠 수가 없었어요.

내가 참 부끄러워서.. 웃고있는 사진인데 참 슬퍼보인다던 엄마의 말씀.. 정말 그렇다... 마음이 투영되는걸까, 당신께서 가신 그곳은 괜찮으신지... 슬퍼하는 우리들을 보고계시는지,


비록 봉화가 아닌 멀리서 나마 인사들 드리고왔지만... 이 내 마음 들으셨길, 노무현 대통령님을 향한 온 국민의 마음이 꼭 닿길




말씀대로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않겠습니다.

다만 잊지않겠습니다, 이제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바라시던 꿈들 위해 저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고통과 근심없는 그곳에서 모든짐 버리시고 평안하세요.



국민만을 생각해주신, 국민에게만 낮은자세로 대하셨던, 베짱이가 뭐라 하던 국민위해 늘 열심히 일하셨던, 비바람 불어도 험한 길을 꿋꿋하게 걸어오신 당신의 길을 존경합니다. 조금만 조금만 견뎌주시지,, 정말 애석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 마음을 찌르는, 당신을 버리라고 하신 말이 기억나 더 슬퍼지고 애달파집니다.

절대 당신을 버리지 않을겁니다.



국민과 소통하고자 노력하시고, 우리와 늘가까이에 계셨던 분,

당신께선 하나뿐인 가장 민주적이고 도덕적인 훌륭한 대통령이십니다.
당신을 영원토록 기억하겠습니다.
전대통령님 2009.05.26 22:20 (121.158.231.***)
너무나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정직하신 분이셨는데...
꼭 한번 뵙고싶었습니다.
항상 잘되기를 빌었습니다.
당신께서는 훌륭한 대통령이셨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길 바랍니다.

잊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luck쭈니맘 2009.05.26 22:26 (58.236.143.***)
대통령님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앞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사진으로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에 마음이 시리게 아픕니다.
hui 2009.05.26 22:29 (125.135.11.***)
이렇게 웃고잇는 당신이 우리곁에 없어서 슬프네요
정말로 가까운데 사시는 당신을 실제로 못뵙고 보내야해서 안타깝습니다
휼룽하시고 하셧던 제 16대 대한민국 대통령이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
이제는 좋은곳에 가시길 빕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삼족오904 2009.05.26 22:37 (121.189.217.***)
꼭한번 뵙고 싶어 봉하에 아이들과 가려고 했는데 너무 아쉽고 마음이 아픔니다
영원한 대통령님으로 우리의 가슴 한켠에 살아계십니다 영원히...
cattom 2009.05.26 22:47 (218.209.239.***)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시길..
Bonjour 2009.05.26 23:00 (218.239.134.***)
어떻하죠 당신없는 대한민국 아 슬픈 대한민국 김구 선생이 죽었을때 사람들은 똑같은 심정이 었을까요
사랑합니다
써니★ 2009.05.26 23:29 (58.77.192.***)
사람냄새나고.. 좋은신분인데.. 이렇게 보내드려야되는게 마음이 너무 아푸네요.. 다시는 볼수없다는게 너무.. 거짓말같네요.. 존경했고.. 존경하고.. 앞으로도 존경하는 대통령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세요..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위해 2009.05.26 23:33 (221.139.205.***)
절떄 잊어버리지 않겟습니다.....당신을 위해 학생들이 일어나겟습니다...
잘못된정치를 바로잡겠습니다..꼭..내가슴속에 찡하게 복받치는 감정이생겼습니다....
하늘나라에가서는 편히 지내시기바랍니다....진짜 열심히살겟습니다
이틀이 2009.05.26 23:39 (121.129.204.***)
나의 영원한 대통령..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지금은 보내드릴수 없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던 일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그때에야 기쁘게 울며 보내드리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영원히잊지않 2009.05.26 23:40 (124.153.236.***)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겁니다...
loveks 2009.05.27 00:42 (61.85.35.***)
많이 보고싶고 그리울것 입니다... 고통 없는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나도 죄송합니다...
당신은 영원한 우리들의 대통령 이십니다...사랑합니다...
당신없는 세상 2009.05.27 00:48 (118.42.105.***)
지금 계신 그곳에서라도 이렇게 웃어주세요...
온화한 미소... 억지로 만들수 없는 당신의 그 미소를
이젠 다시 볼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서리꽃 2009.05.27 01:04 (123.215.50.***)
국민의 마음속에서 다시 대통령으로 태어나신 노무현님!
잊지못할그분 2009.05.27 01:13 (125.183.140.***)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당신의 그 따스하고 인자한 미소와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영남도료김군 2009.05.27 01:21 (118.91.80.***)
지금봐도 그냥 동네 장난끼많은 아저씨로 보입니다....
아 왜 돌아가셨나요...진짜 그립다...정말...
우리에게 이런대통령...이런분이 진짜 다시 나올수 있을까...
그동안 혼자 힘겨워하시는데 아무도움도 해주지 못하고
이렇게 쓸쓸히 떠나시게 된점
대한민국 국민구성원의 1인으로써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당신의 큰뜻 큰 생각 항상 맘에 담아둘게요...
아 진짜 사진보면 참 인상좋은 아저씨인데...왜이리 속상하냐...
우리누리 2009.05.27 01:23 (61.105.15.***)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죽어서 다시 살아나는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당신의 유지를 받들어 민주주의를 차곡차곡 이뤄나갈 터이니 대통령님 편안히 잠드시기 바랍니다.
뿌리가있다 2009.05.27 01:48 (210.126.27.***)
당신은 여당의 정치적인, 너무나도 뻔한 정치적인 공격에, 너무나도 유치한 정치적인 공격에 그러한 공작에 당신의 한 몸을 던져서 응수를 하셨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가장 맘에 드는 별명이 바로 바보지요. 그냥 바보가 참 좋아요."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바보입니다. 당신의 마지막 사진 속에 담긴 미소가
우리의 맘을 더욱 아프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곳에서는 평안 하십시요.
우리는 여기서 더욱 치열하게 싸워야 할 것입니다.
봄지가르마 2009.05.27 01:57 (220.75.0.***)
이젠 저희가 당신께 보답하겟습니다.
염치없지만 또 한번 저희에게 응원해 주십시요.
당신이 못다이룬 꿈.. 사람사는세상을 위해 당신을 위해
우리모든 국민이 노력하겟습니다.
부디 그곳에선 억울하고 분통한일 없고 천국처럼 평온함으로 지내시길.
존경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iloveu0 2009.05.27 02:01 (121.145.224.***)
사랑합니다...그리고 너무나 존경합니다...편히 가십시오...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나의영원한대통령님 2009.05.27 02:09 (219.249.194.***)
당신의 국민 중 한사람이었다는게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존경했던 정치가..나의 대통령..
저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당신의 국민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고마웠습니다..
달구벌 2009.05.27 02:12 (121.55.85.***)
노무현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한국의 역사를 넘어서 전설이 되셨습니다.
별비가 2009.05.27 02:19 (114.206.1.***)
님께서 떠난뒤에야 소중함을 깨닫게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Thanks 2009.05.27 02:54 (211.238.161.***)
대통령님과 같은하늘아래에 같은땅을 밟으며 같이 살았다는것만으로도 큰 영광이고 행복이였습니다
다무 2009.05.27 03:21 (221.217.16.***)
아직도 믿겨 지지가 않습니다. 꼭 한번 봉하마을에 들러 만나 뵙고 싶었는데..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부디 좋은 곳에서 평안을 찾으시길..
노짱님사랑해요영원한대통령 2009.05.27 03:43 (121.177.173.***)
당신이 없는 이 곳은 대한민국이 아니예요
나비사랑의꿈 2009.05.27 04:53 (211.179.214.***)
첨엔 황당했습니다.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막상 텔레비젼 뉴스로 확인되는 순간 가슴이 한 대 맞은것 처럼 먹먹하니 아파왔습니다. 자꾸 눈물이 납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든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후회스러웠습니다. 꿈을 이루지 못하고 가시게 해서 한없이 마음이 아려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님의 자살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처음 뉴스를 접했을때부터 의문이 생겼었습니다. 날이 밝으면 노짱님의 동선을 따라 가보겠습니다. 제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않고서는 수많은 타살 의혹을 뿌리칠수 없기때문입니다. 아직은 보내 드릴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잠시 노짱님을 제 마음속에 모셔둘게요. 그때까지 잠시 쉬고 계십시요. 국민들은 우매하지 않습니다. 검찰,경찰,언론 이넘들은 절때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밝혀내고 말겁니다.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못잊어생각이나겠지요 2009.05.27 05:29 (121.179.55.***)
못잊겠습니다. 당신을...
chioccia 2009.05.27 06:07 (93.33.248.***)
하루종일 왜? 를 되내어 보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전 이제 누구를 보며 살아야 할지, 주위분들이 다치는걸 막기위함이신가요?, 대통령님의 자존심이신가요?, 노무현 대통령님 꼭 뵙고 싶었는데 이렇듯 전 그리움을 안고 살게 되겠네요.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대쪽같은 바보 2009.05.27 08:14 (121.159.162.***)
이 어찌된 청천벽력이란 말입니까,
아무리 애통한들 무었하리요

모두가 우리가 지은 잘못이요 죄인겄을......
후에 저 세상에서 무슨 낯으로 당신을 뵈오리까.

삼당 합당을 과감히 뿌리치고 나오실때의 당신의 그 큰 기개,
정말 그 많은 국민은 당신을 흠모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흘러간 강물처럼
하염없는 눈물만이 얼굴을 적시는 내모습,

이겄이 진정 우리의 현실인지요
그렇게도 국민을 사랑하시든 정성과 의욕을
어이 버리시고 그러셨나요

진정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부디 저 하늘 나라에서는 마음 편하시게 영민하소서.
유족에게 진정한 애도를 드립니다.
윤성아빠 2009.05.27 08:24 (210.113.150.***)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맷돌 2009.05.27 08:37 (119.149.48.***)
갑장, 먼저 가시니 섭섭합니다.
천사0529 2009.05.27 09:36 (122.252.97.***)
좋은곳에가셔서 편안하게 쉬세요
삼가 고인에 명봅을빕니다
계쑤니 2009.05.27 09:51 (211.244.33.***)
미치도록 당신이 그립습니다...
psj5782 2009.05.27 10:11 (220.76.148.***)
지금도 믿기질않습니다 어디에선가 계실것만 같으데....하늘나라... 부디편히쉬소서..삼가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띨롱 2009.05.27 10:17 (121.159.55.***)
너무 슬프게 웃고 계시네요 ㅠ.ㅠ
흥부. 2009.05.27 10:19 (118.44.224.***)
가슴이 메입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한 안식을 취하소서
깨어남 2009.05.27 10:27 (221.138.7.***)
그립습니다!
쩌그대장 2009.05.27 10:27 (125.182.170.***)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웃음공주 2009.05.27 10:28 (211.252.195.***)
저 온화한 미소를 다시 한번만이라도 뵐 수 있음 좋겠습니다.
너무나 비통하고 애통합니다.
당신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영원한노통 2009.05.27 10:37 (124.57.166.***)
벌써 당신이 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 영원히........
그날20121219까지대동단결 2009.05.27 10:50 (125.246.23.***)
20121219 그날까지 대동단결 딴따라당 살인정권이 종지부를 찍는날로 만듭시다
조선형 2009.05.27 11:05 (152.99.242.***)
투표용지 당신의 이름 밑에 도장을 찍던 날이 아직 눈앞에 선한데...
ㅠㅠ 제마음속에 당신의 뜻을 간직하겠습니다..
다갈이힘내자 2009.05.27 11:56 (222.232.156.***)
대학교강당에서 당신이 열변을 토해내면서 연설하신 내용이 아직도 선한데...
이렇게 가시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당신은 대한민국에 진정한 대통령이셨고 당신이 대통령으로 계셨던 지난 5년간 참으로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쾌한이사 2009.05.27 12:12 (121.127.98.***)
가슴이 아프고 볼때 마다 눈물이 흐릅니다. 사랑하고 존경했던 우리의 대통령님
언제나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편히 쉬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트라고 2009.05.27 12:36 (121.148.244.***)
존경합니다. 너무나 비통하고 억울하게 보내야하는 마음 평생토록 잊지않겠습니다. 부디 그 세상에서는 편하게 쉬십시요.. 영원히 사랑합니다,,
바람별랑 2009.05.27 12:55 (220.127.5.***)
무슨 말로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까요...(-ㅅㅜ)
에디카 2009.05.27 13:08 (220.67.138.***)
너무도 힘든 길을 걸어 오셨습니다. 이제라도 부디 편히 쉬십시오. ㅠㅠ
대통령님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미안해요죄송해요고마웠습니 2009.05.27 13:49 (119.201.200.***)
보고싶어요 ...... 너무 많은 걸 베풀어 주셨는데 그걸 다 받지도 못하고 가시나요.......죄송해요 그 과분한 사랑을 받고도 아무 것도 해드린게 없어서
맹이 2009.05.27 14:01 (59.24.2.***)
영정사진이라니... 왜왜... ㅜ_ㅜ
삐삐 2009.05.27 14:06 (222.111.105.***)
제게는 아직도 이 모든 일들이 꿈만 같습니다. 지금도 저렇게 인자한 웃음을 짓고 있는데...
엘레강스♡ 2009.05.27 14:09 (123.215.225.***)
천붕지통 하늘이 무너진다는 말.. 이제야 실감하네요.. 봉하마을에 가도 그 소박한 노 대통령님의 미소를 볼수 없다니 정말 많이 안타깝고 슬픕니다..
제 가슴 속에 영원한 대통령님으로 기억하겠습니다.. 하늘에서는 부디 편안하시길 빕니다.. 영원히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한길 2009.05.27 17:53 (58.235.7.***)
당신과 함께 했던 세월...행복했습니다.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박쏘쏘 2009.05.27 19:31 (121.132.84.***)
노짱과...함께한 시간..... 당신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인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당신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인정한 유일한 대통령 이십니다....
넘버원 2009.05.27 20:23 (219.249.81.***)
영원히..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요.
heun 2009.05.27 20:58 (202.150.185.***)
ㅠㅠ
하얀거울 2009.05.27 21:45 (221.159.43.***)
당신이 그립습니다. 직접 만난적도 본적도 없습니다. 그저 텔레비젼에서 뵈었고 사진으로만 뵈었던 당신인데 왜이렇게 그립고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요. 마음은 봉하마을로 달려가면서도 몸은 아직 여기에 남아서 님이 가시는길을 배웅하고 있습니다. 부다 기시는길 편안히 가시옵고 이렇게도 힘든 사바세계에의 미련은 모두 떨쳐버리시고 그곳에서는 편안한 삶을 누리십시요. 편안히 살펴 가세요. 당신의 모습만은 제마음에 깊이 새겨 두고 먼훗날 제 손자가 태어났을때 이러이러한분이 계셧엇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렵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대통령님....
002 2009.05.27 22:50 (58.225.106.***)
보내드려야하는 시간이 이제 몇일 안 남았다니..가슴이 더 아프고 쓰립니다.
이땅에 아직도 정의라는 단어가 존재하는지..비통하다는 말을 평생 처음 느껴봅니다. 부디 편안하세요..올바른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보답하는 길임을 다짐하고 다짐합니다..시민이 깨어있어야 민주주의가 살아난다는 말씀..잊지않겠습니다..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래인저 2009.05.27 23:01 (124.63.216.***)
노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당신을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물론 앞으로 태어날 자녀들... 손자 손녀.. 대대로 당신이 어떤사람이었고 어떻게 살다가 가셨는지를 말해줄 것입니다.
사랑받을 자격없는 국민에 대한 무조건적 사랑과... 그러한 혼자만의 사랑에도 늘 입가에 웃음이 가득했던 서민들의 진정한 대통령... 당신은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당신의 고귀한 희생을 받들어 간직한채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오리꽉꽉 2009.05.27 23:05 (121.173.90.***)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저에게 영원한 신화입니다. ㅠㅠ 엉엉 너무 슬퍼요. 유서에는 아무도 원망하지 말라고 했지만, 전 당신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너무 슬퍼요..ㅠㅠ 사랑해요.
예형서형아빠 2009.05.27 23:27 (220.64.245.***)
고맙습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싸리꽃 2009.05.27 23:35 (121.159.151.***)
차마 볼 수가 없습니다. 하늘 한번 보고 노짱 얼굴 한번 보고,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한번 또 보고.... 그래도 차마 볼 수가 없어서 눈물만 그렁그렁 합니다.
사심 2009.05.28 00:00 (59.22.47.***)
대통령님을 사랑하기만 하고 지켜드리지 못한 저자신이 너무 비겁한 인간이었습니다.
저 자신이 너무 밉습니다.
사과꽃 2009.05.28 00:09 (59.6.6.***)
이시대 진정한 대통령이셨습니다
편히가세요
그대기다림 2009.05.28 00:21 (61.75.192.***)
너무나 서민적인..그리고 인간적인 .. 이시대 몇안된 귀한 사람..그런 당신을 잃은 지금이 너무나 슬픔니다. 내 영혼이 닳고 닳아 사라질때까지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차칸늑대 2009.05.28 00:34 (110.11.80.***)
당신의 국민이어서 행복했습니다...
플레티 2009.05.28 00:54 (211.220.122.***)
국민의 아버지 노무현 전대통령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이제 편한 마음으로 대통령님이 원하는 그런 나라 그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노짱흠모회장 2009.05.28 01:01 (121.146.231.***)
비통하고 아프고 쓰리고 너무나 슬픕니다...
하늘이무너지다 2009.05.28 01:04 (220.94.224.***)
억장이무너집니다...동시대를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겠습니다 오늘의 아픔을...그곳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오
타협하지않는권력 2009.05.28 01:19 (121.88.148.***)
그곳에서 가족들을지켜보시며 또한번 눈물흘리지않도록 온국민이 가족분들을 지켜주는 힘이되었으면합니다..
진정한팬 2009.05.28 01:25 (123.111.32.***)
가슴 한 구석이 텅 비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화가 납니다.
왜 살아 생전에는...
유시민 전 장관의 말이 가슴에 너무 남네요..담배 한 대 피우고 가셨으면..
soobin 2009.05.28 01:41 (221.166.148.***)
당신이 보고 싶고 당신이 그리워 죽을것만 같습니다.정말정말 미칠것만 같습니다.이제 정말 우리는 당신을 볼 수 없는건가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젠타로 2009.05.28 02:03 (61.75.41.***)
대통령님을 보낼 시간이 얼마남지않았습니다.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합니다

봉하마을로 조문가고 싶은데 그것도 여의치않고

조문가는 분들이 부러워서 대통령님 사진만 들여다 봅니다

평안히 가십시요

부디 좋은 세상으로 가셔서 다시는 이런곳에 오시지 마십시요

참 많이 보고 싶을것 같습니다
분당 주띠 2009.05.28 02:08 (221.163.209.***)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노무현 대통령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들리는 듯 하네요
하늘나라 가서는 부디 마음 편히 사세요..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으면...
정말 우리나라의 큰 별이 지는듯..
사랑합니다..
많이 그리울거 같아요..
하늘나라가서 쥐새끼좀 잡아주세요..
그럼 편안히..주무시길...
사랑해요할아버지..♥ 2009.05.28 02:30 (59.26.108.***)
보고싶은 우리할아버지...........
사랑합니다바보노무현 2009.05.28 02:41 (124.49.71.***)
사진속 노무현 대통령님 모습....당장이라고 이렇게 미소지으며 두팔 벌려 "사랑합니다"라고 외치시면 호탕하게 웃으실것만 같은 모습인데...다시는 그러한 모습을 볼 수 없다는게 너무슬퍼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진심으로 사랑하구 지금 가신 그곳에서는 고통없이 편안히 계시길 빕니다...나중에...아주나중에...그곳에서 꼭 뵈요...그때가 되면 정말로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억하고살자 2009.05.28 02:46 (211.111.243.***)
저 얼굴에 돌을 던질사람이 누가있다고...있을때 잘하라는 말처럼, 님 떠나신 뒤 후회만 커져옵니다. 보고싶고 죄송하기만 하고..받기만 했는데...존경하는 위인은 많습니다. 하지만 떠나신 뒤 하루이틀..님! 사랑합니다. 존경이란 말..제겐 부끄러울 따릅입니다...
비겁한인간 2009.05.28 02:56 (220.93.79.***)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답답합니다. 편히쉬세요.
only노사모 2009.05.28 02:57 (166.104.211.***)
겨우겨우 눈물을 닦아내면서 참았는데, 영정사진 보니까 진정됐던 마음이 더 울컥하네요...저렇게 선한 얼굴을 하고 왜 우리곁을 떠나셨는지,,, 정말 보고싶습니다.
마음꽃향기 2009.05.28 04:20 (113.130.191.***)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싶고.너무나사랑합니다. 제발 진실만은 밝혀지길
도와주세요!!!님의 몸은 비록저희곁에서 멀어졌지만. 마음만은 영원히
저희곁에 남아 지켜줄것입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사랑해요
lemonjs 2009.05.28 04:49 (121.179.76.***)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버릴 수 밖에 없었을 막막함.. 한걸음 한걸음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도저히 가늠할 수 없습니다. 인자하고 선한 얼굴을 보면 하루에도 몇번이고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도 수고하셨습니다..이제 평안히 쉬세요..
alkong 2009.05.28 05:37 (124.254.196.***)
살아계셔야 할 분이 영정이라뇨! 도저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가을여자 2009.05.28 06:43 (222.105.240.***)
푸른 하늘에 은하수 되시여..~
사모하는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머무소서..~
그리움78 2009.05.28 08:06 (221.140.230.***)
대통령님 너무나 그립습니다ㅜㅜ
나무풀벌레 2009.05.28 09:07 (115.86.49.***)
보고싶습니다. 하지만 볼수 없겠죠? 아빠가 우니 따라우는 세살박이 딸이 좀더 크면 이순신장군, 세종대왕과 같은 우리나라의 위대한 인물들을 말할때 대통령님을 함께 말해줄겁니다. 누구보다 높이 계셨지만 어느 누구보다도 낮은 사람냄새나는 친근한 지도자였노라고요. 내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힘든 기억, 안좋은 일들 모두 털어버리시고 즐거웠던 추억만 간직하시면서 그간 이 나라에서 못다 이룬 꿈들 이 나라에서 이룰 수 있게끔 남은 사람들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대통령님... 정말... 보고싶네요..ㅠㅠ
피그렉 2009.05.28 09:23 (124.57.155.***)
정말 믿기지 않아요...아직두 ㅠㅠ 대통령님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수인마미 2009.05.28 09:31 (125.184.59.***)
떠나고 나신 뒤 당신의 소중함을 이제야 알게되어 진심으로 죄송할 뿐입니다. 당신의 영정사진앞에서 아무 할말이 없었습니다. 눈물만이 죄송함을 달랠 뿐이였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요.
에스제이 2009.05.28 09:34 (210.94.1.***)
소중한 나라의 아버지를 잃고, 억장이 무너지지만 어찌할 수 없어 더할나위없이 슬픕니다. 부디 편히쉬세요. 살아생전 힘들어하셨던걸 상상하면 눈물이 한없이 흐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더더욱 눈물이 납니다. 부디 편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DPPS 2009.05.28 10:42 (59.10.42.***)
가신 님 다시 부를 수 없지만 떠나 보내는 마음 더욱 아프도다.
좋은 세상,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활짝피지 못한 봉우리만 남았도다.
힘든 역경, 삶 속에 가신 님을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과 한 마음이 되었도다.
가신 님. 다다른 곳에서 피우지 못한 봉우리를 활짝 피우소서.
가신 님. 잊지 못하고 한 없는 눈물만이 온 세상에 흘러 내리는 구나.
홍실 2009.05.28 10:46 (122.100.53.***)
저렇게 사시다가 가시는걸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생각을 갖게합니다
어차피 가는인생 적당하게 타협하고 마음열며 살아야겠습니다
시대를 잘못 타시고 태어나셔서 재임시절 하고자 하셨던 꿈 다 못이루시고..퇴임후
아집과 야합으로 가득찬 인간들로 인해 이렇게 천수를 누리시지를 못하고 가셔서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후생에는 품으신 큰뜻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대성아부지 2009.05.28 11:00 (119.204.38.***)
정부는 검찰은 경찰은 MB은 당나라당들은 눈과 귀와 마음이 없는건지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진정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수없을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마음이 아픕니다
soungtkdtns 2009.05.28 11:09 (110.10.121.***)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지만 근데 이것은 아니잖아요 노대통령님은 이렇게 가시는것은 국민들을 너무 가슴 아프게하고 가신거아닌가요 이제는 더이상 볼수 없는 생전모습 정말 가슴이 쓰리고 아픕니다. 9년전 대통령되시기전 민주당 단합 체육대회때 사진도찍었고 뵙적있는데 그사진만보면 눈물만 납니다.이제는 모든것잊으시고 하늘나라에서평안히 쉬십시요
못난장미꽃 2009.05.28 11:30 (124.60.56.***)
이제 편안히 쉬셔요..
다시한번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사진의 그 모습처럼 그곳에서 편안하게 저희를 지켜주셔요
당신은 대한민국 온 국민의 스승이자 아버지셨습니다.
다래랑 2009.05.28 11:36 (121.129.212.***)
소탈하고 인자하신 모습, 다시 뵐 수 없다 생각하니 가슴이 메어집니다 재임시 남기신 발자취와 함께 영원히 마음속에 남아 기억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tmfgl8652 2009.05.28 12:28 (123.212.111.***)
내일 서울에서 뵈겠습니다 잘꾸 남자가 눈물만 흘리네요
양준승 2009.05.28 12:44 (124.243.13.***)
보고싶습니다. 왜이리 빨리 가셨나요 ㅠㅠ
주하아빠 2009.05.28 12:55 (115.137.61.***)
제 생에 다시는 대통령님 같은분 뵐수 없을겁니다. 눈물나 미치겠습니다. 당신은 제생에 최고의..... 대통령 이십니다. (__)
민혁이아빠 2009.05.28 13:31 (115.139.37.***)
보고 싶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SEIYA 2009.05.28 14:31 (218.152.103.***)
보고싶어도 가슴이 아파서.. 오늘도 눈물을 흘리네요..
제가슴속에 제기억속에 제 생활속에 대통령님은 앞으로도 당신 한사람입니다..
그곳에선 편히쉬세요..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하얀내마음 2009.05.28 14:57 (121.134.115.***)
잊지 않겠습니다...ㅠ.ㅠ
가슴이 아파서 찾아 가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자꾸 목이 매여오기만 합니다...ㅠ.ㅠ
다시는 못 본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흐르껴 눈물을 흘립니다
형준엄마 2009.05.28 16:32 (59.187.254.***)
사랑합니다.~~
내머리속그대 2009.05.28 16:34 (220.123.99.***)
그곳에선 평안하십시요.. 제 어린 자식들에게도 대통령님에 크나큰 사랑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노마드김 2009.05.28 16:44 (210.223.6.***)
편안히 쉬세요.
그 뜻을 길이 받들겠습니다.
진짜멋쟁이 2009.05.28 16:53 (122.37.232.***)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런 아픔을 경험하지 않았음하네요.
고이 잠드소서...
마운틴리 2009.05.28 17:04 (121.143.229.***)
이나라 현실정치의 희생양이되신 대통령님... 부디 편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흥겨운 2009.05.28 18:05 (218.39.118.***)
故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영정사진도 저장해놨습니다.
뵙고싶을때 언제나 볼려구요.편히 잠드십시요.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님!!!
푸름이2 2009.05.28 18:16 (222.232.113.***)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하얀나비 2009.05.28 18:20 (114.203.224.***)
노무현대통령님 대한민국을 일으켜새우소서
대한민국을 캐우치게하소서
이어리석은 백성을 버리지마소서
정말 이런세상 잃어버리지말게하소서
정말 또다시 망각하지않게 하소서
저 왜나라당은 국민의 망각증을 기다리고있을것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영원히 정권을 잡지않게하소서
부디 대한민국을 버리지마시고 왜나라당의 파산을 만들어가야합니다
자식들에게 챙피해서 못살겠습니다
영원히 노무현대통령님을 가슴에 담고 살것입니다
왕생극락하시고 편히 영면하소서
사랑스런보물 2009.05.28 18:36 (221.152.1.***)
존경합니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아픔없는 세상에서 편히쉬세요.
보고싶으면 봉하마을로 달려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자고등학생 2009.05.28 18:38 (121.139.121.***)
노무현 대통령님의 당선이 확정되던순간.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저는 환호하며 TV앞에서 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서거 소식을 들은 후 어제는 분향소앞에서 절을 했습니다.
두번의 절, 두번의 다른 의미의 눈물은 제 가슴을 더욱 아프게하네요..
진심으로 그립습니다..대통령님.
앞으로도 노무현 대통령님과 같은 또다른 훌륭한 대통령님을 뵐 수 있을지..
그저 슬프고 애통한 지금. 가슴이 미어지기만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뵙고싶습니다. 영원히사랑합니다.그리고 영원히 존경합니다.
killer690913 2009.05.28 18:48 (121.151.79.***)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허나,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고귀한 그 발자취만큼은...
살아가는 내내...
가슴 한켠의 등불로 자리할것입니다....

편히 쉬소서...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님....
일용직근로자 2009.05.28 19:03 (211.245.209.***)
입가에 미소가 왜 이리도 슬퍼보이십니까? 어깨는 왜 이리 굽어보이신단 말입니까? 생전에 사셨던 삶이 그리도 힘드시고 무거우셨단 말입니까? 함께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울어드릴 수 밖에 없는 저를 ... 국민을...대한민국을 용서해주세요.
소림도사 2009.05.28 19:42 (211.225.132.***)
억장이 무너집니다. 대통령님~가장 사랑햇던 대통령님~쥐새끼를 벌하셧어야조~대통령님 이제 평안히 쉬십시요...봉하마을 찾아뵙겟습니다.
아름다운날서기 2009.05.28 19:58 (114.207.75.***)
믿고싶지 않습니다.ㅠ.ㅠ
소중한마중물 2009.05.28 21:11 (116.47.41.***)
그리울것입니다......
살아야하는이유-희망 2009.05.28 21:16 (123.111.236.***)
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눈물 흘리지 않으려고해도 눈물이 흐르네요.이나라에 큰 슬픔이네요.어찌합니까.당당하신모습,좋았았는데 그 뒤에 말 못할 어려움 왜 혼자 삭히셨나요.큰 소리로 나 힘들다고,좀 알아달라고 소리쳐 주시지요.산에 올라서한번이라도 죽을 힘 다해서 소리쳤으면 지금 이순간은 없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어린 손녀 재롱 눈에 서려서라도 어찌 이리 모진 생각 하셨나요.솔직히 밉네요.믿을 수 없을것 같은 현실이 너무 야속합니다.진짜 믿고 싶지않은데,,,좋은 곳에 가셔서 무거운 짐 던져 버리시고 행복한 기억만 간직한 채 편안히 쉬세요.
steelston 2009.05.28 21:18 (210.107.100.***)
진정한 의지의 한국인이고 또 진정한 우리의 대통령 다운 대통령이셨는데,
이게이게 왠 일입니까???
각하!!!
부디 좋은 곳에서 평안히 쉬시고, 이 나라 잘되도록 이끌어 주세요.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권은영 2009.05.28 21:34 (59.13.238.***)
사진을 볼적마다, 뉴스를 볼적마다,조문 띠를 볼적마다. 마음이 아픔니다.
흘리지 않으려고 애를써도, 눈물은 어쩔수없는가봐요,
평안하시고,. 자주 내려다 봐주세요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마인 2009.05.28 21:56 (222.237.11.***)
노짱님 아니,,,노대통령님 미안하고,죄송함니다,,,부디 좋은곳에서 ㅠㅠ
편안하세요,,,안녕히 눈물만나는군요,,,
가을여자 2009.05.28 22:15 (222.105.240.***)
자꾸만 자꾸만 보고싶으니..~~
이일을 어찌하면 좋습니까..~~

봉화산 부엉이..정원주님의 추모곡을 들으며..~
얼마나 울고 또 울었는지요..~~

가지마소..~그 가지마소..~~
돌아오소..`돌아오소,,~

무거운짐 혼자지고 가십니까..~~ㅠㅠㅠㅠ
사람인 2009.05.28 23:23 (121.142.182.***)
삼가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드립니다. 편히 쉬세요.
거북이짱 2009.05.28 23:38 (222.107.53.***)
마음이 참담하고 그저 눈물만 나오네요~
노대통령님은 바른 정치를 하셨고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었습니다~
노대통령님의 업적으로 모든게 잘 될것입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ㅁ^/
아청산아 2009.05.29 00:36 (221.152.193.***)
가슴 아파 더 이상 울수가 없네요.
남은 바보들 어떻게 하라고~
무정하게 혼자만 가시나요.....
그립고보고싶고 2009.05.29 00:39 (121.175.188.***)
아직도 믿고 싶지 않네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정말 감사했고,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그립고보고싶고 2009.05.29 00:46 (121.175.188.***)
아직도 믿고 싶지 않네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정말 감사했고,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선영★ 2009.05.29 01:09 (211.32.11.***)
너무 슬프네요...이렇게 가슴아픈적은..없는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정말 사랑했던 대한민국의..한 국민이자..한 소녀로서...
정말...이게 꿈이라고 믿고싶을정도랍니다...ㅠㅠ
왜그렇게 가셧나요......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잔아요!!!!
너무...미워요! ㅠㅠ왜이렇게 빨리..가셨어요......
님이떠나간자리 2009.05.29 01:40 (124.53.131.***)
아부지는 이렇게 인자하게 웃고 계시는데...
전 눈물만 흐르네요..
아부지.. 보고싶어요.. 정말 사랑합니다
산처럼... 2009.05.29 03:41 (116.125.111.***)
지금까지 실제로는 단 한번도 보지도 목소리도 듣지 못했습니다. TV에서만 뵈어오신분이지만 떠나실때 그냥 남같이 않고 아버지같으시고 늘옆에서 같이 살아 오신분 같습니다...마음이 아픕니다...넓게보면 국민 더 좁혀보면 저 서민을위해 고생 많으셧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마워요바보 2009.05.29 05:49 (219.248.107.***)
누구도 원망말라는 당신의 말씀에..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대통령님.
현수식모노레일 2009.05.29 06:51 (114.205.247.***)
이 사진을 선택한건 무슨 연유일까란 생각이 듭니다
슬픔이 밀려오는 모습입니다
하의도사람 2009.05.29 09:17 (210.113.150.***)
바보노무현님 학벌도 뒷배경도 아무런 차별이없는 곳에서 평화를 찾고 당신같은 바보들이 대접받는 그런 세상을 맘껏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력이 되시거든 아직도 정신줄 놓고 살아가는 이땅의 정치인을 비롯한 수구꼴통들에게 한마디 해주십시요...제발 정신좀 차리라고.... 진정 멋진 삶을 살아오신 바보노무현님 짱!입니다요.
SweetRain 2009.05.29 09:44 (124.60.208.***)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Chanwoo™ 2009.05.29 10:01 (211.109.122.***)
사진 속의 온화한 미소처럼, 가신 그곳에서는 미소지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편안하시길. 노무현님, 사랑합니다.
노짱님바라기 2009.05.29 10:33 (211.172.71.***)
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제 딸에게도 꼭 당신의 숭고함을 가르칠께요~~ ㅠㅜ
바보농군 2009.05.29 11:37 (218.147.207.***)
바보를 사랑합니다.
바보의 삶을 동경합니다.
바보처럼
바보처럼 살기위해서
오늘 하루도 바보같이 살아갑니다.

바보를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only1022 2009.05.29 11:46 (59.13.159.***)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눈물과 고통이 없는 그곳에서 영원히 쉬세요... ^.^
2009년5월23일 2009.05.29 13:33 (121.142.199.***)
아직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승에서 당신과의 마지막을... 환한 웃음과 뜨거운 눈물 국민을위새 허리굽히던 모습까지도.. 절대 잊지 못할것입니다. 국민을 위해 인생을 다바치셨는데 우린 진정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사랑합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천마사랑 2009.05.29 13:55 (113.61.25.***)
왜그리 눈물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가슴이 메어집니다.
부디 훌훌 털어버리시고 편안히 잠드소서.....
개뼊따구 2009.05.29 13:56 (220.125.70.***)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저도 울었읍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분홍하늘 2009.05.29 15:24 (218.148.9.***)
뜨거운 그 길.... 어떻게 가실려고 그러세요... 죄송합니다...
♥노무현심장♥ 2009.05.29 15:30 (117.123.147.***)

너무 멋지신 분입니다. 이런 분을... 정말 미안해요. 보고싶습니다.
안젤리나베르 2009.05.29 15:41 (119.75.73.***)
믿을수가 없습니다 영정사진 이란이 정말 억장이 무너집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이 우리곁에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보르미0323 2009.05.29 15:58 (220.75.66.***)
가슴이 시립니다, 아픕니다, 터집니다, 무너집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오드리 햅번 2009.05.29 16:23 (116.44.189.***)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슬픈냐옹 2009.05.29 16:59 (58.141.238.***)
사진의 미소를 보니 제 마음이 미어집니다. 어찌 저리 인자한 미소를 지어주시는지.. ㅠㅠ
아침햇살22 2009.05.29 17:13 (119.148.133.***)
편히 쉬세요~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잊지 않겠습니다.내 마음속 영원한 대통령님♥
행복을찾는이 2009.05.29 17:30 (115.137.220.***)
저만 보이는겁니까? 영정사진속 님은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계시네요...
참다참다 못해 미안함에 억누르는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계시네요...
더는 울지마세요...이제는 더이상 울지마세요....
눈꽃강아지 2009.05.29 17:48 (218.147.170.***)
감사합니다..오래도록 잘 보관하겟습니다..
훗날 우리아이들에게 이런분이 계셨단걸 알려주고 보여주려 기간의 노짱님의업적과
억울한주검을 프린트해서 보관합니다..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하기위해서
사랑과이별 2009.05.29 18:18 (203.228.203.***)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 하십시요...
좋은곳에서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dlgmlwn1215 2009.05.29 18:33 (222.232.223.***)
누가 영정사진 올린것 반대하냐
어이없음.....
사랑해요대통령할아버지 2009.05.29 19:06 (125.184.192.***)
좋은곳에 가세요.. 안녕히
팜므파탈님 2009.05.29 21:13 (121.139.98.***)
안녕히가세요 우리모두의 영원한대통령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영원히기억할꼐요 2009.05.29 21:38 (211.232.210.***)
그냥 처음 인상부터 편안하고 서민적이고 옆집아저씨같은
느낌이들던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
그무서운길을 선택하시며 얼마나 마음이 아프셧을까..
정말 당신은 바보예요
아픔만 안고 가는바보...
영원히기억할께요
정말사랑합니다
오직 한분 2009.05.29 22:11 (211.208.127.***)
영정사진 모습이 너무 슬퍼보이세요.
우리들의 꿈에 당신이 안계십니다. 죄송합니다.
매화진 2009.05.29 22:13 (122.199.163.***)
너무 많이 울게 하싶니다..ㅠ.ㅠ
★행복주기★ 2009.05.29 22:18 (119.70.222.***)
당신의 마지막 사진 한 장 꼭 간직하겠습니다....
슬퍼집니다 2009.05.29 22:44 (124.54.88.***)
계속 마음이 울컥하네요
지금은 이나라 사람이 비록 아니시지만
저마음속에는 영원히 남아있는 대통령입니다.
1장의 노무현대통령님 영정사진 꼭!!!
영원토록 간직하겠습니다,노무현 전대통령님 모습을 꼭!!!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행복하시길.......
다시 한번 행복하시길 영원토록,,,
그럼 편희 주무세요.
L노O무V현E 2009.05.29 23:33 (125.143.102.***)
너무 너무 슬픕니다...(ㅠ_ㅠ)~~대통령님 임기기간 동안에는 편안하게 지낼만 했는데 임기기간이 끝나는 후부터 하루 하루 살기가 힘듭니다...너무 너무 험난한 세상이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대통령님~~너무나 보고 싶습니다...눈물이 앞을 가리네요...흑~~~흑~~~흑~~~(ㅠ_ㅠ)극락세계에서, 천국에서 편안히 쉬시길 바랄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그사람의위하여,,, 2009.05.29 23:46 (125.190.186.***)
아 이런소박한 傳대통령이 나올지는 아무도모름니다

전노무현대통령님이이렇게허무하게 죽었다니여 도저희믿을수가 없네요...

하..,.세상참어렵습니다....
민주공화국민 2009.05.30 00:17 (122.32.138.***)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란초밥 2009.05.30 00:20 (119.17.23.***)
눈물이 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히쉬세요
^^; 2009.05.30 00:24 (222.233.68.***)
정말 슬프네요....ㅠ
노무현 대통령님의 마지막 사진 한장 꼭 간직하고 잇겟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 햇습니다....
어찌이런일이 2009.05.30 00:28 (61.77.4.***)
존경합니다 ㅠㅠ
알몸시인 2009.05.30 00:38 (203.171.166.***)
부디 평온히 영면하소서
바람과 하늘과 천국에서
부디 저희들을 지켜 주소서
영면을 비옵나이다
lily2202 2009.05.30 00:46 (121.174.61.***)
이런 사진 필요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님 누가 돌려 주실 분 안계십니까?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사진을 봐도 티비를 봐도 살아생전 모습만 나오는데
정말 서거 하신거 맞습니까?
당신은 영원히 제 가슴속의 대통령입니다. 편히 쉬십시요 ..
평생기억합니다 2009.05.30 00:55 (121.154.50.***)
죄송합니다.그저편하게지내주세요이젠
영원히기억하겠습니다
no1 2009.05.30 00:56 (125.139.32.***)
가슴 속 당신을 새기겠습니다. 노무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럴줄알았으면... 2009.05.30 01:04 (218.101.247.***)
인상이 좋네요..
컴터에 저장합니다..
그냥..인상이좋아서..
근데 여지껏안그랫는데 왜 지금에 와서그럴까요?
그게..정말 죄송하네요..
안잊을꺼같은데 ....잊지말아야할것같은데..
.................
goskagkrrnquddnjs 2009.05.30 02:17 (121.149.17.***)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로 인하여 볼이 빡빡합니다. 가슴이 미어지는듯한 슬픔이 앞을 가립니다, 부디 하늘에서 내려다 보시면서 심판하소서,영원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소서.
하루사랑 2009.05.30 08:58 (221.143.185.***)
더이상..님을 볼 수 없다는게..넘....슬픕니다.....ㅠㅠ
편안히 쉬십시요....정말로...고생 많이 하셨습니다....ㅠㅠ
마음이마음을마음으로 2009.05.30 10:22 (121.185.53.***)
▦ 나의 마음속에 기억되는 단 한분의 대통령! 이제 편히 쉬소서! ▦
지금은 눈물로 당신을 보내지만,
당신께서 보여주신 이상과 소신은
이제 세상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영원한 우상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아침희망 2009.05.30 10:27 (222.96.184.***)
대통령님!!~
정말 이렇게 떠나야 하나요.
이 땅의 노동자 농민 서민의 희망 대통령이였는데 그렇게 가셔야 했습니까?
민주주의를 위해 당신의 당당하고 굿굿한 열정은 다 어디 두시고 그렇게 가셔야
했나요?불의를 위해 나약한 자를 위해 당신의 열정은 이제 어디서 찿아야 하나요?
이제 님은 제눈에서 떠났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으로는 결코 보낼수가 없네요!평생투록 당신을 제마음속에 간직 할겁니다.지금 이글 작성하는 동안 떠거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눈물을 딱고 다시해보지만 자꾸만 흘러내림니다.당신을 사랑했기에.당신을 존경했기에......
끝까지 민주 정의를 위해 싸우셔야지 왜그렇게 힘든 짐 혼자 다 안고가셨나요?
이젠 당신 없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꺼꾸로 갈거같네요.당신없는 대한민국 희망이 없습니다.또 다시 새롭게 투쟁해야 하고.투쟁하다보면 누군가 또다시 희생해야겠지요.당신은 이나라 영원한 지도자입니다.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우리 서민의 희망 대통령님!
당신은 끝까지 이나라 민주주의를 위해서 자문 역할을 해주셔애했는데 당신없는 이
대한민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악날한 이명박 정권.수구보수 언론.방송.검찰.한나라당.이모든 걸 용서하지 마세요
결코 용서 해서도 안됍니다.당신이 보고싶기에.영정 사진 하나 프린터 했습니다
당신 보고싶을때.사진으로 자주인사 드릴께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이 없는 저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다음에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써니양 2009.05.30 11:34 (118.41.139.***)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의 소중함을 이제야 깨달아서 죄송합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을겁니다 ...
그곳에서는 부디 편안하게 지내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뽀뽀먹자 2009.05.30 12:13 (125.187.55.***)
당신은 저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어쩌자구 그렇게 인자하고 너그러운 미소를 짖고계시나요
제 가슴은 이렇게 찢어지도록 아픈데...
당신의 빈자리 너무도 커서 어찌할 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저희 곁에 머물러주시고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kiwi 2009.05.30 12:23 (121.166.60.***)
다운받았습니다. 당신의 영정을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갑천사랑 2009.05.30 14:49 (121.183.134.***)
정말 인자하신 모습 그대로 십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토록 함게 하겠습니다.
봉하. 2009.05.30 15:01 (124.153.146.***)
제 마음속 영원한 최고의 대통령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그립습니다..
바보를 사랑하게된 바보 2009.05.30 15:17 (110.8.77.***)
없는자의 슬픔이 뭔지를 잘 아시는 당신의 생전모습을 꼭 기억하겠으며
있는자의 오만함은 결국 없는자가 될날이 있을껍니다.
당신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저또한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고독한기타맨 2009.05.30 16:50 (125.181.109.***)
이제는 모든것 잊으시고 편히 쉬십시요.
사랑 했습니다. 아니, 영원히 사랑할께요.

백용 2009.05.30 17:21 (121.172.48.***)
저는 아직도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셨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믿고 십지도 않고요 정말 슬프군요...
다음 생에서는 제발 이렇게 살지 마세요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너무 불쌍해서 이 글을 쓰는대도 울음이 나내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최주경과이흥원 2009.05.30 18:07 (218.235.24.***)
고 노무현 대통령님~~ 이젠 이승의 짐훌훌 털어 내시고 그 곳에서 편한 연명 하싶시요..
철이아내 2009.05.30 18:54 (125.149.114.***)
나에게는 언제나 전대통령이 아닌 영원 현대통령이십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편안하게 사세요. 정말 보고 싶을 껍니다. 그동안 행복했고 고맙고..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최고선 2009.05.30 18:59 (220.88.197.***)
서민의대통령이신 고 노무현대통령님!
서거하심을 믿기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동안 무거운짐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쉬세요?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음속의등불MH 2009.05.30 19:08 (121.152.5.***)
............. 아버지, 사랑합니다.
쇼셜웤횬 2009.05.30 20:18 (58.235.156.***)
잊지 않겠습니다.
안티테제 2009.05.30 20:51 (121.181.120.***)
차마 당신을 보내지 못하기에 가슴속에 묻습니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dbrud 2009.05.30 23:28 (58.235.137.***)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돌아오세요노무현님 2009.05.31 00:16 (121.143.56.***)
오늘 따라 너무 보고싶은 노무현대통령님...당신의 웃음과 장난기어린 농담들,당당한 모습,인간적인모습과 표정들을 다시는 볼수 없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않고 마음이 그저 답답할 뿐입니다...남아있는 사람들은 슬프지만 대통령님이 살아계실적에 겪은 심적고통과 아픔,외로웠던 여생을 생각해본다면 지금쯤 대통령님은 어깨의 무거운 짐을 이제서야 내려놓고 편히 쉬고 계시겠지요..하지만 오열하는 유족들을 온 국민들을 보시면서 미안함과,슬픔과,아픔과,당신의부족함을 탓하시면서 눈물훔치고 계실것같습니다...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우리모두가 당신의 서거로 인하여 아파하고 눈물흘린 만큼 꼭 저세상에서는 행복하시고 인자하던 미소 맨날 지으시며 이생에서 잘 드시지못한 아침,점심,저녁 세끼 꼬박 챙겨드시고 불면증에 잠못이루셨던 밤 이젠 편안하게 푹 주무십시오 지금 제가 드릴수있는 말씀은 그저 이것밖에 없는것같습니다 .... 다음생에 다시 태어나신다면 정치하지마시고, 대통령하지마시고, 평범한 농촌의 농부로 행복하게 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故노무현前대통령님 .....
그리움과 2009.05.31 02:35 (59.9.139.***)
제발 좀 돌아오세요 ㅠㅠㅠ 아니면 꿈에라도... ㅠㅠㅠ
못잊어못잊어 2009.05.31 02:57 (222.108.214.***)
또 보고싶어져서 왔어요...

잘 가셨지요????이제 맘편히 쉬세요...
정지훈 2009.05.31 03:41 (218.51.65.***)
사랑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님처럼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위해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보고싶습니다.
푸른하늘01 2009.05.31 07:24 (115.143.63.***)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내맘속에영원히 2009.05.31 08:56 (121.161.222.***)
당신을 평생 가슴에 안고 당신의 뜻을 기리며 지키며 살겠읍니다..당신의 뜻이 이땅에 뿌리내리기를~~ 저 또한 그리 돼도록 노력하겠읍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제 후손에게도 당신에 대해 긍지를 갖고 얘기하겠읍니다.
우리나라에도 이토록 훌륭한 지도자가 계셨다는것을~~~
동그라미523 2009.05.31 09:48 (211.217.219.***)
우리들 가슴에 커다란 대못을 치고 가신지 아홉날째 입니다 떠나신 여행길이 편안하고 행복하시라고 두손모아 울면서 아홉날째 기도 합니다 억울하게 가셔서 그런지 눈물이 많이도 흐릅니다 못난 국민의 한사람으로 해드릴수 있는거라곤 마음을 다해 올리는 기도뿐입니다 부디 원망 고통 버리시고 극락왕생 하십시요 ▶◀ 楠妙法蓮華經
daydream 2009.05.31 10:43 (58.141.173.***)
마냥 국민들곁에 항상 인자하게 웃으시며 계실줄알았는데..보고싶습니다..
산바람인 2009.05.31 10:48 (211.253.82.***)
사진으로지만 볼 때 마다 가슴뭉클한 당신! 아마도 전 당신을 사랑하나 봅니다.
생전에 꼭 한번 고백하고 싶었는데 이제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역사는 당신을 기억할 것이고, 이 땅의 백성들은 당신을 그리워하고 배우며, 당신의
자리를 지켜갈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깜콩 2009.05.31 10:54 (59.12.50.***)
이 사진보며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다시는 볼수 없는 당신의 미소이기에 .. 보고싶습니다..
yoyo6204 2009.05.31 11:40 (122.42.198.***)
보면볼수록 계속 눈물이 나네요....
너무 환한 미소로 웃고 계시는....
너무나도 슬프고 죄송하고 또죄송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싶습니다...
tina 2009.05.31 12:21 (121.149.229.***)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말도 안돼... 돌아가셨다니... 말도 안돼!!!
그리움의물결 2009.05.31 14:22 (122.47.166.***)
애통한 마음에...가슴이 너무 아픕니다...편히 쉬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권양숙님힘내세요 2009.05.31 14:23 (211.47.88.***)
지켜주지 못한 죄인이라 영정도 제대로 못보겠네요
세월이 얼마나 흐르면 영정을 볼수가 있을까요
누가 말좀 해주세요ㅠㅠ
내꿈은행동하는지식인 2009.05.31 16:21 (121.182.57.***)
어제오늘 봉하로 가고 싶었으나... 혼자 이렇게 깊이 애도 드림을 죄송해합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너무 정치에 방관했던 저 자신이 부끄러워서 맘껏 우는 것도 자격이 없다 생각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공부를 하려구요. 관심을 가지려구요. 49재 지낼 때까지 애도하며 당신의 모습을 더 찾아보며 당신이 추구하던 것들을 더 알아보며... 그렇게 보내렵니다. 약속하겠습니다. 지도자...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던 당신.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사람사는세상이돌아와 2009.05.31 20:20 (203.171.166.***)
영결식에서 이사진을 보고 눈물이 멎지를 않았습니다...대통령님 잊지않겠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고 늘우리 2009.05.31 21:11 (125.185.250.***)
아직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버드9 2009.05.31 22:11 (59.26.148.***)
대통령님 이젠 편히쉬세요...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 눈물이 대통령님의 가시는길에 밝은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내맘속 영원한노무현님 2009.05.31 22:52 (114.200.149.***)
정말 애듯하고 그립습니다
사람들이 써놓은 글을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왜이리 보고싶은지 우리맘속에 영원한 "대통령노무현"사랑합니다
편히쉬세요 ~
잊지않을꺼야 2009.05.31 23:05 (116.122.186.***)
왜웃고계세요!!!
억울하신맘 다표현애도 모자를판에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당신은 저의 아버지이십니다.
가행수 2009.06.01 00:18 (116.36.111.***)
이 지저분하고 섞어빠진 대한민국이라는 세상을 한번 바꾸어 보시겠다고 온갖 모함으로 인해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하셨습니까?
이제 바른 걸 바르게 인정하고 대우하는 깨끗하고 격높은 세상에 태어나셔서 늘 이렇게 평안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갈매기짱 2009.06.01 01:07 (211.203.17.***)
아직도 가슴이 아프네요.
당신의 영정 사진앞에 웃고 있었던 한사람을 TV로 보았을뗀 억장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이더럽고 어지러운 세상 당신의 뜻에따라 등돌리지 않고 저희들이 바꿔 놓겠습니다.
정말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주의은총 2009.06.01 01:39 (220.93.68.***)
영정사진의 온화한 미소가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합니다
노대통령님 너무도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대통령이었음을 잊지않겠습니다
삶을 사랑하며 2009.06.01 01:49 (211.108.216.***)
저는 이 사진 가져가지 못하겠습니다.
그럼 진짜로 안 계시는것 같아서...
전 그냥 꿈 속에서 살렵니다.
작년에 행복하시냐는 기자의 질문에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말씀하셨던 그 시절의 꿈 속으로...
샤콘느 2009.06.01 02:15 (117.53.65.***)
아...눈물이 나서 영정사진을 보지 못하겠네요.
대통령님에 관한 뉴스만 봐도, 대통령님 사진만 봐도...
눈물만 나와서...이젠 더 이상 방송도 못보고 인터넷도 못하겠어요..ㅠㅠ
gumsil03 2009.06.01 09:04 (125.137.66.***)
잔인한 오월이 가고 유월이왔습니다~
오월이 없었다면 대통령님께서도
우리들곁을 떠나지 않았을것인데
잔인했던 오월이 이제싫습니다.
사진을 볼때마다 뉴스에서 대통령님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가슴이 저리고 아픕니다~이마음을 어찌하면좋을까요~
한마디 한마디 남기신말씀들 환한 그미소들이
절절히 가슴에남으니`보고싶습니다.

들초야 2009.06.01 10:05 (121.143.157.***)
님이시여~!

저는 님께서...
봉하 마을에서의...
자유롭고... 즐겁고...
행복해하던 모습이...
저의 기억속에...
아주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님이시여~!
비록 저희와 같은 공간에...
계시지는 않더라도...
당신의 세계에서...
저희 나라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 ~.~ >*
그사람내곁에 2009.06.01 11:40 (121.177.93.***)
하루하루 시간이 자꾸만 흘러갑니다.

그 시간이 흐를수록 노무현 대통령에대한 그리움은 자꾸만 커져갑니다.

그립습니다......

기쁨이가요 2009.06.01 11:43 (210.2.35.***)
영정사진을 앞에두다니요 ~한발자국도 맘대로 움직일수없는 감옥에계실때 얼마나 외롭고 슬프고 괴로우셨어요 ~남의눈에 눈물나게하면 제눈에 피눈물난다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꼭 그런날이 올겁니다 이런세상에 살아야하는 제가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바보를 사랑한 나는 정말 바보 2009.06.01 12:55 (121.138.81.***)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이젠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뜻만큼은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길이 바로 님이 원하시는 길이라고 굳게 믿기에 말입니다.....이제는 남은 자들에게 모든 걸 맡기시고 걱정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편안히 쉬십시요.....사랑합니다....
큰스님 2009.06.01 17:52 (211.208.148.***)
님에 뜻을 따르겠습니다.
인간냄새나는대통령님 2009.06.01 20:56 (114.201.218.***)
한없이 착하고 여리시고 순수하시고 열정이 가득하신 대통령님..죽어서도 잊지 않겠습니다.사랑합니다.사무치게 그립습니다.
노란진주 2009.06.01 23:03 (114.205.239.***)
슬픔이 조금도 줄지 않고 그대로네요.....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양준승 2009.06.02 09:18 (124.243.13.***)
밀짚모자의 노무현 대통령님 또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전도사 2009.06.02 14:17 (61.37.3.***)
또 가슴이 막막해 집니다. 눈물이 나기전에 -
노력파 2009.06.02 14:41 (211.216.141.***)
노무현대통령님의 모습을 가슴에 담아두고픈데 바로 볼수가 없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은 아무런 책망도 하지 않으시는데...
오늘도 꾹 참아보겠습니다...너무도 그립기에 아직은 꺼낼수가 없습니다.
KimRaHee 2009.06.02 15:24 (210.95.243.***)
잘생기셨네요..........................................아 가슴이 너무 아파요
지니4303 2009.06.02 15:54 (203.241.147.***)
영정사진이라니...지금도 믿기지가 않네요..
lhj83 2009.06.02 16:15 (220.120.233.***)
이게 아닙니다...노무현 대통령님도...이게 아니잖아요.....ㅜ.ㅜ
원하는게 이런게 아니었지 않습니까.................
사당서 2009.06.02 18:17 (121.177.14.***)
사진을 대하니 눈물이 먼저 도네요..ㅠㅠ 슬퍼서 안볼려해도 자꾸 보아지네요..왜이리 가슴이 시린지...
봉서 2009.06.02 18:35 (222.110.204.***)
보고싶어요. 얘기도나누고 싶읍니다. 가슴깊이 영원히 사랑합니다.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서산민들레 2009.06.02 21:33 (218.150.143.***)
눈물이 나서 어쩌면 좋은가요?... 이건 아니예요! 하늘이시여! 땅이시여!!!.....


mr9332 2009.06.03 05:57 (123.199.33.***)
그렇게 약햇든가요 상고 나오고 배경업으면 그렇게 해도 되는가요
풍류랑 2009.06.03 11:51 (218.149.1.***)
- 1 -

슬퍼해라 아해야
님이 우리 곁을 아주 떠나버렸으니
꾸역꾸역 울음 참지 말고
소리내어 울어
또 울어라

통곡해라 아해야
이 시대의 양심을 영영 잃고 말았으니
한 조각 부끄러운 양심으로
빈 가슴을 부여잡고 울어
또 울어라

목 놓아 울어라 아해야
끝끝내 님을 지켜주지 못한 자책으로
사뭇치는 한이 가실 때까지
목을 놓아 울어
또 울어라

울어라 아해야
산천초목을 깨우는 새벽 햇귀가
눈부시게 차오를 때까지
떠난 님 영영 잊지 말고
천년 만년 울어
또 울어라

- 2 -

목소리를 높여라 아해야
너의 속내를 영영 알 수가 없으니
깊은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
목소리를 내어
또 높여라

소리쳐라 아해야
아직 숨 죽여 잠든 이 있으니
세상 모든 가운데 당당히 서서
산 자의 목소리를 깨워라
소리내어 또 소리쳐라

외쳐라 아해야
님을 보낸 만장 하늘 높이곰 들어
새 빛이 밝게 열릴 때까지
목이 터져라 외쳐
또 외쳐라

촛불을 켜라 아해야
어둠이 점점 깊어 가니
밝은 빛을 염원하며
두 손을 모아 기도하듯
간절한 소원을 담아
여명이 차오를 때까지 촛불을 밝혀라

깨어나라 아해야
두 눈 감지 말고 깨어 있으라
깨어있는 눈으로 진실을 보아라
어둠 가운데 빛은 있나니
영롱한 눈빛으로 살아
천년만년 깨어 있으라

살아 있으라 아해야
깊은 한 숨 토해 내어
땅을 박차 듯 꿈틀거리는
생명의 호흡으로 살아 숨 쉬어라
사람 사는 세상을 맞이 할 때까지
끝내 죽지 말고
살아 있으라 영원히 살아 숨 쉬어라



sohyeon 2009.06.03 12:58 (218.238.156.***)
대통령님.. 가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동화책 2009.06.03 17:33 (124.53.47.***)
항상 저희 곁에 계실줄 알았는데...넘 슬프고 보고 싶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아직도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좋은곳에서 부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국민들 가슴에 영원히 남아 주세요.
햏자 2009.06.03 21:53 (124.184.178.***)
사랑합니다. 언제나 제 가슴속에 살아계실 겁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못다 이루신 그뜻 이룰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짜짜리 2009.06.03 22:36 (113.130.163.***)
너무나 뵙고 싶습니다. 대통령님을 뵙고 싶어 가슴이 너무 시립니다. 자꾸만 눈물이 흐르네요, 사랑합니다. 내마음 속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사람이아름다워 2009.06.04 00:07 (118.223.34.***)
오늘 아침에 밀짚모자를 쓴 대통령님을 뵙고 또 다시 시린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노무현대통령님을 사랑하고 있는지 왜 진작에 깨닫지 못했을까요? 언제나 저의 영원한 대통령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제가 사랑하고 있다고 항상 노무현대통령님편이라고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너무 죄송하빈다.다음주에 다시 봉하마을로 인사하러 가겠습니다.
콘코르디아 2009.06.04 02:15 (58.233.86.***)
하늘도 땅도 꺼져버린 침통함에 나오는건 눈물과 아쉬움 비통함에 몸부림이 쳐집니다...그곳에선 아무런 근심도 억울함도 없이 편안히 쉬시길 간절이 비옵나이다...이나라의 아버님!! 영원히 아버님의 사랑합니다...
다시 뵐 날까지 2009.06.04 02:16 (121.183.192.***)
밤마다 통곡 하고 있습니다.
쉽게 글이 써지질 않네요.
당신. 그곳에선 편하신가요?
행여라도 우리 눈물 때문에 가시는 길이 힘들지는 않으신가요?

어짜피 무죄로 결론날 과정
왜 못 견디셨습니까.
왜 우리에게 당신의 행복한 미소를 볼 기쁨 마져 뺏으셨습니까.

아무리 가슴을 쥐어 뜯어도 당신은 가셨습니다.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았고
내 마음의 대통령으로 다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당신 자존심을
이젠 남은 우리가 지켜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차암 보고 싶습니다. 야속한 당신이.
양준승 2009.06.04 09:39 (124.243.13.***)
보고싶어서 왔습니다..
터프엔젤 2009.06.04 15:21 (121.88.246.***)
길지않은 인생.님과 한시대를 살았음에 행복했습니다.
님의 뜻을 받드는 사람을 지지하렵니다.
편안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구카 2009.06.04 15:58 (221.145.46.***)
다시는 이런 대통령님 만날수없겠지요..무거운짐 다 놓으시고 편히 쉬소서!
2009.06.04 20:52 (211.220.172.***)
대통령님을 기억하고 잊지않을려고 노력할게여 역사에서 지워지지않을 당신을 평생기억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을 보낸지가,,,당신의 발인전날 찾아가는길이힘이들었지만 꼭 당신을 기억하기위해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보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정말 너무보고싶습니다,,
맘여린아이 2009.06.06 00:43 (124.254.196.***)
다음사이트에서 동영상을보다 문안인사 드리러 들어왔습니다
그곳에서는 편안히 계시는거죠?눈물안흘리려했는데 영정사진
다시뵈니 또 눈물이흐르네여 ~~
너무 보고싶습니다..ㅠㅠㅠ
jfeel 2009.06.06 23:29 (218.50.122.***)
영정사진을 보니 더욱 그립고 보고 싶네요... 이렇게 아름다운분이 가신것이 믿고 싶지 않네요 사랑합니다.
사랑샘 2009.06.10 19:15 (211.215.24.***)
자세히 뵈니 더 미칠것 같습니다.온화하신 분이 우리곁에 않 계시다니 또 눈물이
나려 합니다. 사랑합니다.
꼬뭉 2009.06.11 22:42 (211.200.141.***)
우리는 당신과 사랑을 한 것 같습니다.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 결혼을 하고, 시기하는 이들의 이간질에 당신을 미워도 했지만, 당신을 믿지 않은 적은 없습니다. 당신같은 사람 또 없겠지요.

부디 극락왕생하세요.
진달이 2009.06.13 17:20 (211.201.42.***)
당신없는세상 살고 싶은 생각이 없는 세상입니다.
금선 2009.06.14 19:49 (222.233.208.***)
사진 보니 또다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을 지켜주지 못해서 죄인입니다. 님은 내 가슴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쉴 것입니다.
보스540 2009.06.16 14:06 (121.136.219.***)
내마음의 대통령이신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십시요 너무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울먹임을 주셨습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은혜동국맘 2009.06.19 17:20 (125.139.191.***)
보고 싶습니다...
미니퀸 2009.06.22 16:30 (211.237.179.***)
당신께서는 국민이 대통령이라고 하셨지요?
우리에겐 당신이 진정한 대통령이십니다.
dorae 2009.06.23 23:20 (211.177.94.***)
노짱님!!이제 얼굴도 바라보기 힘들어요...눈물이 흘러서...당신을 영원히 존경하고 사랑합니다..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며 다시 만날때까지 행복하세요..또 뵈요..나의대통령님
라포레 2009.07.03 03:51 (218.155.37.***)
아직도 당신만 뵈면 눈물을 걷잡을수가 없습니다. 뵙고 싶습니다
터치유 2009.08.05 14:22 (222.236.126.***)
이러고 슬퍼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저들은 우리 국민을 귀 먹고,눈 멀게 하려 하고 있습니다.앞으로는 TV,라디오,신문 특히 조중동 신문 믿음이 가지 않을것 같네요. 리틀 노무현을 만들어 차기 대통령으로 청와대에 입성 시킵시다.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이 대통령이라 말씀하셨듯이 우리 국민을 대통령이라 말해 줄 수 있는 사람 어디 있겠지요.
우듬지 2009.09.01 03:31 (222.236.158.***)
우리 모두가 죄인입니다.
영신 2009.09.10 05:28 (125.178.191.***)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생사필멸 2009.09.11 22:26 (211.107.107.***)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 얼굴만보면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시간이 지나는데도 눈에 이슬이 앉았요 남자로써 정말 책임감을 갖고있다고는 생각해요 왜 몸을 던져을까? 생각을하면 그래도 그래도 몸을 던지지 않았더라도 살사람은 다 사는데 왜 왜?? 많은 사람들을 아프게 해요.....사랑합니다
기동 2009.09.16 17:17 (121.175.146.***)
편안히 쉬십시오...
방울방울큐 2009.09.18 23:36 (203.235.88.***)
편안히쉬십시요
비갠아침 2009.09.19 09:05 (124.3.158.***)
바보같은사람..................
바보를 사랑합니다.
노짱@ 2009.09.21 19:02 (110.14.192.***)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리운 나의 대통령 노무현님 가슴속에 묻어 두기엔 슬픔이 너무 큽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찾아 뵙지만 사무치는 마음은 날이 갈수록 커지기만 합니다 언제나 잊지 않고 살아 가겠습니다 못난 국민이...
dorae 2009.09.21 23:55 (219.251.172.***)
노짱님...잘 계시지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많이 흘렀네요...하지만 아직도 봉하에 노짱님 계신듯 ..문득문득 생각이..또 눈물이 흐르네요...노짱만 생각하면 ...그립습니다..나의 대통령님..노무현..편히 계세요..그곳에서 나중에 다시 만나요...사랑합니다..
그대가 그리워지면.... 2009.09.23 14:35 (221.144.108.***)
대통령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지요... 가슴이 아려옵니다.
모질게 괴롭히던 일들에서 해방되시고 하늘나라에서라도 편히..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금지면새댁 2009.09.23 17:58 (221.155.78.***)
또 한줄기 눈물만 흐르네요..잊혀지나 잊혀지나 해도 잊혀지지 않는 내사람..
그립습니다..
min0304 2009.09.24 10:48 (211.201.59.***)
생신이신데.... 참 보고싶네요.. 먹먹하네요... 보고싶어서..
jaek 2009.09.24 11:02 (72.89.153.***)
영정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괜히 부아가 치밀어 오르네여.
맹박이 개놈의 시끼. 욕이 절로 나옵니다.
답답합니다.
2009.09.24 23:08 (211.108.214.***)
무심코 클릭하면 다시 떠오르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영정사진을 보고 있으면 다시금 떠오릅니다.
사람사는세상을 위해 헌신했던 고인의 뜻을 저도 따르겠다는 마음입니다.
갈대꽃 2009.09.25 22:39 (119.200.60.***)
당신의 모습을 보는 순간
아!!!
터져나오는 안타까움을
당신도 아시겠지요.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그곳에서도 당신은 우리를 잊지 못하시겠지요.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할겁니다.
조만간 당신이 계신 봉하마을로 찾아뵙겠습니다.
언제나 우리곁에 계셔주세요.
감사했습니다 노짱.
stony 2009.09.29 23:18 (122.46.100.***)
어찌 잊을 수가 있을까.
영정에 차마 눈을 맞출수가 없네.
이나라 민주주의가 다시 들불처럼일어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깨어있자, 공부하자.
당신이있어서행복했습니다 2009.09.30 15:30 (119.196.236.***)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안나1971 2009.10.02 23:18 (119.65.141.***)
가슴이 아픕니다...참 그립습니다.............
리틀실버 2010.04.08 17:16 (211.222.227.***)
1년여가 지났는데...아.....정말
영암사랑 2010.04.27 13:16 (125.244.107.***)
당신을 보낸지 1년이 다가옵니다.눈물이 납니다.광주에서 당신을 첨 뵜었는데 다시는 볼수없음이 안타깝고 애통하고 슬픔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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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79 국산품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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