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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봉하마을 오는 교통 편입니다(평일)
추천 : 78 반대 : 0 신고 : 0 조회수 : 73077 등록일 : 2009.05.31 17:56 IP : 121.176.42.***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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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 오시는 길


<승용차 또는 관광버스 이용시>


○ 창원방면
- 창원시 도계광장 김해방향 14번국도 → 본산입구 삼거리 좌회전 → 본산 농공단지 내 첫 번째 신호등 우회전 → 봉하마을

○ 마산방면
- 마산시외버스터미널기점 → 동마산 IC 부산 방향 진입 → 동창원 IC 진영방향 → 14번국도 김해 방향 → 본산입구삼거리 좌회전 → 본산농공단지 내 번째 신호등 우회전 → 봉하마을

○ 부산방면
- 남해고속도로 이용시
→ 덕천 IC → 대저 IC 동김해 방면 → 서김해 IC 내림 → 톨게이트 지나 4거리에서 직진 → 칠산교차로 김해시청, 주촌방향 → 풍류교차로 주촌 방향 → 14번국도 대체 우회도로진입 → 14번국도 대체 우회도로 출구에서 좌회전 → 14번국도 진영방향 → 본산입구삼거리 우회전 → 본산농공단지 내 첫 번째 신호등 우회전 → 봉하마을

○ 밀양방면
- 밀양역기점 → 가곡삼거리 좌회전 → 25번국도 마산 방향 → 14번국도 김해 방향 → 본산입구삼거리 좌회전 → 본산농공단지 내 첫 번째 신호등 우회전 → 봉하마을
- 밀양시청기점 → 신촌5거리 → 25번국도 예림삼거리 우회전 → 본산입구 삼거리 좌회전 → 본산농공단지 내 첫 번째 신호등 우회전 → 봉하마을

○ 김해시외버스터미널기점
- 시외버스터미널 → 삼계4거리(한림, 진영방향) → 본산입구삼거리 우회전 → 본산농공단지 내 첫 번째 신호등 우회전 → 봉하마을


<노선버스 이용시>

○ 부산 방면
- 사상시외버스터미널(김해여객 탑승)→진영시외버스 주차장 하차 → 봉하~한림 모정가는 57번 버스탑승→봉하마을 입구에서 하차→ 도보로 5분소요→봉하마을 도착

- 김해버스 8번(김해~부산대학교 운행)
- 부산버스 123번(김해~구포~동아대학교~서구청 운행)
- 부산버스 127번(김해~덕천교차로 운행)
- 부산버스 128번(김해~서부시외버스터미널~엄궁동 농산물시장 운행)
- 부산버스 128-1번(김해~인제대학교~덕천교차로 운행)
- 부산버스 130번(김해~부산대학교 운행)
- 부산버스 1004번(김해~모라~서면~부산역~구포 운행)
(탑승후) → 김해에서 하차, 택시 또는 버스 이용, 김해시외버스터미널 도착 → 시내버스 14번 버스탑승 → 진영시외버스주차장 하차 → 봉하~한림 모정 가는 57번 버스탑승 → 봉하마을 입구에서 하차 → 도보로 5분소요→봉하마을 도착

○ 마산, 창원 방면
- 마산시외버스터미널(삼도여객, 신흥여객 부산교통 탑승)→창원→덕산 → 진영시외버스주차장 하차 → 봉하~한림 모정가는 57번 버스탑승 →봉하마을 입구에서 하차 →도 보로 5분소요 → 봉하마을 도착

<네비게이션 이용시>

○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30-6' 또는 '노무현대통령생가'로 검색


※ 국민장 기간이 끝났지만 전국 각지에서 오시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거나 추모객이 급증하는 주말의 경우 봉하마을 인근에서 불가피하게 교통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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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115
코끼리이정화 2009.05.31 18:12 (118.36.231.***)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충청도 아줌니 2009.05.31 18:32 (203.166.208.***)
네,,,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또 갈깨요,,,관계자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사람 사는 세상" 사람이 살도록 이대로 열어 놓으세요,영원히,,,영부인 , 가족 잘 돌봐주세요,,,대통령님 서거 ,,,애달프고 아까워서 죽겠습니다, 얼마큼 살아야 정말 이슬픔 조금이라도 치료 될까요,,,님이시여 하늘에 별이 되시고 달님 되시어 비춰주시옵소서,,,
지도 2009.05.31 22:08 (121.179.62.***)
가야지요!!..여긴광주입니다..하지만 주말,휴일,답답하면갈겁니다..
버드9 2009.05.31 22:13 (59.26.148.***)
내가 사는곳에서 너무 멀지만 시간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이 되 2009.06.01 00:21 (221.152.118.***)
다음주에 꼭 갈랍니다.
사랑하세 2009.06.01 11:15 (116.47.98.***)
경기도 인대여..지난주에 갔다왔어여..좀 멀긴하지만 포근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네같아여...그분이 계신다고 생각하며 가끔 다녀와야겟어여
비너스킴 2009.06.01 11:31 (59.17.163.***)
살아 생전 한번 가봤으면 하는 후회가 드네요.. 하지만 담에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저희 부모님 모시고..
백하비 2009.06.01 11:34 (124.216.75.***)
마음은 늘 그곳에 있습니다.
으랏찻챠 2009.06.01 12:11 (121.183.99.***)
봉하 가보고 싶었는데.당신이 있어 봉하하면 왠지 정겹게 느껴지곤 했었습니다.지금이라도 가야겠네요.
호호아빠 2009.06.01 12:22 (211.189.15.***)
김해공항에서 찾아가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마할기따 2009.06.01 15:11 (125.143.65.***)
그 분이 그리울 때면 한번씩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매일매일 그리울텐데 어쩌죠..? 따뜻한 눈길로 마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이 곳에 오면 사람 냄새 물씬나게끔 항상 신경 많이 써 주시길 바랍니다.
고군 2009.06.01 15:21 (211.46.148.***)
이런 엄청난 일이 생길줄 모르고 원래 6월중에 한번 가려고 했었습니다. 그 계획이 조문이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6.6일에 가려고 합니다. 꽃이 없으면 어떱니까... 미리 준비해 갈랍니다
장산골 2009.06.01 17:08 (218.106.178.***)
한국에 들어가면 꼭 들리겠습니다
16대민초 2009.06.01 19:14 (119.149.108.***)
꼭한번 들르겠습니다..
보라자운영 2009.06.01 20:50 (114.207.191.***)
틈 나는대로 가려고 합니다. 그전에 가고 싶었는데 ........모두 아이들 데리고 가봐야죠. 그리고 왜 사람들이 모이는지 그 이유도 전해줘야합니다.
*^^* 2009.06.01 21:33 (116.122.141.***)
왜 생전에 가보지 못했을까요?너무 후회가 됩니다
하늘푸르메 2009.06.01 23:55 (210.113.189.***)
지난 27일날 봉화마을 다녀왔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다음에 또 꼭 찿아뵙고 싶습니다. 영원히 가슴에 담아 두겠습니다. 바보 노무현 우리의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american 2009.06.02 01:41 (124.60.8.***)
80년대 초에 kbs tv 꼬마때 보고 있었는데 ㅎ 프로그램이 전설의 고향이었죠 마침 나오는 장면이 장사 치르는 장면인데 모두 상복입고 상두꾼들이 상여 매고 가면서 노래 하는 장면이 아직 선함 ㅋㅋ "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으~하 으~하 으~하 종소리 뗑그렁 뗑그렁 . . 노무현 님 언제 다시오시렵니까? 정말 님은 넘 야속 합니다.. 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요 .. 다시 볼날만 학수 고대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쩝
동그라미523 2009.06.02 06:16 (211.217.174.***)
서울에서 아이들과 가려고 합니다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러브퀼트 2009.06.02 14:28 (116.39.250.***)
저도 서울에서 출발해야하는데 어떻게 가야할까요??기차타고 진영역에서 내리면 된다고 하던데요..
dandy53 2009.06.02 16:18 (123.109.84.***)
남편이 한국에오면 6월안에 꼭 대통령님뵈러 가려합니다 여사님께서 기운차리시기만 바라구요~승용차보담 고속버스가 좋은것 같은데 어찌가야할지 모르겠군요~하루에 반은 대통령님 서거관련을 샅샅히 읽는 중 입니다 아직도 전혀 실감이 나지않아요 유가족분들은 오죽하실까요?
안개꽂 2009.06.02 21:16 (125.180.57.***)
여사님 (유가족)힘내세요, 실감안나지만...용기 잃지마시구..건강유념하시구요....
꼭 한번찿아뵙겠읍니다,
절나도 2009.06.02 23:25 (121.147.7.***)
여사님 국민대다수가 지켜드릴겁니다 가족모두 힘내세요.
솜사탕a 2009.06.03 10:38 (220.77.112.***)
지난 29일 언니가족들과 조문을하고 왔어요.
조만간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더가려고 합니다.
유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돌꽃이댁 2009.06.03 20:50 (113.131.205.***)
주말에 사람이 많이와서 혼잡하기도 하지만 이 아픔 슬픔이 너무도 커 조금더
지나고 대통령님 뵙고 많은 이야기 나누려고 합니다
대통령님 좋은 곳에서 마음대로 산책하시고 영부인께서도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meeza-C 2009.06.03 23:55 (211.215.230.***)
오늘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가시는 경우, 서울역에서 ktx를 타시고 <밀양>역까지 가서, 무궁화호로 갈아타시고 <진영> 역으로 가시면 됩니다. 밀양까지 2시간 좀 넘게, 갈아타는데 10분 정도 기다리시고, 진영까지는 30분 좀 넘게 걸립니다. 진영역에서 택시 타면 6천원 살짝 넘게 나오더라구요.

꼬옥 다녀오세요. 오늘도 사람들이 끊이진 않고 오는데 마음 한켠이 쓸쓸하여, 많은 분들이 꼭 왔다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배움리 2009.06.04 09:13 (222.117.99.***)
꼭 한 번 가족과 함께 다녀 오고 싶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바보같이 2009.06.04 10:11 (210.114.246.***)
자주 가볼 겁니다....사람사는세상 홈피 계속 열어 주실 거지요? 열어 주세요..
언제나시민사랑 2009.06.04 10:24 (121.190.179.***)
단체로 방문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꼭 한 번 방문하려고 했는데 단체에서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늘 홈피를 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주주의의꽃 2009.06.04 10:57 (58.120.149.***)
꼭 가봐야지~

우리 대통령님 처음과 끝을 함께한 봉하마을
바람재이 2009.06.04 12:10 (116.46.78.***)
다음주중에 평일 오전에, 문상 다녀올까 합니다.
장례기간중에 꼭 가봐야하는데, 내맘보다 더 급한분들이 많다보니,
또, 나는 슬픔도 그분들보다 덜하고 해서--
가을여자 2009.06.04 13:44 (222.105.240.***)
관리자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오래오래 남을수 있도록 봉하마을도 홈피도..
지켜주시고 관리도 부탁합니다..
숲의새 2009.06.04 13:48 (221.140.149.***)
언제든지 반겨주실 대통령님 항상 계시는 곳... 그리고 여사님!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할지...
하늘마음 2009.06.04 14:37 (211.115.157.***)
살아생전 가고 싶었는데 가시고 난뒤에야 가보았습니다.
한여울 2009.06.04 16:13 (211.107.14.***)
우리 아파트 보수집단(노인정회원 외 ?)과 합께 뵈러 가겠습니다.
모두 엄숙한 마음으로 인사드릴겁니다.
이어로 2009.06.04 16:58 (222.105.176.***)
2008년 8월 15일 아내와 아이둘과 함께 가서 맨 앞줄에 서서 뵙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또 다시 가 뵈어야지 했는데...영원히 계실 줄로만 알았는데...
2009년 5월 27일 02:30 줄을 선지 3시간만에, 뒤로 한 없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조문객들 생각한답시고 쫒기듯 서둘러 헌화하고 왔습니다.
이제 차분히 추모하러 다시 가렵니다.
넓은마음으로 2009.06.04 20:31 (118.42.168.***)
꼭!! 가고싶습니다.
전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가고싶은 곳이 우도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봉화마을로 바꼈습니다.
언제 꼭~ 가겠습니다.

대통령님이 살아계셨을때 다녀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산555 2009.06.04 21:15 (219.254.98.***)
고생들 많으세요 29일 일마치고 새벽 2시에 도착하여 발인보고 식장으로
가시는거 보고 왔읍니다 조만간에 다시 찾아 봽겠읍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십시요 아쉬움이 많읍니다
소금눈물 2009.06.04 21:25 (59.26.78.***)
감사합니다.
시간이 좀 더 흐르면, 방문객이 좀 줄 수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 대통령님의 자취를 찾는 손님들은 끊임없을 거에요.
이번주말에 저도 다시 갑니다.
여우z 2009.06.04 22:46 (118.91.49.***)
꼭 갈겁니다..
옛날이여 2009.06.04 22:56 (211.204.86.***)
수고 많습니다.대통령님 아니계셔도 계시는듯이 살렵니다.후에 시간내어 꼭 한번 찾아 가겠습니다.모두들 힘 내십시다.
제주토박이 2009.06.04 23:11 (118.43.194.***)
김해공항서 출발시 교통편 부탁합니다. 급합니다.
꼬뭉 2009.06.04 23:50 (125.142.124.***)
49재까지 분향소 유지해주시는 건가요?
Rhoforever 2009.06.05 13:46 (119.195.240.***)
저는 집이 경기도인데, 엄마랑 나중에 꼭 한번 가기로 했어요~관리자님 수고많으십니다. 권양숙여사님도 힘내세요!!!!!
가을이네 2009.06.05 19:16 (218.148.122.***)
꼭가보고싶어요 대통령님 살아계셨을때 다녀왔으면 얼마나좋을까요 한이됩니다
pink공주 2009.06.06 02:01 (114.111.214.***)
오늘도 사진을 보면서 또 울었습니다. 앞으로 몇십년은 더 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생전에 못뵌것이 가슴에 한이되어 남습니다. 봄에 꼭 뵈러 갈려고 했는데 이 무슨 냘벼락입니까 당신이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여사님과 가족분들 용기 잃지마시고 힘내세요 반드시 사람사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조준이 2009.06.06 03:07 (219.251.83.***)
자원봉사 운영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꼭 한번 봉하 마을에 들리겠습니다
선한끝 2009.06.06 11:22 (114.205.5.***)
23일 뒷산 등산마치고 tv켠순간 병원 입원하셨다길래 병보석으로 사건마무리하려나보다하고 쫌있으려니 노무현대통령사망하고 자막이 나오는데 청천병력이라 어찌할바를 몰라 날벼락맞은 심경였죠.울다울다 27일 고2딸을 결석시키고 같이 봉하를 내려갔어요.너무넘무 죄송해서 눈물도 안나오고 가슴만 먹먹해서 혼이 반은 빠졌었어요.영원한 우리들의 대통령님 정토원에가서 뵙겠습니다.맘은 늘 정토원과 봉하에 있습니다.노무현재단에 적극 참여할껍니다.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ㅠ ㅠ
하늘코스모스 2009.06.06 23:20 (118.35.130.***)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 보고 싶어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 여기에 들렸습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크라우스 2009.06.07 02:41 (123.212.47.***)
오늘도 너무너무 그리운 맘에 들러 봅니다. 전 너무 멀리 살지만 꼭 한번 가족들과 함께 가 볼 생각입니다. 언제쯤 현실로 받아들이게 될지.. 아직은 다시 살아 돌아 오시면 좋겠다는 미련 뿐 입니다. 사진만 뵈도 너무 가슴 아프게 보내 드려서 눈물이 자꾸 납니다. 아까 가족들이 모여서 봉하 오리쌀 꼭 먹어 보자고 얘기 했습니다. 생전의 많은 사업 꼭 계속 추진해 주세요.
짱돌엄마 2009.06.07 20:02 (211.49.86.***)
서울입니다..아직 찾아뵙지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21친구들과 꼭 찾아뵐껍니다..지금도 눈물이나네요..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왕자별 2009.06.08 18:47 (203.228.95.***)
가까운곳 부산에 살기에 다음에 방문객이 좀 조용해지면 가려고 한것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대통령님의 사진을 저장해놓고 볼때마다 눈물이나고 가슴이 아파 옵니다.

정말 아끼고 사랑했습니다.내 마음엔 항상담고는 있지만 정말분하고 절통해서 글로 표현을 할수없네요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님! 하늘나라에서 꼭 지켜봐 주시고 편히 쉬십시요
사랑샘 2009.06.10 19:10 (211.215.2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네비에 의존해서 가려고 했습니다.
하늘처럼... 2009.06.10 20:25 (124.80.109.***)
좋은 세상이 되게 하늘나라에서 도와 주실거죠?
휴가내어 가려고 합니다.
이젠 이곳이 저의 일상이 되어 갑니다. ㅠㅠ
아줌니인생 2009.06.11 22:01 (120.142.85.***)
저도 다녀왔습니다만... 매일매일 마음은 봉하로 향합니다. 초행길에 어딘지도 모르는 봉하마을을 서울에서 내려갔지만, 대통령님이 그렇게 멀리 시골에 사셨을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다시한번 가슴아팠답니다... 이렇게 다시없이 좋은분을,.. 떠나보내게 된것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마중물1 2009.06.12 16:31 (119.198.9.***)
아직 대통령님 뵈로 가지 못했습니다. 6월 마지막 주 혼자 조용히 찾아뵙겠습니다.
케이제이l 2009.06.13 13:15 (121.162.135.***)
전라도나 충청도쪽에서 가는 길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아젤라 2009.06.13 22:09 (113.130.206.***)
제발 이''사이트''를 닫지 말아주세요,,,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사님도 어서 쾌차 하셔서 ''노짱''님의 뒤를 이어주세요.
''노짱''님께서 못다 하신일 들을 보란듯이 일어나서 해주세요.
그러면 ''노짱''님께서도 하늘나라에서 보시면서 좋아하시겠죠.
어서 힘을 내세요 그럼 ''맹빡이정부''가 배가 아프겠죠.
그러나 보란듯이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노짱''님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울타리 2009.06.16 15:18 (218.101.240.***)
대통령님 살아생전 한번 가보지 못한 것이 후회됩니다.49재 모시기전에 한번 봉하마을에 내려가 고인께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가까운 곳이라면 매일매일 찿아가 문후인사 드리고 싶은 마음이랍니다.안산이라서... 그렇지만 생각나고 그리울 때마다 자주 갈 생각입니다.
하루라는 소중함 2009.06.16 19:27 (222.104.202.***)
저도 어제 다녀왔습니다..김해가는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마산으로 해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가깝더라구요. 다녀는 왔는데..제대로 인사를 못 드린거 같아서 영 마음이 찝찝하네요..제 끝나기 전에 한번 더 다녀와야겠어요.
구지봉 2009.06.17 13:54 (220.84.85.***)
저도 삼재때가서 오전엔 삼재참석하고 오후엔 방명록적는곳에서 봉사하였는데요 놀랬읍니다 너무많은분들이 전국에서 오신다는걸요 누가오라는건아닌데 안오니 맘이 너무 힘들어서 와봐야할껏같아서.. 보고나니 넘가슴아파 눈물이 난다며.. 많은분들의 한결같은맘을 보면서 그자리 서있는 저도 내내 가슴이 먹먹 눈이 젖었읍니다 방명록에 남긴 다양한 말들도 가슴을 찌~잉 하게 하더군요 별일없음 재 때는 참석하고싶은맘입니다.좋은곳에서 편히 계시고 늘 우릴 지켜주십시요 노통님 존경합니다
손전등 2009.06.17 17:43 (118.36.239.***)
봉하는 이제 저의 고향입니다
매일 그리워하며 살고 있습니다
화평자 2009.06.18 15:51 (115.94.5.***)
49재 끝나면 조용하게 다녀올려고 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우리안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람사는세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40대아지매 2009.06.18 16:16 (125.189.40.***)
어찌 가십니까..
이토록 아픈 가슴 두고 어찌 가십니까..
여성성공시대 2009.06.19 19:04 (210.127.118.***)
노대통령님 추모기간동안에 봉화마을 못하고 분향소만 찾았는데.. 저 이번에 회사 휴가 빼서..봉화마을 갑니다~ 떨리는 이유가 뭘까요?
봉하 예찬 2009.06.23 21:26 (61.78.224.***)
시외 버스는 가나요?
단독 2009.06.24 00:17 (121.180.69.***)
전남 순천이에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이준수 2009.06.28 10:29 (116.125.18.***)
49제 전에갔다와야 될것 같아 26일 밤12시 김해-서울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오랫동안 그리운 사람응 만나러가는 기분이 이럴까요? 새벽 4시20분 도착. 5시 지나야 모든 버스가 운행시작. 경험상 14번 시내버스보다는 진영을 거치는 시외버스를 타세요. 14번은 버스정거장이 한30개는 되는 것같아요. 갈때는 25분. 올때는 무려 45분 걸렸습니다. 갈때는 손님이 없어 정거장을 그냥 지나 갔지만 올때는 다 서다보니... 진영에서는 57번 버스 배차간격이 길어 오래 기다려야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시외버스 주차장옆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6000원에 4명 합승 가능. 많이 다녀오세요. 여전히 눈물이 났습니다.
향과 담배 한가치 올렸습니다. " 미안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편히쉬세요. 살아있는 사람으로 해야할일을 잘 알겠습니다." 라고 썼습니다.
내안 2009.07.03 15:48 (121.136.155.***)
봉화마을 가면 언제든지 만날 줄 았어요 여유가 없어서 나중에 가야지했는데 이렇게 영영 못보게 됐줄 몰랐어요 49제에는 가야지 했는데 그것도 여의치 안네요 아직도 가슴이 이렇게 아프고 눈물이 나는데. 뻔뻔스럽게 살고 있는 넘들 천벌를 받을 넘
iamhappy 2009.07.09 22:06 (222.116.36.***)
제주에서 내일 봉하 갑니다.
공항에서 가는 버스가 있는지요.
청미래7 2009.07.11 00:52 (125.182.185.***)
한번쯤 간다고 했는데 아직 가지 못했습니다. 우리 노짱님 뵈러 꼭 가겠습니다.
서거하시고 목이 메어서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솔구름 2009.07.15 11:23 (220.116.187.***)
49재 전날 갈때 대중교통으로 봉하가는길이 없어 물어서 갔는데 상세한 설명 잘 올려놓으셨습니다. 또 가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서준수 2009.07.29 18:06 (121.183.138.***)
대전에서 휴가때 가족들과 한번 찾아뵐려 하는데.... 경부고속도로타고 가다가 밀양IC에서 들어가야 하는지요? 삼랑진에서 들어가야 하는지요?
서수기 2009.08.06 00:26 (221.142.122.***)
딸과 대구 수성IC에서 밀양을 지나 삼랑진IC를 빠져나와 국도로 이정표을 보고 노무현대통령생가를 찾아 가니까 봉하마을이 나왔어요~ 그리 멀지 않는 길이라 대구에서 오후 3시에 출발해서 갔다오니 저녁 8시경 도착했어요^^ 하루 보람된 날 이었어요...
바른생활™ 2009.08.14 14:09 (218.146.51.***)
오늘 퇴근후 저희 가족 모두 함께 찾아뵈려 합니다. 마음은 늘 가고 싶었지만 너무 늦은것 같아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늘 우리들 마음속에 항상 똑같이 계시는 노짱님을 위해 오늘도 기도드립겠습니다.
우리섬마을 2009.08.28 22:24 (221.162.23.***)
김해공항에서 봉하까지 가는 편 적어 주세요
검깃발 2009.08.28 23:11 (124.57.99.***)
부산에서 가실분 기차여행도 권해봅니다.

한적한 시골역사와 가을의 코스모스 하늘거림도 느끼면서요
부전역 출발
6:50 10:00 13:00 18:00 20:15
진영역 출발
7:12 8:58 12:41 15;59 19:09

부전역에서 1시간10분 소요 됩니다.
평일 3600원 금토일욜 3800 원 무지 싸네요

진영역에서 57번 봉하가는 버스타면 되겠죠.시간이 엄청단축도 되고
노짱과 함께 즐겨드시던 시골막거리도 한잔하시고 음주운전 염려도 없구요
좋은 여행되세요~
박은주 2009.08.31 23:34 (61.101.220.***)
KTX로 가는 길도 알려주세요^^
도그마 2009.09.04 23:56 (221.151.116.***)
우리가족은 새해에 남들 다 가는 동해 정동진에는 안가도 봉하마을에는 꼭 갈겁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새해 인사드리러요.
추석이나 설날명절에도요...
american 2009.09.13 08:16 (124.60.8.***)
그렇군요 .. 많이들 찾아 가길 바랍니다.
잉걸53 2009.09.28 21:11 (114.199.133.***)
꼭 가야지요! 대통령님 뵈러 가야지요!
시베리아 2010.01.06 21:57 (121.164.19.***)
서울 방향에서KTX로 가는길= 서울역KTX->밀양역(새마을호,무궁화호)->진영역도착 왼쪽방향길->도보3~5분->사거리에서 직진1분도보 ->57번 시내버스(1000원)(10분소요)->드디어 봉하마을//진영역 택시->봉하마을
이파리하나 2010.01.16 23:20 (116.126.120.***)
어찌 지금도 눈물이 날까요, 진정으로 당신을 내사랑 노무현을 좋아했나 봅니다, 언제라도 기다릴줄 알아는데 봉하에서 생전에 보지못한것이 한입니다,언제라도 사랑하고 그립고 우리 여사님 올해에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보고싶어요 그래도 박석하나 할수있어셔 행복합니다,영원한 대통령 내마음속 대통령은 저의 마음을 아실지................
봉하에가고싶습니다 2010.01.20 11:39 (121.182.198.***)
진짜 가고 싶어요. 살아계실때 가보지못한것도,장례기간중에도 못가보고,분향소에서 서럽게 울었던게 생각나서 또울고, 여사님 찾아뵙고,그손한번 꼭잡아보고 싶은게 제 소원입니다. 사랑합니다. 잊지않고마음속에서 더 열심히 기억하겠습니다.아이들이 우리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기억하겠다고해서 행복합니다.
봉하에가고싶습니다 2010.01.20 11:47 (121.182.198.***)
진짜 가고 싶어요. 살아계실때 가보지못한것도,장례기간중에도 못가보고,분향소에서 서럽게 울었던게 생각나서 또울고, 여사님 찾아뵙고,그손한번 꼭잡아보고 싶은게 제 소원입니다. 사랑합니다. 잊지않고마음속에서 더 열심히 기억하겠습니다.아이들이 우리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기억하겠다고해서 행복합니다.
노짱♡_♡ 2010.01.25 06:50 (114.108.84.***)
2번.........다녀왔습니다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백꽃집 2010.01.31 07:57 (121.174.62.***)
봉하 가는 길이 꼭 필요한 정보 안내입니다. 고맙습니다. 시간 내어 가겠습니다.
다짐 2010.02.09 17:22 (210.93.10.***)
<네비게이션 이용>
○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30-6' 또는 '노무현대통령생가'로 검색..으로~
2010.02.18 20:06 (58.121.139.***)
구글어스로 대통령님 계신곳을 넋놓고 보았습니다 설에요.
심퉁이 2010.04.01 15:48 (125.140.229.***)
우리 대통령님께선 요번1주기기다리시는라 힘들지않은지 모르겠네요 저희는
1주기 기다리는라 생각많이합니다...호미관음상도 그립고요정토원도 그립습니다
모두 대통령님을 보호해주실거란 믿음때문에 더그립습니다...그때뵙겠습니다...
바람영화처럼 2010.04.01 23:43 (211.226.208.***)
^^..
이번 1 주기때는 무조건 참여합니다...
아름다운우리가족 2010.04.15 12:54 (58.150.78.***)
꼭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너무도 그립습니다.
홍선출해 2010.04.23 11:56 (121.180.105.***)
저는, 내일 다시 갑니다. ^^
어느정도 단장된 묘역을 보면,서글프지는 않을것 같은데..
시린맘이 달래질지는...미지수입니다.
성진이 2010.05.02 15:23 (211.245.241.***)
걸어서라도 갈 것입니다. 오직 사람사는 냄새를 맡고 새로운 역사를 이룩하기 위해서요 사대강은 무너져야합니다. 자연생태 환경파괴 앞잡이들 코를 납작하게 해야 합니다. 제정신돌아오게?
심퉁이 2010.05.04 17:28 (125.140.229.***)
여사님..심퉁이 충주에서..떡많이 해갖고갈거예요..우리강.금원회장님 쫄병들입니다..ㅎㅎ.일명.(강용사)입니다..저희회장님도 좋은소식 가슴에안고 대통령님
만나뵈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꼭 그날만큼은..떡도돌리고요 곁에있다올거예요
녹동 2010.05.28 14:14 (119.201.29.***)
23일 1주기 추모식땐 가뵙지 못하고 어제사 다녀왔습니다.죄송합니다.마음이 많이 아립니다.항상 그리워 할겁니다,우리나라의 진정한 대통령 노무현님.
푸르른길 2010.06.04 22:30 (121.175.102.***)
이 곳에 들르면 그 때처럼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꼭 한 두 방울 흐르고 나서야 진정이 됩니다. 항상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노란비옷 2010.06.29 10:13 (59.14.11.***)
노무현 대통령님 생전에 꼭 아이와 함께 가서 "대통령님~"하고 불러보고 싶었는데...
바쁘단 핑계로 미루고 미뤄오다 가슴에 한을 새기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뵙고 싶습니다.
sunywltjsdl 2010.07.05 16:30 (112.148.155.***)
꼭 한번 들리겠습니다. 영원한 대통령 노짱님뵈러...
달마검객 2010.07.12 13:35 (121.131.24.***)
이번 하계휴가때 아이들과 한번 들려야겠습니다.

" 겨울의 혹한을 이겨낸 뒤에야 매화꽃의 향기를 맡을 수 있듯이, 당신이 가신 후에야 당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후세에게 맑고 향기로운세상을 남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주리장 2010.07.23 19:28 (58.140.79.***)
글을쭉보면서내려오니--아직눈물이흑흑------보고싶습니다.
장자조카 2010.08.10 20:11 (112.223.65.***)
저는 갔다 왔습니다 ㅎㅎㅎ
바위섬 2010.08.15 12:04 (218.51.83.***)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mika1215 2010.08.18 18:50 (112.156.222.***)
평일날 가니까 조용하고 좋더군요 그래도 평일이라도 사람들이 꽤 있더라는...ㅎ 또 갈께요 ^^*
최고다 2010.08.18 21:49 (220.91.2.***)
지금은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가뵙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 꼭 뵙고 인사드리겠 습니다
dragong 2010.08.19 09:07 (119.196.48.***)
미국 가기전에 꼭 함 찾아뵙고~우리의 혼을 느끼고 싶네요!!
건강하세요....먼 나라에서도..
여긴는 제가 좋은 세상을 만들께요!
넓고푸른호수 2010.08.19 09:54 (121.141.159.***)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정란미미 2010.09.07 17:30 (222.109.225.***)
우리들이 자주 찾아 뵙지 못하면 행여 그 분이 외로워하실까봐....늘 당신을 생각하며 삽니다. 어떻게 잊을 수가 있답니까...곧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올갱이 2010.09.16 18:12 (124.195.164.***)
대전에서 갔는데 멀지도않은길...
왜 그렇게 늦게야 다녀왔는지. 후회합니다, 자주 가 뵈야겠습니다,
LOW 2010.09.23 14:51 (121.166.38.***)
대통령남 생전에 찾아뵙지 못한죄인 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라는 핑게로
용서를 구합니다. 일간 찾아뵙고 인사드리려 합니다. 죄송합니다.대통령님
Blue Bird 2010.10.22 12:32 (114.200.200.***)
...
너무 억울하다는 마음밖에는 없다.
과연 신은 존재하는가?
보리코 2010.10.29 11:13 (114.204.3.***)

지금도 사진만 보면 눈물 나고 분통터지는...........
개 같은 세상에 뉴스를 안보고 삽니다.
임타이슨 2010.11.16 12:52 (58.234.98.***)
승용차 이용시- 주말에 대구에서는 민자 고속도로로 내려가시는 것이 빠릅니다.조금 돌아는 가지만,교통 체증 없이,,, 쉽게 갈수 있습니다. 감 찰 대올림
참으로 2010.12.15 20:10 (222.112.107.***)
마산가는 KTX 개통 되었다든데

노무현역에 정차하지 않습니까?
한오백년 2010.12.25 12:33 (120.136.97.***)
아직도 이곳 을 못가보고 있다...!!
바보 노쨩 이 잠들어 있는 곳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때 는 더욱 당신 이 생각납니다
촌평쓰기
490350 추모게시판에 "돌아오세요" 검색이 않됨
0 479 국산품 2012.09.03
489831 지난 2009년 6월 머리 빡빡이로 노짱님 사재때 오셨던 강회장님
0 495 duddms 2012.08.03
489233 오랜만에 옵니다.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제16대 대통령님!
0 487 꾸무스타 2012.06.28
488397 그립습니다!!!
0 498 다물 2012.05.23
488373 님은 갔습니다.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0 510 동감 2012.05.23
488332 산자가 모두 죄인입니다.
1 501 영철샘 2012.05.22
488036 아! 노 무현
2 535 육상수 2012.05.12
487994 편히 잘 계시지요~~~   (1)
3 532 cheers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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